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전체 2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100
담당 2018.04.11 0 1100
3007
이 노선의 다음 세대들을 보는 감사...
서기 | 2020.03.11 | 추천 0 | 조회 362
서기 2020.03.11 0 362
3005
1980년의 공회와 2020년의 신천지
담당 | 2020.03.10 | 추천 0 | 조회 291
담당 2020.03.10 0 291
2958
왜 하필 대구일까? 공회인 우리는 기도원 철거의 광풍을 돌아 봐야 한다.
서기 | 2020.03.01 | 추천 0 | 조회 455
서기 2020.03.01 0 455
2972
전염병으로 교회를 한 번 흔들어 봤다. - 마귀의 궤계를 중심으로 (1)
서기 | 2020.03.08 | 추천 0 | 조회 379
서기 2020.03.08 0 379
3054
교회가 깬 주일과 예배, 세상이 깬 들 무슨 말을 하랴!
담당 | 2020.03.21 | 추천 0 | 조회 256
담당 2020.03.21 0 256
2946
예배의 불변성과 가변성 - 공회의 '정한 예배' 원칙을 중심으로 (1)
연구 | 2020.02.29 | 추천 0 | 조회 370
연구 2020.02.29 0 370
2932
장군은 남의 아들을 전쟁에 내몬다. 그리고 자기 아들에게는?
회원 | 2020.02.27 | 추천 0 | 조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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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9
'시대 > 교계 > 이 노선'을 비교 시키는 주님
담당 | 2020.02.14 | 추천 0 | 조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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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7
E.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 2020.02.11 | 추천 0 | 조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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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8
(43) 백영희와 가족, 나의 기억들 (진행 2)
담당 | 2020.02.11 | 추천 0 | 조회 418
담당 2020.02.11 0 418
2923
(44) 중국폐렴과 교회 출입 금지
연구 | 2020.02.22 | 추천 0 | 조회 414
연구 2020.02.22 0 414
2927
(45) 우한 폐렴이 '제20회 총공회'를 정죄하고 있는데, 알고나 있는지
담당 | 2020.02.25 | 추천 0 | 조회 377
담당 2020.02.25 0 377
3057
(46) 스쳐 지나 간 분들, 평생에 남겨 준 것 - 2차
" | 2020.03.22 | 추천 0 | 조회 337
" 2020.03.22 0 337
2782
D.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 2020.01.21 | 추천 0 | 조회 266
담당 2020.01.21 0 266
2786
(34) 연보를 들고 주일에 가게로 갔던 첫 죄, 이어진 죄들
담당 | 2020.01.21 | 추천 0 | 조회 293
담당 2020.01.21 0 293
2802
(35) 간간히 비추며 인도하신 순간들, 능력의 체험이라 하고 싶다.
담당 | 2020.01.26 | 추천 0 | 조회 256
담당 2020.01.26 0 256
2809
(36) 고교 입학 시험 - 첫 기도와 그 서약 (4)
서기 | 2020.01.27 | 추천 0 | 조회 256
서기 2020.01.27 0 256
2820
(37) 공회의 인재 양성은 고전1:27, '미련한 것들'을 주목한다.
담당 | 2020.01.28 | 추천 0 | 조회 265
담당 2020.01.28 0 265
2822
(38) 공회 신앙의 정상적 모습들, 나도 공회인이 되었다.
담당 | 2020.01.29 | 추천 0 | 조회 251
담당 2020.01.29 0 251
2829
(39) 군 생활의 실패, 백영희 사후를 준비하게 되다
담당 | 2020.01.30 | 추천 0 | 조회 307
담당 2020.01.30 0 307
2847
(40)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하고 대견한 일들 - 1 (1)
담당 | 2020.02.01 | 추천 0 | 조회 344
담당 2020.02.01 0 344
2852
(41) 1980년, 다시 시작한 주일학교 - 2
담당 | 2020.02.03 | 추천 0 | 조회 242
담당 2020.02.03 0 242
2873
(42) 서윤호, 평생에 감사하고 그리고 아직도 소망을 놓치 않다. (2)
담당 | 2020.02.09 | 추천 0 | 조회 329
담당 2020.02.09 0 329
2727
천주교 WCC 동성 ... 귀신의 복병전, 논점 돌리기
담당 | 2020.01.05 | 추천 0 | 조회 310
담당 2020.01.05 0 310
2686
성탄행사를 폐지할 시점 - 1980년 8월의 주교 야외예배 폐지 (2)
담당 | 2019.12.25 | 추천 0 | 조회 394
담당 2019.12.25 0 394
2651
감정이 가진 반발심, 북조 이스라엘부터 오늘까지 (1)
담당 | 2019.12.15 | 추천 0 | 조회 411
담당 2019.12.15 0 411
2522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11.12 | 추천 0 | 조회 436
서기 2019.11.12 0 436
2526
(23)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2
서기 | 2019.11.14 | 추천 0 | 조회 488
서기 2019.11.14 0 488
2536
(24)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11.17 | 추천 0 | 조회 424
서기 2019.11.17 0 424
2577
(25) 전교조가 그린 1964년의 꿈, 그 실패와 실체
서ㅣ | 2019.11.22 | 추천 0 | 조회 532
서ㅣ 2019.11.22 0 532
2588
(26) 타 교단과 같았던 시절, 총공회의 성장 과정
서기 | 2019.11.27 | 추천 0 | 조회 413
서기 2019.11.27 0 413
2633
(27) 전국의 공회가 한 가족으로
담당 | 2019.12.10 | 추천 0 | 조회 388
담당 2019.12.10 0 388
2677
(28) 교회를 방문하는 타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
담당 | 2019.12.22 | 추천 0 | 조회 328
담당 2019.12.22 0 328
2703
(29) 개별 교회의 사경회, 공회의 인재를 실제 길러 내던 기회 (계속2)
담당 | 2019.12.31 | 추천 0 | 조회 330
담당 2019.12.31 0 330
2721
(30) 서부교회 4층, 강하기만 하다 실패
담당 | 2020.01.03 | 추천 0 | 조회 359
담당 2020.01.03 0 359
2744
(31) 내게 각인 시킨 목회자의 고난
담당 | 2020.01.09 | 추천 0 | 조회 257
담당 2020.01.09 0 257
2753
(32) 나는 적어도 의리는 있다. 나는 신앙의 의리를 본 적이 없다.
담당 | 2020.01.11 | 추천 0 | 조회 380
담당 2020.01.11 0 380
2755
(33) 공회의 굉장한 인재들, 그 어릴 때와 훗날
담당 | 2020.01.12 | 추천 0 | 조회 398
담당 2020.01.12 0 398
2437
대법원 최종 판결 (1)
이영인 | 2019.10.18 | 추천 0 | 조회 674
이영인 2019.10.18 0 674
2452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부공3 | 2019.10.27 | 추천 0 | 조회 582
부공3 2019.10.27 0 582
2481
연구소 정체성에 대한 참담한 시비 (6)
담당 | 2019.11.02 | 추천 0 | 조회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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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
화산, 지진, 전쟁이라는 파란이 주는 선물
서기 | 2019.11.09 | 추천 0 | 조회 396
서기 2019.11.09 0 396
1355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436
서기 2019.09.29 0 436
1356
(12) 전원일치의 악용 - 탈선이란 제도로는 막지 못한다. (3)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621
서기 2019.09.29 0 621
1393
(13) 나의 요게벳 - 김명자 나인숙을 평생 그린다. (1)
서기 | 2019.10.01 | 추천 0 | 조회 626
서기 2019.10.01 0 626
1431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1)
서기 | 2019.10.06 | 추천 0 | 조회 535
서기 2019.10.06 0 535
1470
(15) 국가에 반영된 공회 의견들 - 공회와 세상 (보충) (4)
서기 | 2019.10.09 | 추천 0 | 조회 1231
서기 2019.10.09 0 1231
1493
(16) 전국 최고, 최초, 최대를 휩쓴 기록들
서기 | 2019.10.13 | 추천 0 | 조회 470
서기 2019.10.13 0 470
2441
(17)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 백 목사님께 순종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0 | 추천 0 | 조회 724
서기 2019.10.20 0 724
2449
(18) 극단적 탈선과 가족의 고난, 백 목사님께 거역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4 | 추천 0 | 조회 518
서기 2019.10.24 0 518
2451
(19) 아버지께 배운 '경제 내핍'과 '백영희 자녀 교육'
서기 | 2019.10.26 | 추천 0 | 조회 490
서기 2019.10.26 0 490
2482
(20) 축소 시켜 허락하신 '호사스런 경험'
서기 | 2019.11.03 | 추천 0 | 조회 407
서기 2019.11.03 0 407
2498
(21) 백영희를 소개한 분들, 보물을 소쿠리에 끌어 담다. - 보충
서기 | 2019.11.06 | 추천 0 | 조회 509
서기 2019.11.06 0 509
2512
(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서기 | 2019.11.10 | 추천 0 | 조회 407
서기 2019.11.10 0 407
1196
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641
서기 2019.09.07 0 641
1197
(1) 이 노선을 위해 특별히 예비 된 우리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622
서기 2019.09.07 0 622
1199
(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서기 | 2019.09.08 | 추천 0 | 조회 665
서기 2019.09.08 0 665
1231
(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3)
서기 | 2019.09.11 | 추천 0 | 조회 668
서기 2019.09.11 0 668
1236
(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서기 | 2019.09.14 | 추천 0 | 조회 564
서기 2019.09.14 0 564
1237
(5) 공회의 '선교관'
서기 | 2019.09.15 | 추천 0 | 조회 554
서기 2019.09.15 0 554
1261
(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서기 | 2019.09.17 | 추천 0 | 조회 517
서기 2019.09.17 0 517
1306
(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서기 | 2019.09.20 | 추천 0 | 조회 570
서기 2019.09.20 0 570
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437
서기 2019.09.22 0 437
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557
서기 2019.09.22 0 557
1344
(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서기 | 2019.09.24 | 추천 0 | 조회 493
서기 2019.09.24 0 493
1349
(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서기 | 2019.09.27 | 추천 0 | 조회 576
서기 2019.09.27 0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