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공회 성경 해석과 교리의 정미함, 인체와 건강과 비교하며

작성자
연구
작성일
2024.03.12
어리면 다 건강하다. 약하긴 해도 생명의 왕성한 활동으로 병이 없다. 청년 때가 되면 벌써 건강적으로는 절정이며 접어 든다.
무엇이든 다 그렇지만 건강도 문제가 생긴 다음에 대처하려면 시간도 돈도 노력도 많이 들면서 효력은 급격히 떨어 져 버린다.
천국을 오늘 세상에서 준비하라는 뜻이고, 오늘 세상에서 천국 준비도 일찍 하는 것이 너무 좋다는 자연의 계시로 보인 것이다.


나이로 인해 피해 갈 수 없는 건강 문제가 생기면 요즘은 인터넷과 유튜브의 자료가 쉽게 간단하게 효력적으로 다가 온다.
웬만한 것은 간략히 설명이 되어 있다. 논점이 있는 것은 몇 개를 비교해 보면 공회식 표현으로 비판 평가로 결판이 난다.
같은 것을 먹되 먹는 양, 시간, 방법에 따라 그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을 세포 분자까지 분해하며 그래프로 보여 준다.
혈액과 인체의 모든 것을 원자 현미격으로 원자 질량계로 비교하면서 보여 준다. 그래도 상식적으로 이해 되는 것만 취한다.
돈이 들지 않고, 그리고 상식으로도 맞고, 그리고 나의 생활과 신앙 선에 가능한 것만 챙겨 본다. 그래도 좋은 것이 넘친다.



공회의 성경 해석을 듣기 전에는, 이웃을 사랑해라 참아라 어울려라 이해해라 감사한 마음으로 충성하라.. 이런 말만 들었다.
공회 설교를 들으면서 성경의 한 글자에 담아 주신 뜻을 살피게 되었다. 또 모든 말씀과의 연결도 알게 되었다. 당연한 것인데.
듣고 보니 달랐고 좋았다. 그리고 상식으로 맞고 역사에 맞다. 무엇보다 내 양심에 맞고 다른 곳과 비교하면 바로 판명이 된다.
이런 성경의 성구 해석을 하나로 연결을 시키다 보면 자연스럽게 교리가 된다. 그리고 그 교리는 나머지 성구를 해석해 준다.


식사법, 영양마다 주신 역할, 인체의 오묘한 작동 원리를 듣다가 말씀에 비교하고 교리와 비교를 해 본다.
주를 위해 무조건 죽는다는 것이 초대교회다. 신약의 어린 시절이었지만 그 생명력은 굉장했다. 우리의 출발이며 조상이다.
천주교가 교리를 가지고 엉뚱하게 1천 년을 끌어 갔다. 칼빈을 통해 다시 듣고 보니 신앙의 건강법 생명법이 환하게 열렸다.
그리고 칼빈만 연구한 5백 년 세월의 정체에 백영희를 통해 칼빈 교리 안에서 그 노선 안에서 다시 더 배울 것을 찾아 봤다.

공회의 성경 해석은 인체를 오장 육보로만 보든 초대교회, 또는 현미경이 없고 화학 분석을 하지 못하던 시절의 칼빈..
이제는 모든 것을 세세히 보면서 대처하게 되었다. 초대교회와 칼빈의 토대와 발전 위에 섰기 때문에 가능했다.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세 과학과 상식과 현실은, 신앙이 그 위에서 장악하고 지배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아 보인다.
이 노선, 이 노선의 성경 해석과 교리 체계에서는 보인다. 그리고 이 것을 형상화 한 것이 이 노선의 행정 체계다.
의료 체계와 같다. 그래서 '교리, 신조, 행정'이라는 말씀을 남기고 가셨다. 이 중에 행정에 흔들려도 결국 다 주저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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