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새 인물을 접할 때마다, 신대륙으로 설명해 본다

작성자
연구
작성일
2024.05.13
(교인과 대화한 글)


가정이 우선 안정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면..



가정에서 남편을 돕고 사시면서
동시에 아내로서 가정 주부로서 남는 시간에는 교회나 연구소에서 따로 할 일을 찾아 보셨으면.


현재 우리 공회는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역사와 자료와 사명을 전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양성원과 목회연구소의 모든 부서와 직책이 우리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하나만 해도 되고, 열 개를 해도 되고, 천천히 해도 되고 몰아 쳐도 됩니다. 그 것은 각 사람의 시앙 역량이며 각자의 일정이니 묻기는 그렇습니다. 또 따로 챙기는 것도 애매하지만 전체 방향은 이 정도로 전합니다.



미국 대륙이 유럽에 처음 알려 질 때 알래스카에서 칠레 끝까지 어디를 찍어도 얼마큼을 차지해도 자유였습니다. 스페인 포르투칼은 북미보다 남미를 선호했고 남미조차 끝이 없어서 북미를 버려 뒀습니다. 영국이 뒤에 도착했고 남겨진 북미를 투덜거리며 살펴 봤는데 이 곳이 더 낫다는 것을 발결하는 데는 세월이 무척 걸렸습니다.

현재의 미국이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다고 알게 되자 몰려 들기 시작했고, 그래도 광활한 땅을 해결할 방법이 없자 연방정부는 누구든 먼저 깃발만 꽂으면 몇십 만 평씩 심지어 몇백 만 평도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오랜 세월 버려 져 있었습니다. 현재 함께 살고 있는 가족들을 둘러 보면 대부분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마다 남미로 가던 스페인 포르투칼이 북미를 쉽게 봤는데 주변 사람을 그렇게 본 것은 아닐까.. 우선 좀 부족해 보인다 해도 자꾸 쳐다 보고 연구를 하다 보면 앞으로 나올 것이 있어 자꾸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것은 그냥 생각할 정도 그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노선을 알게 되면서 혼자 열심히 달렸고 늘 1등을 한 듯합니다. 혼자 달려 1등? 그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서부교회와 양성원과 총공회와 연구소의 모든 것은 이 손에 있습니다. 아무도 쳐다 보지 않았기 때문에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모두가 딴 곳에만 열중하는 바람에 얻은 결과입니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 그 누구에게나, 말을 할 기회만 있으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단 1명만 제 말을 이해도 하고 또 실제 열심히 하면서 다 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어느 한 곳에 한 사람이 다 가져 가면 나라가 좁아서 남이 들어 올 여지가 적지만 미국은 우리 나라의 50배입니다.


혼자만 돌아 보지 말고, 부모님과 형제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가족적으로 모두가 학습력을 갖춘 분들이어서 할 수 있는 일은 참 많을 듯합니다. 목사님 생전에 이런 분이 서부교회에서 있었다면 그 모습이 아주 달랐지 않았을까. 지금 좋은 나이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마음만 먹으면 할 일은 너무 많습니다. 누군가 어느 정도 해놓은 듯하지만 실제 들여다 보면 천지에 재료 자료 자재만 쌓여 있는 정도입니다. 가족 중에 여러 일 때문에 당장에는 시간을 자유하지 못하지만 마음이 간절하면 하나님은 기회 주실 것이고 이런 일에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면, 기도의 제목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나는 어느 날 이 길을 알게 되면서 연구소 근무를 시작했고 목사님과 서부교회와 총공회 내면을 파악하게 되면 너무 많은 곳이 텅텅 비어 있어서 당시 내가 소개할 사람은 없었고 제 가족 친지 이웃을 불러 모두를 이 일에 투입했습니다. 누구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동원했다 하지만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고 오히려 외면을 했으니 내 말을 신뢰하는 사람부터 갖다 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분은 이제 42년, 다른 분은 37년을 자신과 가족과 인생까지 다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 분은 10년을 전력하다 결혼 후 지금은 출간의 마지막만 맡고 있습니다. 한 분은 3년 정도 일하다 결혼을 하면서 가정에 평생 충실하고...

1998년 공회 내 최고 인재도 나의 이런 소개를 받으면서 합류 하셨습니다. 그 분은 우리가 세계의 중심이며 총공회 본부며 서부교회가 통째로 옮겨 온 것이니 힘을 합해 세계를 향하고 말세를 대처하자고 했습니다. 10년 후에는 가셨지만..


나 지난 날에 늘 그렇게 해왔듯이 아이들에게도 명에게도 어릴 때부터 그리고 지금도 내 마음은 변한 적이 없는데 이들도 이 길에 전력했으면.. 하나는 공회의 행정적인 모든 면을 잘 파악하고 잘 처리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이면 총공회 행정실장, 서부교회 행정실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게는 '공회 역사'를 부탁해 놓고 있습니다. 행정 대처를 하다 보니 어느 덧 그 쪽에 자료를 많이 파악하고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는 다른 곳에 있으나 항상 급하면 투입할 수 있습니다. 그 가정은 공회의 각종 출간에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집안에 총무였고 연구소에도 총무직을 맡길 수 있습니다.


하나는 어학이 장점이고 순간적인 파악이 빨라서 항상 가장 급한 것은 신세 집니다. 주경신학을 맡겨 놓았는데, 아마 할 수 있을 듯하고 가족도 교회 일은 만사 밀어 주고 있습니다.


두루 살펴 직접 할 일을 찾아 봤으면 합니다.
전체 1

  • 2024-05-14 09:25
    죽고 사는게 여기에 달려 있처서 참 답답 합니다
    교회가 자꾸 교인들 줄어들고 있어 참 어렵습니다
    교인들은 교역자 싫어 다늘어기고
    교역자와 교인이 하나되어 가야하는데 교역자 교역자데로 자기가올따고 가시지 한지붕 두교회가 되어있습니다 어찌 답답하지않어며 어찌 통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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