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전체 25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244
담당 2018.04.11 0 1244
3187
이런 난리 속에 더욱 빛나는 공회의 교리와 노선
3187 | 담당 | 2020.04.05
담당 2020.04.05 0 316
3132
절묘, 기묘, 감탄 - '폐렴' '저작권 고소'... 한 건으로 이렇게까지 많은 것을
3132 | 담당 | 2020.03.29
담당 2020.03.29 0 407
3051
세상의 빛이었던 교회가 있었던가 - 분쟁과 배신의 역사를 중심으로 (7)
3051 | 담당 | 2020.03.20
담당 2020.03.20 0 497
3007
이 노선의 다음 세대들을 보는 감사...
3007 | 서기 | 2020.03.11
서기 2020.03.11 0 417
3005
1980년의 공회와 2020년의 신천지
3005 | 담당 | 2020.03.10
담당 2020.03.10 0 333
2958
왜 하필 대구일까? 공회인 우리는 기도원 철거의 광풍을 돌아 봐야 한다.
2958 | 서기 | 2020.03.01
서기 2020.03.01 0 523
2972
전염병으로 교회를 한 번 흔들어 봤다. - 마귀의 궤계를 중심으로 (1)
2972 | 서기 | 2020.03.08
서기 2020.03.08 0 438
3054
교회가 깬 주일과 예배, 세상이 깬 들 무슨 말을 하랴!
3054 | 담당 | 2020.03.21
담당 2020.03.21 0 306
2946
예배의 불변성과 가변성 - 공회의 '정한 예배' 원칙을 중심으로 (1)
2946 | 연구 | 2020.02.29
연구 2020.02.29 0 434
2932
장군은 남의 아들을 전쟁에 내몬다. 그리고 자기 아들에게는?
2932 | 회원 | 2020.02.27
회원 2020.02.27 0 374
2889
'시대 > 교계 > 이 노선'을 비교 시키는 주님
2889 | 담당 | 2020.02.14
담당 2020.02.14 0 361
2877
E.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2877 | 담당 | 2020.02.11
담당 2020.02.11 0 327
2878
(43) 백영희와 가족, 나의 기억들 (진행 2)
2878 | 담당 | 2020.02.11
담당 2020.02.11 0 489
2923
(44) 중국폐렴과 교회 출입 금지
2923 | 연구 | 2020.02.22
연구 2020.02.22 0 473
2927
(45) 우한 폐렴이 '제20회 총공회'를 정죄하고 있는데, 알고나 있는지
2927 | 담당 | 2020.02.25
담당 2020.02.25 0 429
3057
(46) 스쳐 지나 간 분들, 평생에 남겨 준 것 - 2차
3057 | " | 2020.03.22
" 2020.03.22 0 414
2782
D.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2782 | 담당 | 2020.01.21
담당 2020.01.21 0 299
2786
(34) 연보를 들고 주일에 가게로 갔던 첫 죄, 이어진 죄들
2786 | 담당 | 2020.01.21
담당 2020.01.21 0 334
2802
(35) 간간히 비추며 인도하신 순간들, 능력의 체험이라 하고 싶다.
2802 | 담당 | 2020.01.26
담당 2020.01.26 0 294
2809
(36) 고교 입학 시험 - 첫 기도와 그 서약 (4)
2809 | 서기 | 2020.01.27
서기 2020.01.27 0 298
2820
(37) 공회의 인재 양성은 고전1:27, '미련한 것들'을 주목한다.
2820 | 담당 | 2020.01.28
담당 2020.01.28 0 298
2822
(38) 공회 신앙의 정상적 모습들, 나도 공회인이 되었다.
2822 | 담당 | 2020.01.29
담당 2020.01.29 0 290
2829
(39) 군 생활의 실패, 백영희 사후를 준비하게 되다
2829 | 담당 | 2020.01.30
담당 2020.01.30 0 347
2847
(40)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하고 대견한 일들 - 1 (1)
2847 | 담당 | 2020.02.01
담당 2020.02.01 0 372
2852
(41) 1980년, 다시 시작한 주일학교 - 2
2852 | 담당 | 2020.02.03
담당 2020.02.03 0 277
2873
(42) 서윤호, 평생에 감사하고 그리고 아직도 소망을 놓치 않다. (2)
2873 | 담당 | 2020.02.09
담당 2020.02.09 0 387
2727
천주교 WCC 동성 ... 귀신의 복병전, 논점 돌리기
2727 | 담당 | 2020.01.05
담당 2020.01.05 0 349
2686
성탄행사를 폐지할 시점 - 1980년 8월의 주교 야외예배 폐지 (2)
2686 | 담당 | 2019.12.25
담당 2019.12.25 0 451
2651
감정이 가진 반발심, 북조 이스라엘부터 오늘까지 (1)
2651 | 담당 | 2019.12.15
담당 2019.12.15 0 461
2522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2522 | 서기 | 2019.11.12
서기 2019.11.12 0 474
2526
(23)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2
2526 | 서기 | 2019.11.14
서기 2019.11.14 0 565
2536
(24)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2536 | 서기 | 2019.11.17
서기 2019.11.17 0 462
2577
(25) 전교조가 그린 1964년의 꿈, 그 실패와 실체
2577 | 서ㅣ | 2019.11.22
서ㅣ 2019.11.22 0 603
2588
(26) 타 교단과 같았던 시절, 총공회의 성장 과정
2588 | 서기 | 2019.11.27
서기 2019.11.27 0 454
2633
(27) 전국의 공회가 한 가족으로
2633 | 담당 | 2019.12.10
담당 2019.12.10 0 428
2677
(28) 교회를 방문하는 타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
2677 | 담당 | 2019.12.22
담당 2019.12.22 0 373
2703
(29) 개별 교회의 사경회, 공회의 인재를 실제 길러 내던 기회 (계속2)
2703 | 담당 | 2019.12.31
담당 2019.12.31 0 378
2721
(30) 서부교회 4층, 강하기만 하다 실패
2721 | 담당 | 2020.01.03
담당 2020.01.03 0 420
2744
(31) 내게 각인 시킨 목회자의 고난
2744 | 담당 | 2020.01.09
담당 2020.01.09 0 322
2753
(32) 나는 적어도 의리는 있다. 나는 신앙의 의리를 본 적이 없다.
2753 | 담당 | 2020.01.11
담당 2020.01.11 0 427
2755
(33) 공회의 굉장한 인재들, 그 어릴 때와 훗날
2755 | 담당 | 2020.01.12
담당 2020.01.12 0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