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9.11.12
목록에 표시 된 큰 제목의 A B C, 작은 제목의 (1) (2) (3)은 글의 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니라 글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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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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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공회의 굉장한 인재들, 그 어릴 때와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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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종 판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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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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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정체성에 대한 참담한 시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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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지진, 전쟁이라는 파란이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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