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많은 풍랑 인하여 더욱 빨리 가는 길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3.10.06
수백 건의 고소를 당하고 또 그렇게 다시 당하고, 1천여 건 고소 중에 4건에 걸려 전과 4범이 된 직원이 있다.
전남 도청에 신고하지 않고 이 연구소에 일하는 직원이 자기 보상금을 연보했다고 전과를 올렸다. 이 곳에서 만인에게 이 노선의 자료를 소개했다고 또 처벌을 받았다. 자기 교인을 상대로 같은 물건을 2회 판 사람이 교회 사이트를 마비 시키면서 돈을 요구하자 교회 돈으로 지출한 다음에 그 돈을 받아 간 사람이 교회를 갈취한 것이라고 하자 명예훼손으로 또 처벌을 받았다. 그렇게 하다 보니 전과 4범이 된 목회자 또는 이 곳의 직원이 이 곳에 주력 직원이다. 그런데 그런 처벌 받은 사실을 인터넷에 스스로 실명 공개를 해서 그 직원의 이름을 검색해 보면 전과 4범이라는 자기 경력이 먼저 나오게 해 놓았다. 이 것이 이 노선과 이 연구소의 저력이다. 이 것 때문에 이 노선과 이 연구소를 허는 사람들은 또 다시 기회를 노린다. 누가 흑암이며 누가 광명인지 판단은 각자 하면 된다.



이렇게 자기 비판을 전부 하고 있는데도 이 곳의 운영은 예전보다 나아 보인다. 1998년에 사이트를 개설하고 대법원에서 강제로 폐쇄를 시킨 것이 2018년이다. 그 때 대법관이 요즘 언론에 대장동 사기꾼을 대법원에 수시로 불러 이발까지 시켜 줬다는 그 대법관이다. 20년의 사이트 운영을 통해 이 곳은 교계에 총공회 본부로 알려 졌다. 수만 개의 질문을 받았고 안내를 했다. 그 과정에 수백 명의 공회 외부 교인들이 공회로 소속을 옮겼다. 이 곳은 이 곳을 운영하는 곳만 소개하지 않았다. 이 곳을 제명한 대구공회와 부산공회들까지 질문하는 분들의 주소와 신앙의 성향을 보면서 꼭 같은 조건으로 안내를 했다.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않은가?


어쨌든 이 곳은 2018년에 과거 자료를 모두 폐쇄 당하고 다시 출발했다. 과거 자료는 오로지 백영희 자료만 무제한으로 무조건으로 제공했다. 고소하는 이들은 백영희 이름만 떼게 하고 그 자료만 서부교회 옆집으로 옮기면 이 쪽은 고사가 된다고 봤다. 우리 내부에서도 대부분 그렇게 봤다. 그런데 모두가 다 보면서도 보지 못했던가? 1998년에 연구소 사이트를 개설할 때부터 초기화면 중 위쪽에다가 '이 곳은 백영희 신앙 노선을 연구합니다. 그 연구를 가지고 오늘을 감당하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했다. 백영희 이름만으로, 그 자료만으로 전부를 삼지 않는다고 했다. 그 자료를 가지고 오늘을 살아야 하는 우리의 신앙 환경에 우리의 복음에 필요한 다음 단계를 향한다고 했다. 그런데 첫 단계가 20년 그대로 이어 지자 외부의 고소를 통해서 우리의 다음 단계를 재촉해 주셨고, 2018년부터는 원도 없이 이제는 백영희 노선에서 나아 가야 하는 오늘이라는 다음 단계를 위해 많은 연구와 결과가 나오고 있다. 너무 감사해서 말을 다 할 수 없다. 수백 건씩 여러 차례 고소한 분들에게 곧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한다고 부공3, 이 연구소가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 아침도
길에 대해 기나 긴 글을 적으며, 대화를 하다 이 글을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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