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백 목사님.. "나를 원숭이 만들어" 마지막 집회 때 호통 소리가 있었다.

작성자
연구
작성일
2024.02.19


목사님이 무슨 고난 박해에도 침묵으로 견디니 모두가 바보인 줄 알았다. 쥐어 박아도, 원숭이를 만들어 가지고 놀아도...
진리대로 가려 할 때 박해가 오면 견디지만, 복음을 전하는 강단과 설교와 목회자를 원숭이처럼 가지고 놀 때는 호통을 쳤다.

1989.8.10. 백 목사님의 생애 마지막 달이었고 집회로서는 마지막이었다. '백영희'를 원숭이로 조롱 받게 했다고 야단을 쳤다.
마귀라는 놈은 '원숭이 좀 봐라' 이렇게 골리게 만드는데 이런 나쁜 일에는 매라도 때리고 채찍질을 해야 한다는 말씀도 했다.
말씀의 날선 검이라는 표현도 하셨다. 당신이 보고 계신다고도 했다.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사람을 원숭이로 만들 수도 있다.

* 이 묘소는 어느 식인가? 일단 묘소의 지붕이 이슬람의 사원형 마무리가 아닌가?
공회와 서부교회와 교계에 이런 사례가 있는가?
* 이 묘의 조성에는 이미 참으로 민망한 2 가지가 있다. 이 번에는 외부에다 또 구경거리를 만들어 놓았다. 조롱하도록...
* 묘비에 '목사님'이라는 경칭을 적었다. 그 묘비 끝에 '서부교회'라고 제작자를 적으면 경칭이다. 적지 않으면 '조롱거리'다.


전체 1

  • 2024-02-20 04:09
    겉만 번지르르, 비와 바람에 취약한데
    무엇을 얻으려 했을까
    관리 부해인가 이를 용인한 자들이
    곧 그들이다고 했으니 좀더 두고
    보면 알겠지만 더 좋게 보이나
    관리가 더 힘들거이구
    얼마나 존경을 표하였으면 이리 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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