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전체 3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532
담당 2018.04.11 0 1532
3629
교회를 향한 칼을 단단히 벼리고, 그 중심에서 86 무리
3629 | 담당B | 2020.07.25
담당B 2020.07.25 0 393
3604
손양원 순교 70주년 - 공회만의 자료와 재독
3604 | 담당 | 2020.07.20
담당 2020.07.20 0 259
3606
손양원 생애의 결산 : 성자의 헌신 - 가족의 희생 = 0
3606 | 담당 | 2020.07.20
담당 2020.07.20 0 242
3613
손양원 시 12절 전체 소장은 백영희만 이미지 (1)
3613 | 담당 | 2020.07.21
담당 2020.07.21 0 247
3618
손양원 신앙의 뿌리 찾기 - 경남과 함안은 경쟁인가 견제인가 (1)
3618 | 담당 | 2020.07.22
담당 2020.07.22 0 258
3620
묘비로 본 손양원 - 부친 손종일, 조부 손치형 - 진행2 이미지
3620 | 담당 | 2020.07.22
담당 2020.07.22 0 392
3621
손양원, 환자의 고름을 빤 것은 사실인가? (1)
3621 | 담당 | 2020.07.23
담당 2020.07.23 0 289
3594
백영희의 신문 구독 - 세상 읽기
3594 | 담당 | 2020.07.17
담당 2020.07.17 0 360
3619
추억의 '은하철도 999' - 주일학교를 덮친 말세적 환란
3619 | 담당 | 2020.07.22
담당 2020.07.22 0 343
3561
방역 기회로 교회를 탄압하는 정권, 당해도 될 만한 교회
3561 | 담당 | 2020.07.12
담당 2020.07.12 0 381
3562
신앙의 핵심 이익과 신앙의 파생 이득
3562 | 담당 | 2020.07.12
담당 2020.07.12 0 304
3556
G. 세상 경험, 자연 계시적 체험
3556 | 담당 | 2020.07.10
담당 2020.07.10 0 293
3557
(52) 못난, 시끄러운, 참으로 좀 곤란한 우리들
3557 | 담당 | 2020.07.10
담당 2020.07.10 0 400
3486
F. (47) 공회의 '학위 반대' 정서
3486 | 담당 | 2020.06.28
담당 2020.06.28 0 443
3513
(48) 백영희의 '실질주의'
3513 | 담당 | 2020.07.01
담당 2020.07.01 0 415
3529
(49)유학의 내면과 역사 (1)
3529 | 담당 | 2020.07.03
담당 2020.07.03 0 407
3535
(50) 공회 청년의 유학은 탈북민의 남한 정착과 같았다.
3535 | 담당 | 2020.07.05
담당 2020.07.05 0 356
3546
(51)신학 공부의 실체, 그 함정과 허상
3546 | 담당 | 2020.07.07
담당 2020.07.07 0 383
3481
소수 정예의 함정, 주교로 본 경험
3481 | 담당 | 2020.06.27
담당 2020.06.27 0 373
3474
87년부터 시작 된 서부교회 '고3 졸업생'에 대한 사회 교육 (1)
3474 | 담당 | 2020.06.25
담당 2020.06.25 0 405
3439
의인의 자손에게는 왜 세상 복만 내려 가는가?
3439 | 담당 | 2020.06.17
담당 2020.06.17 0 405
3426
백영희 목사님이 이 길을 버려도 나는 이 길을 간다! - 이진헌, 1972년
3426 | 담당 | 2020.06.14
담당 2020.06.14 0 487
3413
오늘이 불안한 이유, 백영희 예언의 끝자락에서
3413 | 담당 | 2020.06.11
담당 2020.06.11 0 405
3402
사욕 (1)
3402 | 교인 | 2020.06.07
교인 2020.06.07 0 430
3388
코로나가 바꾼 새시대論, 공회의 시각은?
3388 | 담당 | 2020.06.02
담당 2020.06.02 0 379
3425
교회가 자초한 '세상의 교회 개입' (2)
3425 | 담당 | 2020.06.14
담당 2020.06.14 0 383
3378
홍콩을 통해 본 남한 교회의 내일 (8)
3378 | 담당 | 2020.05.30
담당 2020.05.30 0 394
3352
실패한 도둑이 성공한 도둑을 비판한다? - 신천지와 교계 관계
3352 | 담당 | 2020.05.24
담당 2020.05.24 0 354
3366
친일파가 친일파를 욕하고? - 선전선동의 악습 (1)
3366 | 담당 | 2020.05.27
담당 2020.05.27 0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