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공회성을 지우면, 삼손의 삭도

작성자
연구
작성일
2024.02.23
삿16:17에서 삼손은 머리를 깎아 버리면 다른 사람과 같가 된다.

공회가 공회인 것은 공회의 공회성 때문이다. 공회에서 공회성을 뽑아 버리면 다른 교회처럼 된다.
술에서 알콜을 빼면 술이 좋아 지거나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술에서 벗어난다. 물에다 알콜을 넣으면 술이 된다.

묘소의 크기와 모양과 글과 위치가 이렇게 되면 '공회'의 머리를 밀어 버린 형국이다.
백영희 묘소에서 '백영희'는 빼내고 조성자만 남게 된다. 그렇게 하면 목사님은 이름만 남아 재주하는 셈이 된다.


이런 묘소를 봤는가?
자연에 맞는가, 교계에 맞는가, 서부교회에 맞는가, 성경에서 찾아 볼 만한가.. 이슬람 외에는 아무리 봐도 없다. 이스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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