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교회별 연혁과 목회자별 교회 담임 이력

작성자
연구2
작성일
2023.07.27
총공회의 교회 연혁과 목회자의 이력을 모으고 있다. 소식 게시판의 2023.7.26.일자에 13341번 글이다.

공회 교회는 현재 담임하는 분의 사유 공간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백영희 신앙 노선의 총공회는 각 교회의 출발에 원인이며 목회자를 파송하거나 인준을 하면서 각 교회의 객관적 자료에는 주체가 된다. 공회는 지난 날 목회자 파송을 매 2년에 한 번씩 할 정도였다. 그래서 각 목회자가 평생에 거친 교회는 그 교회들의 연혁이 된다. 동시에 공회 목회자는 교계와 공회 모든 교인들에게는 공인이다. 대통령이 자기 나이를 감추거나 자기 재임 기간을 개인 신상으로 감춘다면? 참으로 딱하다. 공사 구별을 하지 못하면 엉망이 된다.



연구소는 그 설립 때부터
백영희와 총공회 관련 모든 자료의 수집이 그 1차 목적이었다. 자료가 있어야 분석 연구를 할 것인데 이 것이 2차 목적이다. 이후 결론을 낸다면 그 것은 3차 목적이 되는 전파다. 1980년에 전두환 5공화국이 불교를 손 본 다음에 기독교도 5개 종파 정도로 통페합을 하려 들 때 공회는 거절했다. 그렇지만 공회의 실체가 그들에게 당해야 하는 함량 미달인지를 살펴 보았다. 그래서 공회 설립 이후 전수 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연구소는 백영희 자료 때문에 주변 자료까지 살펴 보았고 너무 많은 교회들이 설립의 일자나 인물을 잘못 적고 있었다. 현재 연구소가 주소를 두고 있는 신풍교회도 서귀덕 집사님이 설립한 것으로 적혀 있으나 그렇지 않다. 서귀덕 집사님은 몸을 통합 교단에 두고 마음만 신풍교회에 있었다. 신풍교회의 설립은 사진과 여러 기록에 의하여 손양원 부인 정양순 사모님이 1952년에 설립했다. 그런데 서귀덕 집사님의 가족이 공회에 많고 신풍교회의 역사에 대한 발언을 주도하다 보니 신풍교회의 설립조차 서귀덕 집사님으로 기록이 되었는데 사실 이렇게 기록 된 것 역시 근거가 있고 또 맞는 말이기도 하다. 쉽게 한 쪽을 택하기 어렵다. 그래서 기준에 따라 다양한 설립이 있을 때 그 기준을 함께 제시하면 좋지 않을까? 이 분의 말씀을 통해 그 교회의 복 된 내력을 우리 복음으로 받고, 저 분의 주장을 통해 또 하나의 복 된 내력을 갖춘다고 본다.



동성로교회의 설립 초기 기록은 고신과 합동과 합신의 이해관계가 부딪히며 공회의 교계적 의미에 아주 중요한 자료다. 이 3 개 교단은 늘 박윤선을 자기 교단의 중심에 놓으려 혈안이 되어 역사 논쟁을 한다. 한 없는 자료를 제시하고 직계 제자라는 인물들이 생생하게 당시를 읊는다. 그런데 1961-1964년 사이가 박윤선의 평생에 가장 위기였는데 정작 이 기간에 대해서는 고신 합신 합동이 일치 무언이다. 함구다. 아니 외면이다. 왜 그럴까? 그 기간을 들여다 보는 순간 그 교단은 공회를 칭송해야 하고 자신들은 너무 참담해 진다. 우리는 고신 합동 등에게 이단으로 매도 당한 세월이 참 많다. 구체적으로 당한 피해는 이루 말하기 어렵다. 그런데 동성로교회의 개척 기록으로 이 모든 논란을 객관적으로 끝을 내버릴 수 있다.

이런 동성로교회의 출발 기록이 오늘 동성로교회만의 기록이라 하기는 곤란할 듯하다. 동성로교회는 워낙 유명한 이름이어서 하나의 예만 들었다. 신도관 목사님은 연구소의 요청에 성실히 자신의 모든 기억을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이런 어른은 연세 때문에만 공회의 어른이 아니라 그 행동과 지난 날 자체로 공회의 어른이다. 이 분은 평신도 장로님 신분일 때도 대구공회에서 달산교회 백태영 목사님보다 백 목사님께 더 인정을 받았다.



현재 연구소는 이런 여러 이유로 총공회의 역사 자료를 모아 왔고, 어느 정도 자료화가 되어 함께 가질 자료로 제공하기 전 마지막으로 또 관련 교회나 목회자들께 자료의 객관적 정확성을 문의하고 있다. 그런데 그 유명하고 공정하며 공회의 본류를 자처하는 대구공회가 이상하게 마치 교단적으로 반발하듯 역정을 내며 평소 연구소 관계가 좋았던 훌륭한 목회자들조차 마치 평양의 자료 공개처럼 꺼리고 있다. 일부의 감정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한두 사람이 넘는 격한 반응 때문에 따로 일일이 양해를 구하기는 어렵고 이 글을 통해 이 번 자료 요청의 배경과 취지와 과정을 소개한다.


연구소로서는 80년대부터 자료를 모아 왔고 교회에 관련 된 여러 인물들에게 교차 점검을 해 왔다. 백 목사님 스스로 설교록에 평생 반복한 내용도 일일이 교차 점검했고, 목사님을 정죄하고 탈퇴하고 비판한 이들로부터 늘 백영희 발언과 회고의 정확성을 물어 봤다. St. Francisco에 한종희 목사님이 평생 백영희를 가장 극심하게 정죄했고 대부분 비판자의 근거였는데 그 분에게도 일일이 확인했다. 그 분의 회고록까지 연구소가 단계별로 본인 확인 후 최종 출간을 해 줬다. 그리고 그의 자녀들이 부친 전기를 작성하면서도 연구소가 출간한 한종희 회고록을 인용했다. 그렇게 한 결과를 놓고 봐도 백영희는 흠도 점도 없다 할 만하다. 이 정도의 인물에 이 정도의 노선이기 때문에 외부 비판에 흠이 될 착오나 오류를 미리 제거하여 원석을 최상의 보석으로 전시하고 싶었다. 이 작업은 백 목사님 생전에 목사님께도 또 그 가족에게도 모두 거쳤다. 그 가족인들 감추고 싶은 역사가 한둘이겠는가?

거제동교회는 최근 자체적으로 조사한 1968.1.3.이 개척일이라 한다.
총공회는 1980년에 총공회적으로 조사한 자료에 1968.1.31.이라고 적었다. 이 때는 거제동교회의 개척 교인과 목회자가 다 하나로 젊은 나이로 건강하게 서로의 기억을 맞출 때다. 개척한 이진헌 목사님이 아주 젊고 건강한 상태였다. 그래서 더욱 궁금하다. 왜 2 가지로 기록이 되었는가? 흔히 당시 통화 불량한 상태에서 전화로 보고하다 보면 1월 31일과 1월 3일은 흔히 착각이 가능하다. 또 적는 과정의 오류도 흔하다. 연구소에는 직원의 호적과 주민등록의 생년월일이 5월 20일과 21일로 차이가 있어 바로 잡은 적이 있다. 주로 아버지들이 자녀 출생에 한 잔 먹고 취하여 읍면동사무소에 가서 불러 주다가 받아 적으며 실수하는 경우가 있다.


거제동교회가 오늘의 거제동교회가 되기 위해 대구공회의 혜택만 봤는가? 그 것은 1990년 이후다. 그 이전의 기록은 총공회 전체의 기록이다. 1990년 이후의 기록도 알고 보면 그 이전의 기초 위에 세워 졌다. 객관적 자료는 함께 가지는 것이 맞다고 본다. 부산공회들의 사이트와 대구공회 사이트에 '총공회 주소록'을 펼쳐 놓고 자파가 아닌 곳은 모조리 작두로 잘라 버린 주소록은 너무 섬득하다. 이전에는 불신자까지 보도록 공개를 했다가 이 곳에서 하도 반복을 하다 보니 지금은 모두 비공개로 돌려 놓았다. 달라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다.


교회 내 자료나 증언을 제시해 주면 좋겠으나 대구공회의 승인 사항이어서 개별 교회로서는 확인조차 해 줄 수가 없다면 이 번 조사가 끝이 나면 '협조한 교회'와 '거부한 교회'도 함께 자료에 남길 수밖에 없다. 연구소가 미워서 어느 교회의 자료를 일부로 혼탁 시키는 것인가, 더 이상 확인할 길이 없어 그렇다고 적어 놓아야 훗날 연구에 도움이 될 듯하다. 조사하는 의도가 뭐냐고 묻는 분들이 많다. 대구공회는 1990년 3월에 시작할 때 바로 이런 자료의 객관화 공유화 절차적 정의를 그토록 외치며 이런 것을 무시한 백 목사님 생전을 철저히 비판했다. 하기야 비판했던 분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보면 기억하지도 못한다.



참고로 백 목사님조차 자신의 서부교회 부임일을 몰랐고, 심지어 자신이 교회를 출석한 나이조차 설교록에 평생 언급한 25세와 일제 때 믿던 날부터 작성한 자신의 일지 기록이 다르다. 목사님의 자녀들 중에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출발할 때를 기억한다는 분과 맞선 적이 있었다. 김해 장유 묘소의 입구에 부친 신앙연도를 커다랗게 몇 년을 적어 두다가 결국 바꾸었다. 무슨 창피인가? 백 목사님 자녀 중 대표라는 분이 부친의 신앙 출발 연도를 모르다니..

개명교회의 설립일도 30년 이상 차이가 난다. 박사학위 논문을 발표한 어느 목사님 기록에 백 목사님은 일제 때 4개 교회를 목회했다며 자료를 제시했으나 실제로는 해방 후였다. 공회가 그 출발과 오랜 세월, 주님만 바라 보고 따라 가다 보니 이런 자료는 엉망이다. 그래서 공회가 공회답다. 그런데 이제는 역사가 되어 버렸고 그 역사를 우리가 함께 우리의 복된 윗물로 누려야 할 시점에도 여전히 자료가 방치 된다면 이 것은 공회와 백영희 신앙노선을 너무 모르는 일이다.


현재 연구소의 '교회 연혁과 목회자 이력'을 정리하는 직원이 여러 방법으로 문의를 드리고 있다.
이 직원은 공회 밖의 교계에 있다가 공회가 좋아서 현재 이 일을 맡고 있다. 이 직원은 신앙 있는 분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다. 이 업무만 맡아 심부름을 하고 있다. 감출 분들은 감추시고, 협조할 분들은 협조하시고, 상부 공회에게 종이 되어 자유를 포기할 분은 하시되 그런 상황까지 공개가 되는 시점임을 알려 드린다. 개인적으로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적극적인 분들이 갑자기 '무슨 의도로 조사를 하느냐'고 거칠게 항의를 해 버리면 '무슨 연유로 그렇게 화를 내시느냐'고 우리는 되묻고 싶다.
전체 0

전체 1,00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③ 필명 ..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3712
담당 2018.04.11 0 3712
13996
서부교회, 묘소 회칠이 참 고약하다. 이미지 (2)
13996 | 연구 | 2024.02.16
연구 2024.02.16 0 176
13997
부공1은 밀어 붙이고, 서부교회는 슬슬 돕고 - 노곡동처럼 이미지 (1)
13997 | 연구 | 2024.02.16
연구 2024.02.16 0 147
13999
조용기 박윤선의 묘소, 이들은 재벌급 또는 재력가였다. 이미지
13999 | 연구 | 2024.02.16
연구 2024.02.16 0 136
14004
백 목사님.. "나를 원숭이 만들어" 마지막 집회 때 호통 소리가 있었다. 이미지 (1)
14004 | 연구 | 2024.02.19
연구 2024.02.19 0 128
14005
승용차 구입 하나까지도, 1987년 상황 이미지
14005 | 연구 | 2024.02.20
연구 2024.02.20 0 97
14009
가족들의 2006년 합의한 묘소 형태 이미지
14009 | 연구 | 2024.02.21
연구 2024.02.21 0 57
14013
New 삼손의 머리처럼 공회성을 삭제하면 이미지
14013 | 연구 | 2024.02.23
연구 2024.02.23 0 50
13994
이 노선 사수의 절박감
13994 | 연구2 | 2024.02.14
연구2 2024.02.14 0 118
13993
십자가와 하트의 탈선 과정과 역사
13993 | 연구 | 2024.02.13
연구 2024.02.13 0 111
13985
없어진 구정, 없어진 본 신앙
13985 | 연구 | 2024.02.09
연구 2024.02.09 0 328
13986
나의 잘못이지만,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까
13986 | 연구 | 2024.02.10
연구 2024.02.10 0 284
13987
공회 지론이 부흥에 맞지 않을 때 - 주교 예배 시간
13987 | 목회 | 2024.02.11
목회 2024.02.11 0 100
13991
신앙의 요새 - 시대를 맞서는 오늘..
13991 | 담당 | 2024.02.12
담당 2024.02.12 0 72
13965
공회의 교역자 이동, 그 장단점 (2)
13965 | 목회 | 2024.02.02
목회 2024.02.02 0 180
13967
20세 결혼의 흐름을 이어가면서, 다짐해 본다.
13967 | 목회 | 2024.02.03
목회 2024.02.03 0 123
13980
목회와 훗날의 열매, 위대한 분들을 참고해 본다.
13980 | 목회회 | 2024.02.07
목회회 2024.02.07 0 103
13984
진심으로 교인을 위해, 잠 못이루던 분
13984 | 목회 | 2024.02.08
목회 2024.02.08 0 129
13944
말세도 죄악 세상도 감사하며, 게시판 운용을 중심으로
13944 | 목회 | 2024.01.29
목회 2024.01.29 0 82
13951
일제 말 의인들, 거의 전부 해방 후에 죄인이 된다. (2)
13951 | 연구 | 2024.01.30
연구 2024.01.30 0 87
13955
교회는 예배로 평가한다. 예배의 평가는?
13955 | 목회 | 2024.01.31
목회 2024.01.31 0 178
13963
큰 소리를 치다가 들키면 침묵한다. 뱀의 처세술 (2)
13963 | 연구 | 2024.02.02
연구 2024.02.02 0 200
13937
선교부와 관계 - 애양원은 직할, 손양원은 아니었다.
13937 | 연구 | 2024.01.28
연구 2024.01.28 0 87
13938
그래도, 이 노선은 흔적이 많다.
13938 | 연구 | 2024.01.28
연구 2024.01.28 0 107
13909
소속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 전원일치를 몰랐다.
13909 | 연구 | 2024.01.16
연구 2024.01.16 0 422
13910
제방이 무너질 때, 빈 틈 하나에서 이미지
13910 | 연구 | 2024.01.17
연구 2024.01.17 0 129
13918
산아제한에 대한 공회의 일침, 방주를 기억하라!
13918 | 목회 | 2024.01.21
목회 2024.01.21 0 610
13919
자유의 의미 - 생존과 생사와 교육을 중심으로
13919 | 목회 | 2024.01.21
목회 2024.01.21 0 476
13920
한 알의 씨앗이 실제 그렇게 되었다.
13920 | 연구 | 2024.01.21
연구 2024.01.21 0 323
13907
공회의 월 생활비 조정 (4)
13907 | 목회 | 2024.01.15
목회 2024.01.15 0 294
13913
공회가 소리 없이 빛나는 사례들
13913 | 목회 | 2024.01.18
목회 2024.01.18 0 164
13924
아직도 공회의 빛은 곳곳에 - 20대 부부
13924 | 부공3 | 2024.01.24
부공3 2024.01.24 0 152
13904
교계의 코로나19 결산, 신사참배 때를 반복
13904 | 연구 | 2024.01.12
연구 2024.01.12 0 379
13902
백영희 가족이 손양원 가족에게 고소장 제출을 유도하다..
13902 | 연구 | 2024.01.10
연구 2024.01.10 0 165
13877
공공장소의 성탄 장식 - 교회 비하로 간다.
13877 | 목회 | 2023.12.28
목회 2023.12.28 0 187
13884
나의 사랑하는 책, 공회 42장/ 새찬송가 215장
13884 | 목회 | 2023.12.31
목회 2023.12.31 0 144
13888
공회의 또 하나의 복, 이성 문제
13888 | 목회 | 2024.01.03
목회 2024.01.03 0 154
13895
제천 남천교회, 감사한 소식을 접하며
13895 | 연구 | 2024.01.06
연구 2024.01.06 0 213
13890
청년들의 세례와 성찬을 준비하며, 짙은 어둠 속에 빛을 본다.
13890 | 목회 | 2024.01.04
목회 2024.01.04 0 160
13893
공회의 원어 노선 - 양성원 진행을 중심으로
13893 | 연구 | 2024.01.05
연구 2024.01.05 0 192
13862
공회 교인의 생애 순서 - 마지막 단계를 확정하며
13862 | 목회1 | 2023.12.25
목회1 2023.12.25 0 220
13855
교회와 예배당을 혼동 - 이 정도면 치매
13855 | 연구 | 2023.12.21
연구 2023.12.21 0 151
13860
산발랏 도비야 게셈 - 왜 버려 뒀나, 왜 막고 있나
13860 | 연구 | 2023.12.22
연구 2023.12.22 0 131
13824
총공회의 자폭2 - 양측의 소송 시작
13824 | 연구 | 2023.12.14
연구 2023.12.14 0 205
13828
무너지는 교회와 예배 - 개념의 혼동들
13828 | 연구 | 2023.12.15
연구 2023.12.15 0 174
13830
연쇄 자폭3 - 나뉜 뒤가 더 무섭다
13830 | 연구 | 2023.12.16
연구 2023.12.16 0 398
13832
참으로 공연한 대치3 - 탈퇴의 장소와 단체성
13832 | 사회 | 2023.12.17
사회 2023.12.17 0 154
13838
대치하면, 물러 났다 - 부공3의 세월이 그랬다
13838 | 연구 | 2023.12.18
연구 2023.12.18 0 153
13843
반거짓말에 주저 앉은 총공회 - 속은 자는 피해자인가?
13843 | 연구 | 2023.12.19
연구 2023.12.19 0 157
13850
총공회의 자해 공갈단 - 아이들이 부모를 협박할 때처럼
13850 | 연구 | 2023.12.20
연구 2023.12.20 0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