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선으로 악을 이기라. (글 이동)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07.13
총공회 발언 20번으로 이동함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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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714
담당 2018.04.11 0 1714
10149
New UP 공회 목회자의 '경제' 요건
10149 | 담당 | 2021.05.15
담당 2021.05.15 0 53
10142
미국의 남북 장로교와 한국의 선교 지역 - 보수 진보를 기준으로
10142 | 담당 | 2021.05.13
담당 2021.05.13 0 57
10125
주교 공과로 본 오늘의 공회 공과란
10125 | 담당 | 2021.05.11
담당 2021.05.11 0 71
10107
오늘의 역사적 개혁주의 - 한국 교회를 중심으로
10107 | 담당 | 2021.05.08
담당 2021.05.08 0 101
10106
신학의 경력
10106 | 담당 | 2021.05.07
담당 2021.05.07 0 91
10096
집회, 감사와 은혜의 역사
10096 | 담당 | 2021.05.06
담당 2021.05.06 0 119
10080
손양원에 대한 교계의 근본 인식 - 문제를 먼저 읽어 주셨으면. 이미지
10080 | 담당 | 2021.05.02
담당 2021.05.02 0 80
10078
고목에 돋는 새움, 이 노선 우리 모두를 향한 소망
10078 | 담당 | 2021.05.01
담당 2021.05.01 0 123
10065
엎드려 기도할 뿐, 은혜 아니고는 안 되는 기도 제목 (2)
10065 | 담당 | 2021.04.28
담당 2021.04.28 0 172
10055
공회의 '교인'의 신분과 권리 의무, 타 교단과 비교하며
10055 | 부공3 | 2021.04.26
부공3 2021.04.26 0 85
10040
5월 집회 - 여러 추억과 평가 (3)
10040 | 담당 | 2021.04.20
담당 2021.04.20 0 229
10045
공회의 집회 장소, 20년 사용의 의미 (1)
10045 | 담당 | 2021.04.24
담당 2021.04.24 0 130
10016
악한 종류를 등급 별로
10016 | 담당 | 2021.04.16
담당 2021.04.16 0 168
10017
1980년대, 30개 분교 정책 (3)
10017 | 담당A | 2021.04.16
담당A 2021.04.16 0 183
10013
열매로 나무를 알리라 - 모든 분열의 최후 판정 (1)
10013 | 담당 | 2021.04.15
담당 2021.04.15 0 178
9939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의 친일적 행적에서 본 '순수한 신앙'
9939 | 담당 | 2021.04.11
담당 2021.04.11 0 150
9942
오직 한 길의 공회 90년사,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았다.
9942 | 담당 | 2021.04.13
담당 2021.04.13 0 137
9929
신앙과 신학의 상대성 (2)
9929 | 담당 | 2021.04.09
담당 2021.04.09 0 129
9930
교인의 고학력과 신앙의 해체화 (1)
9930 | 담당 | 2021.04.09
담당 2021.04.09 0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