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③ 필명 ..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8.04.11
(이용 안내문)

1. 등재
적기 원칙 : 이 곳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pkist 사이트의 운영 회원들이 이 노선과 관련된 글을 적는 곳입니다.
일반 방문인은 '발언'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고 꼭 이 곳에 글을 적고 싶으면 일단 올려 주시되
댓글 원칙 : 댓글은 누구나 적을 수 있지만 토론이 길어 지면 '토론' 게시판으로 이동 됩니다.
이동 원칙 : 운영 회원 외의 글이 게시판의 방향과 다르고 옮길 필요가 있으면 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 관리
원문 보존 : 사이트의 모든 글은 한 번 등재하면 손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연구의 기본 환경을 담보하기 위함입니다.
수정 조건 : 단순한 오타, 사회의 법적 문제, 이어 진 토론이 없는 경우에는 삭제나 수정이 가능하지만 최소화에 그칩니다.
진정한 연구를 위해 발표의 자유를 최대한 드리나 올린 글이 남겨지니 그 책임을 미리 아시고 적기 바랍니다.



3. 사이트 운영 원칙
본 연구소는 이 사이트의 모든 장소에 일반 회원, 운영 회원, 비회원을 구별하지 않고 누구든지, 어떤 내용이든지, 어떤 방식으로든지 심지어 자문자답으로 글을 올려도 더 옳은 것을 찾는 공회 노선의 목적에 따라 환영합니다. 다만

① 각 게시판의 방향에 맞지 않는 글은 올린 글의 내용에 맞는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고
② 명확한 허위, 세상 법이 개입할 표현, 또는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면 전체의 자유로운 이용을 위해 막을 수 있습니다.
③ 비실명의 글조차 허용한 것은 더 구체적이고 진심을 듣고자 함이니 비실명 속에 섞은 온갖 문제점은 각자가 살필 일입니다.

참고로, 운영 회원이란 연구소의 출근하는 직원이나 사이트나 연구소의 업무나 회계를 분담하는 모든 분들을 말하고 일반 회원은 연구소에 회원으로 등록한 분입니다. 공회 노선은 더 옳은 것을 찾는 일에는 사람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연구하는 종류와 방식 및 이용하는 분의 편리를 위해 수위실과 거실과 화장실을 따로 둘 수 있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의 취지)

백영희 생전에 형성 된 백영희 신앙의 노선은 10만여 페이지의 설교와 64년의 행적을 통해 확인이 됩니다.
그러나 과거 자료가 오늘 우리에게 펼쳐 지는 매일의 현실에 생생하게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어
이 곳은 2018년에 그 분 가족들이 법원 판결문으로 막기 전까지는 10만 쪽을 무제한 모두에게 제공했으며
이후로는 그 자료의 기존 제공으로 그 자료에 대한 제공 의무를 종료하고 그 자료를 통해 1989년 이후부터
늘 주력해 오던 더 중요한 오늘의 과제, 이 노선의 교훈에서 오늘을 본다면 또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현실을
본다면 어떻게 보일까, 어떻게 봐야 할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그런 취지, 그런 심정, 그런 지향을 위해 '남단에서' 본 자세와 시각을 적고 있습니다.
이 곳의 글을 통해 자세, 중심, 시각, 대처, 판단, 방향이 맞다면 읽는 분은 백영희 신앙 노선의 사람입니다.
이 곳보다 백영희 자료를 더 많이 암기를 한다 해도 이 곳의 글과 다른 면이 있다면 이 노선이 아니거나
저희와 비교하여 이 노선 여부를 살펴야 할 과제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곳은 이 곳의 글이 이 노선이라는
확신으로 적고 있습니다. 세상 언론이나 수필 등의 글 발표와 이 곳은 전혀 다른 성격으로 운영 됩니다.




(필명 사용)

1. 이 곳의 운영진은 실명만 사용해 왔습니다.
본 연구소는 1998년 인터넷을 개설하던 첫 순간부터 이용자에게는 필명을 전적 보장하고 저희 내부 직원이 이 곳에 글을 적을 때는 실명만 사용했습니다. 공회의 기본 원칙이 그렇습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권리는 최대한 보장하고, 자신에 대해서는 최대한 책임을 묻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013년에 백영희 목사님의 호적상 자녀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수백 건의 고소를 경찰 검찰 법원에 제기하면서 백영희의 이름과 설교는 오로지 호적의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 했고, 백영희 신앙 노선 때문에 맞고소를 하지 못하고 심지어 법정 대응 대부분도 할 수 없었던 저희는 사실과 아주 다른 판결문을 받아야 했는데 패소한 가장 큰 이유는 지금도 저희가 수긍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진행 되는 과정에 연구소 내부에서도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진행하는
직원들이 앞에 말한 고소인과 연계하여 같은 주장을 했는데 수백 건의 고소 고발 거의 대부분은 이 곳에 발표한 실명 때문이었습니다.

어쨌든 이 곳의 직원들은 6건 이상의 전과를 가지게 되었고 이 정도의 처벌을 받는 선에서 본 연구소는 직원들이 실명을 통해 책임을 질 수 있는 한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와 신앙의 연구를 세상 법원에 악의적 고소 고발을 하는 이들에게 본 연구소 직원들이 더 이상 처벌을 받는 것은 헌신이 아니라 그들로 하여금 가룟 유다와 같은 죄를 짓도록 돕는 것이 되겠다는 입장을 정리하여 2018년부터 연구소의 모든 게시판에 등재 되는 글을 방문인처럼 필명으로 대체했습니다. 그렇다고 글에 대한 신앙과 사실 관계에 자신이 없어서가 아님은 등재하는 글을 접하면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연구소 내부의 글에 사용 되는 필명은
① 업무를 맡고 있는 경우
연구소에는 직원으로 일하는 분들도 있고 회원으로 일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연구소의 각 분야를 다양하게 분담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답변'이나 '소식'이나 '남단' 등에 글을 올릴 때는 연구소 내부의 글이라고 합니다.

② 필명은 공용으로 사용
필명이 필요해서 사용하지만 내적으로 여러 원칙에 따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것과 교리에 대한 것과 시사에 대한 것에 따라 달라 지고, 또 훗날을 위해 기록하는 목적인 경우와 향후 방향을 제시하는 경우, 또는 우리가 걸어온 날을 평가하는 경우에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어떤 때는 한 사람이 계속 하나의 필명을 사용하고,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합니다. 내부에서는 누가 왜 그 글을 적었는지 서로 짐작을 하나 외부에서는 알기가 어렵습니다. 연구소는 자료실 연구실 사무실이 많고 기계도 많으며 오가는 인원도 많습니다. 과거 인원들처럼 자기 약속을 배신하는 분들은 없다는 전제로 또다시 과거처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③ 글의 동일성
각자 알아서 글을 올린다 해도 또 이 곳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설명을 한다 해도 본 연구소의 방향과 중심과 성향, 그리고 신앙의 내면을 함께 하기 때문에 글은 본 연구소의 글이며, 본 연구소의 글이란 백영희 신앙노선의 총공회적입니다. 혹시 놓칠 수는 있으나 발견하게 되면 바로 수정하게 되며, 일반적으로는 모두가 함께 지켜 보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견의 총공회는 서로 자신들만 총공회라 하고 5개 정도로 나뉘어 있지만 본 연구소가 운영하는 공회는 내부적으로는 당연히 우리만 총공회이나 외부적으로는 반드시 5개 공회가 모두 하나의 총공회를 구성하며 다만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고 설명해 왔습니다.
전체 0

전체 1,00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③ 필명 ..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3709
담당 2018.04.11 0 3709
13996
서부교회, 묘소 회칠이 참 고약하다. 이미지 (2)
13996 | 연구 | 2024.02.16
연구 2024.02.16 0 165
13997
부공1은 밀어 붙이고, 서부교회는 슬슬 돕고 - 노곡동처럼 이미지 (1)
13997 | 연구 | 2024.02.16
연구 2024.02.16 0 139
13999
조용기 박윤선의 묘소, 이들은 재벌급 또는 재력가였다. 이미지
13999 | 연구 | 2024.02.16
연구 2024.02.16 0 129
14004
백 목사님.. "나를 원숭이 만들어" 마지막 집회 때 호통 소리가 있었다. 이미지 (1)
14004 | 연구 | 2024.02.19
연구 2024.02.19 0 121
14005
New 승용차 구입 하나까지도, 1987년 상황 이미지
14005 | 연구 | 2024.02.20
연구 2024.02.20 0 91
14009
New 가족들의 2006년 합의한 묘소 형태 이미지
14009 | 연구 | 2024.02.21
연구 2024.02.21 0 30
13994
이 노선 사수의 절박감
13994 | 연구2 | 2024.02.14
연구2 2024.02.14 0 118
13993
십자가와 하트의 탈선 과정과 역사
13993 | 연구 | 2024.02.13
연구 2024.02.13 0 110
13985
없어진 구정, 없어진 본 신앙
13985 | 연구 | 2024.02.09
연구 2024.02.09 0 327
13986
나의 잘못이지만,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까
13986 | 연구 | 2024.02.10
연구 2024.02.10 0 283
13987
공회 지론이 부흥에 맞지 않을 때 - 주교 예배 시간
13987 | 목회 | 2024.02.11
목회 2024.02.11 0 98
13991
신앙의 요새 - 시대를 맞서는 오늘..
13991 | 담당 | 2024.02.12
담당 2024.02.12 0 71
13965
공회의 교역자 이동, 그 장단점 (2)
13965 | 목회 | 2024.02.02
목회 2024.02.02 0 179
13967
20세 결혼의 흐름을 이어가면서, 다짐해 본다.
13967 | 목회 | 2024.02.03
목회 2024.02.03 0 123
13980
목회와 훗날의 열매, 위대한 분들을 참고해 본다.
13980 | 목회회 | 2024.02.07
목회회 2024.02.07 0 102
13984
진심으로 교인을 위해, 잠 못이루던 분
13984 | 목회 | 2024.02.08
목회 2024.02.08 0 129
13944
말세도 죄악 세상도 감사하며, 게시판 운용을 중심으로
13944 | 목회 | 2024.01.29
목회 2024.01.29 0 80
13951
일제 말 의인들, 거의 전부 해방 후에 죄인이 된다. (2)
13951 | 연구 | 2024.01.30
연구 2024.01.30 0 85
13955
교회는 예배로 평가한다. 예배의 평가는?
13955 | 목회 | 2024.01.31
목회 2024.01.31 0 178
13963
큰 소리를 치다가 들키면 침묵한다. 뱀의 처세술 (2)
13963 | 연구 | 2024.02.02
연구 2024.02.02 0 199
13937
선교부와 관계 - 애양원은 직할, 손양원은 아니었다.
13937 | 연구 | 2024.01.28
연구 2024.01.28 0 86
13938
그래도, 이 노선은 흔적이 많다.
13938 | 연구 | 2024.01.28
연구 2024.01.28 0 105
13909
소속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 전원일치를 몰랐다.
13909 | 연구 | 2024.01.16
연구 2024.01.16 0 419
13910
제방이 무너질 때, 빈 틈 하나에서 이미지
13910 | 연구 | 2024.01.17
연구 2024.01.17 0 129
13918
산아제한에 대한 공회의 일침, 방주를 기억하라!
13918 | 목회 | 2024.01.21
목회 2024.01.21 0 609
13919
자유의 의미 - 생존과 생사와 교육을 중심으로
13919 | 목회 | 2024.01.21
목회 2024.01.21 0 473
13920
한 알의 씨앗이 실제 그렇게 되었다.
13920 | 연구 | 2024.01.21
연구 2024.01.21 0 318
13907
공회의 월 생활비 조정 (4)
13907 | 목회 | 2024.01.15
목회 2024.01.15 0 293
13913
공회가 소리 없이 빛나는 사례들
13913 | 목회 | 2024.01.18
목회 2024.01.18 0 163
13924
아직도 공회의 빛은 곳곳에 - 20대 부부
13924 | 부공3 | 2024.01.24
부공3 2024.01.24 0 149
13904
교계의 코로나19 결산, 신사참배 때를 반복
13904 | 연구 | 2024.01.12
연구 2024.01.12 0 377
13902
백영희 가족이 손양원 가족에게 고소장 제출을 유도하다..
13902 | 연구 | 2024.01.10
연구 2024.01.10 0 164
13877
공공장소의 성탄 장식 - 교회 비하로 간다.
13877 | 목회 | 2023.12.28
목회 2023.12.28 0 186
13884
나의 사랑하는 책, 공회 42장/ 새찬송가 215장
13884 | 목회 | 2023.12.31
목회 2023.12.31 0 141
13888
공회의 또 하나의 복, 이성 문제
13888 | 목회 | 2024.01.03
목회 2024.01.03 0 153
13895
제천 남천교회, 감사한 소식을 접하며
13895 | 연구 | 2024.01.06
연구 2024.01.06 0 212
13890
청년들의 세례와 성찬을 준비하며, 짙은 어둠 속에 빛을 본다.
13890 | 목회 | 2024.01.04
목회 2024.01.04 0 158
13893
공회의 원어 노선 - 양성원 진행을 중심으로
13893 | 연구 | 2024.01.05
연구 2024.01.05 0 190
13862
공회 교인의 생애 순서 - 마지막 단계를 확정하며
13862 | 목회1 | 2023.12.25
목회1 2023.12.25 0 219
13855
교회와 예배당을 혼동 - 이 정도면 치매
13855 | 연구 | 2023.12.21
연구 2023.12.21 0 151
13860
산발랏 도비야 게셈 - 왜 버려 뒀나, 왜 막고 있나
13860 | 연구 | 2023.12.22
연구 2023.12.22 0 130
13824
총공회의 자폭2 - 양측의 소송 시작
13824 | 연구 | 2023.12.14
연구 2023.12.14 0 203
13828
무너지는 교회와 예배 - 개념의 혼동들
13828 | 연구 | 2023.12.15
연구 2023.12.15 0 174
13830
연쇄 자폭3 - 나뉜 뒤가 더 무섭다
13830 | 연구 | 2023.12.16
연구 2023.12.16 0 396
13832
참으로 공연한 대치3 - 탈퇴의 장소와 단체성
13832 | 사회 | 2023.12.17
사회 2023.12.17 0 152
13838
대치하면, 물러 났다 - 부공3의 세월이 그랬다
13838 | 연구 | 2023.12.18
연구 2023.12.18 0 153
13843
반거짓말에 주저 앉은 총공회 - 속은 자는 피해자인가?
13843 | 연구 | 2023.12.19
연구 2023.12.19 0 156
13850
총공회의 자해 공갈단 - 아이들이 부모를 협박할 때처럼
13850 | 연구 | 2023.12.20
연구 2023.12.20 0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