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D.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0.01.21
목록에 표시 된 큰 제목의 A B C, 작은 제목의 (1) (2) (3)은 글의 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니라 글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전체 0

전체 2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098
담당 2018.04.11 0 1098
3556
New UP G. 세상 경험, 자연 계시적 체험
담당 | 2020.07.10 | 추천 0 | 조회 29
담당 2020.07.10 0 29
3557
New (51) 못난, 시끄러운, 참으로 좀 곤란한 우리들
담당 | 2020.07.10 | 추천 0 | 조회 38
담당 2020.07.10 0 38
3486
UP F. (47) 공회의 '학위 반대' 정서
담당 | 2020.06.28 | 추천 0 | 조회 164
담당 2020.06.28 0 164
3513
(48) 백영희의 '실질주의'
담당 | 2020.07.01 | 추천 0 | 조회 107
담당 2020.07.01 0 107
3529
(49)유학의 내면과 역사 (1)
담당 | 2020.07.03 | 추천 0 | 조회 106
담당 2020.07.03 0 106
3535
(50) 공회 청년의 유학은 탈북민의 남한 정착과 같았다.
담당 | 2020.07.05 | 추천 0 | 조회 92
담당 2020.07.05 0 92
3546
(51)신학 공부의 실체, 그 함정과 허상
담당 | 2020.07.07 | 추천 0 | 조회 81
담당 2020.07.07 0 81
3481
소수 정예의 함정, 주교로 본 경험
담당 | 2020.06.27 | 추천 0 | 조회 113
담당 2020.06.27 0 113
3474
87년부터 시작 된 서부교회 '고3 졸업생'에 대한 사회 교육 (1)
담당 | 2020.06.25 | 추천 0 | 조회 155
담당 2020.06.25 0 155
3439
의인의 자손에게는 왜 세상 복만 내려 가는가?
담당 | 2020.06.17 | 추천 0 | 조회 152
담당 2020.06.17 0 152
3426
백영희 목사님이 이 길을 버려도 나는 이 길을 간다! - 이진헌, 1972년
담당 | 2020.06.14 | 추천 0 | 조회 198
담당 2020.06.14 0 198
3413
오늘이 불안한 이유, 백영희 예언의 끝자락에서
담당 | 2020.06.11 | 추천 0 | 조회 188
담당 2020.06.11 0 188
3402
사욕 (1)
교인 | 2020.06.07 | 추천 0 | 조회 221
교인 2020.06.07 0 221
3388
코로나가 바꾼 새시대論, 공회의 시각은?
담당 | 2020.06.02 | 추천 0 | 조회 194
담당 2020.06.02 0 194
3425
교회가 자초한 '세상의 교회 개입' (2)
담당 | 2020.06.14 | 추천 0 | 조회 179
담당 2020.06.14 0 179
3378
홍콩을 통해 본 남한 교회의 내일 (7)
담당 | 2020.05.30 | 추천 0 | 조회 222
담당 2020.05.30 0 222
3352
실패한 도둑이 성공한 도둑을 비판한다? - 신천지와 교계 관계
담당 | 2020.05.24 | 추천 0 | 조회 200
담당 2020.05.24 0 200
3366
친일파가 친일파를 욕하고? - 선전선동의 악습 (1)
담당 | 2020.05.27 | 추천 0 | 조회 153
담당 2020.05.27 0 153
3350
한국 선교 역사의 양면 (1) : 선교는 좁게, 복음을 널찍하게.
담당 | 2020.05.23 | 추천 0 | 조회 161
담당 2020.05.23 0 161
3371
한국 선교 역사의 양면 (2) : 분열된 선교사들과 선교지 분할
담당 | 2020.05.28 | 추천 0 | 조회 88
담당 2020.05.28 0 88
3377
한국 선교 역사의 양면 (3) : 왜 흑인 선교사는 단 1명도 없었는가?
담당 | 2020.05.30 | 추천 0 | 조회 110
담당 2020.05.30 0 110
3325
집회의 계시록 공부를 거치며
담당 | 2020.05.16 | 추천 0 | 조회 190
담당 2020.05.16 0 190
3317
재난구호금, 공회의 지혜 (6)
회원 | 2020.05.15 | 추천 0 | 조회 296
회원 2020.05.15 0 296
3300
그림과 글자 - 성경 기록의 방향에 대하여
담당 | 2020.05.09 | 추천 0 | 조회 160
담당 2020.05.09 0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