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남한 적화 80%, 공회 적화 몇 %?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5.28
김정은이 판문점에서 한 번 웃고 나니까 김정은을 믿을 만하다는 사람이 근 80%, 이 정도면 적화 통일이 되었다고 해야 맞지 않을까? 어떻게 남한 내의 구조 구도가 이렇게까지 될 수 있을까?

백 목사님의 이름과 설교와 공회의 교리 공과까지 모든 것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며 고소 고발이 난무를 하고, 심지어 예배 시간의 설교 내용까지 설교록을 조금이라도 인용하면 처벌하라고 형사 고소를 일삼고 있는데. 어떻게 서부교회와 모든 공회들이 심지어 연구소를 함께 운영해 온 목사님들조차 고소자의 말이 옳다고 할 수 있는가? 지금 형세로 봐서는 공회의 99%가 고소자의 주장을 방조함으로 마치 남한을 적화 통일에 바치는 남한의 분위기와 같다.


과거부터 연구소는 세상을 보며 교회의 징조로 살펴 왔다. 이승만의 건국기가 백영희의 공회 건설기였고, 박정희의 수직 발전기가 공회의 그 시기였으며, 5공 때 터지기 시작한 조직적 좌익 저항이 공회 내 반대파의 조직적 저항을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6.29로 이 나라가 세상 말로 민주화가 되고 우리 말로는 좌익 자유화가 된 바로 그 시기 공회는 백 목사님의 생전인데도 이미 대세가 일반 교단으로 갈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다 조성되었다. 최근의 상황까지 늘 그러했다.

어떻게 세계적 성공 사례의 남한 내에서 세계적 실패 사례의 북한을 이렇게까지 열광하며 지지하는가? 아니면 침묵으로 그들을 돕고 있는가? 공회의 교회 형편을 보여 주는 징조로 보인다.
전체 3

  • 2018-05-29 16:46
    어두워도 너무 깜깜한 시대, 오실날은 임박했으니 주저하지 않으리!! 나는 독립으로.. !!!

  • 2018-05-30 18:44
    서부교회는 서부공원묘지가 되었습니다. 저 많은 무리들, 전부 숨 소리 하나도 내지 않습니다. 다 죽었고.
    부산공회1과 2와 대구공회 전국의 모든 목사들, 전부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입니다. 남한이 이렇게 발전하고도 평양에 김씨 노예를 하지 못해서 난리들입니다. 딱 총공회 형편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모조리 북쪽 문제로 초주검이 되어 봐야 쌉니다. 공회 주소록에 저작권 문제로 숨은 것들 이름을 다 빼십시오.

    이사야 56:1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 2018-06-01 09:47
    지금 남한 안에는 있을 수도 없는 일만 생깁니다. 김정은을 지지하는 사람이 70%를 넘고 80%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남한 안에 보수는 몇 명만 남았고 자기들끼리 깨지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좌익 종북은 역할 분담까지 하면서 이 나라 전부를 다 장악했습니다. 총공회 꼴입니다. 김정은이 웃고 있습니다.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내면을 들여다 보며 귀신이 낄낄대고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부 우는 사자의 입 속에 들어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남한의 오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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