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교사 폭행, 공회식 해법은 CCTV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3.07.21
선악과를 먹은 이상
인간의 문제는 주님 오실 때까지 해결은 되지 않는다. 해결을 약속한다면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다.
그렇다고 놓고 볼 수도 없다. 원인을 찾는 것은 쉽다. 우선 해결이 급한 모양이다.

공회는 목회자의 문제를 두고
교인이 교권을 침해하지 말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대신 교인에게 시무투표를 통해 목회자를 탄핵할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목회자 설교의 은혜성을 두고 시비하면
녹화를 해두고 다시 보며 살피라 한다.



공회 주교생이 다니는 학교에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다.
교실에 CCTV 달면 거의 다 해결이 되니 요즘 같이 장비가 흔하고 사방이 CCTV니 달라는 제안을 준 적이 있다.
학생 측이 반대를 했을까?
교사들이 극구 반대하고 교육부 교육청까지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다.

교사를 함부로 대하는 행동이 TV에 생생하게 보이면
손을 대는 순간 처리는 아주 쉬워 진다.

교사들뿐 아니라
공회 신앙을 싫어 하는 주변 교회들이 극구 반대를 했었다.
공회와 타 교회들의 차이 중 하나다.
전체 3

  • 2023-07-22 11:18
    Cctv는 병원 수술실도 대두 됐었던 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원인을 그곳에 맞춰
    하는것이 요즘처럼 쉬운방법이 없다고
    두루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사 즉,예전엔 선생님 이었으나,,
    지금은 쌤,,,이 된 상황에서 겉핱는 대처는
    이뿐이 없읍니다. 선생들이 노동자라 하니
    주인이 주인 노릇 하는게 당연 이라 합니다
    내면에선 바보 아닌 이상 누구나 다 아는데,
    알찐데 왜 못하는지 지켜 볼 수밖에 없읍니다.
    그 마음의 그릇이 자라고 넓힘이 없는 이상
    부모가 나가 죽어라! 할때마다 다 죽는다면
    참 그렇겠지요.
    쉽게 던져진 돌은 개구리에겐 치명타요
    죽음이 예견됩니다.
    인명재천 이라 했던가요
    갈사람은 가는게 좋다 란 설교를 날마다
    매번 들었던 들은 우리공회로서는
    이렇게 들을때마다 잘죽었다로 들리고,
    진정한 해결책은 뭔,우상도 아니고
    좋은길이 더 많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뇌리에 스치네요.

  • 2023-07-22 12:08
    어느 나라에 전쟁이 터지거나 뉴욕의 쌍둥이 빌딩이 주저 앉는 상황이 생기면
    온 세상의 언론과 지성들은 모두가 일단 애도합니다.

    그런데 종교라는 것은 이런 극한 상황을 접하면 하늘의 눈치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일반인들이 화가 날 표현들이 나올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정치나 사회의 지도층이나 언론이 좋지 않게 표현하면 뭇매를 맞지만 종교가 혹독하게 말을 하면
    종교의 성향이 그러니 그렇겠다고 생각할 듯합니다.

    어떤 사건이든 좀 극한 상황이 발생하면 피해자 측에서는 참담함에 몸부림 칠 것이고
    주변 모두는 일단 위로를 해야 할 것이나
    종교란 바로 그런 순간에 하늘 앞에 우리 모두 원인을 돌아 보자고 할 듯합니다.

    지나친 말이 있었다면 이렇게 이해를 바랍니다.

  • 2023-07-24 04:26
    지나친
    그런 한 인간이 있다면. 저것이 잘하는가 보자 할것이요
    제명을 당하든지 겨자씨가 자라듯 한구석에서나
    점점 키워 가겠지요.
    예전에 이승만 박사도 아무도 없는 무시당하는
    교수 였으나 그 한 인물은 혼자 아무도 없는
    빈 강의실에서 열정적으로 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니 가히,,
    기술발달로 달자 달자 운운 하나
    실 속내는 그런 한 인간이 없는 것을
    한탄 하는 저것이 아닐까 !
    과해서 탈나는 것은 한두명 희생하면
    되는 것이 불문율일 찌라도
    못하는 것은 누룩이라고 경험상
    세뇌되어 있으니 또한 세상이니
    독재하는 짓으로 뿐이
    지나치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임을
    천주교도 그 성향이 그 짓으로
    간파 했을 것이 아니였었던가!!
    그 누구라도 화형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강구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Cctv도 이해는 98% 동의 할 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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