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성경 읽기에 '서는 독서대 + 뒤꿈치 들기'를 추천..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2.10.19
(추천)

성경을 오래 읽을 때는 '일어 서서' 읽어 보셨으면 한다.




옛날부터 성경을 읽는 모습은 바닥에 앉거나 책상에 앉아서 읽었다.
지금 우리는 오래 읽으려면 일어 서서 읽도록 해 보시면 좋은 환경이다. 신앙과 독서와 건강에까지 여러 면에서 좋다.



(경험)

고관절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 또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심각한 적도 있었다. 또 심장과 뇌와 눈과 귀에도 그러했다.
나이가 얼마 되지 않는다며 나도 모르게 마치 이 땅 위에 수백 년은 살 것처럼 살았으나 어느 덧 노화로 곳곳이 심각하다.
전국의 공회 목회자들이나 중심 교인들, 이 분들은 각 1 명이 공회의 한 교회에 기둥일 터인데 건강 문제를 생각해 봤다.

공회 신앙은 기본적으로 경제나 공부처럼 건강 문제도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다. 공회식으로 살다 보면 저절로 해결이 된다.
주일학교 심방과 전도를 하다 보면 그 이상 건강에 좋을 수 없었다. 뛰고 또 뛰고 달리고 또 달렸다. 알고 보니 건강식이었다.
주교가 아니라 해도 전도와 심방에 더하여 밤 예배와 새벽 예배까지 집중하다 보면 생활에 바빴고 이 것이 운동이 되었다.
공회 교인이 잘 먹는다는 것은 참 거리가 멀었고 모두가 비쩍 마른 상태에서 열심히 살다 보니 공회 교인은 모두 건강했다.
이제 전도 심방이 없어졌고 차로만 다니며 먹을 것이 넘치게 되고 오래 살게 되니 우리에게도 노령의 건강 문제가 닥쳤다.

가장 공회적 건강이 무엇일까? 이렇게 살기가 좋아 지면서 성경 읽을 시간이 넘친다. 성경 읽는 방법에서 찾아 보게 됐다.
일어 서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독서대가 흔하다. 그리고 읽을 때 뒤꿈치를 들면 건강에 핵심은 거의 다 챙기게 된다 한다.




(해 보시려면)

* 책받침과 책 사이에 들어 갈 받침

성경은 기본적으로 다른 책에 비해 두껍고 무겁다. 독서대에 책 받침은 일반 책을 기준으로 준비가 되어 있다.
성경은 책장과 가죽 표면의 차이가 있어서 그냥 걸쳐 놓으면 책이 상하고 표지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다.
성경의 알장과 책 받침 사이에 1 - 2 cm 정도 받쳐 줄 수 있도록 판을 구해 보면 좋다. 다음 그림에 붉은 선 사이의 2 개다.
2 개가 필요한 이유는 성경의 앞 부분을 읽을 때나 뒤를 읽을 때 나머지 알장이 너무 두꺼워 균형이 무너 지기 때문이다.





* 까치발

뒷꿈치를 들면 건강에 좋다는 유튜브는 너무 많다. 성경을 읽으며 뒷꿈치를 드는 것이니 조용히 들고 오래 있으면 된다.
전체 1

  • 2022-12-01 11:26
    서는 독서대 구매처 알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전체 1,07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③ 필명 ..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4129
담당 2018.04.11 0 4129
14462
New 교회는 전투 교회다. 적에 따라 양상은 달라 진다
14462 | 목회 | 2024.06.11
목회 2024.06.11 0 50
14451
비밀글 돌아본 공회 행정, 돌아 봐도 감사하다
14451 | 목회 | 2024.06.08
목회 2024.06.08 0 20
14447
김구 앞에 손양원을 무릎 꿇려 놓은 손양원 기념관... 이미지 (1)
14447 | 연구 | 2024.06.06
연구 2024.06.06 0 247
14446
생명의 파편 되어 심어 놓고 가리이다 - 연구소 사명
14446 | 연구 | 2024.06.05
연구 2024.06.05 0 146
14366
공회의 본능 : 인내 연단 투쟁 승리의 발동
14366 | 목회 | 2024.05.27
목회 2024.05.27 0 123
14372
제명과 고소를 당하다가 오늘에 이르렀다.
14372 | 서기 | 2024.05.28
서기 2024.05.28 0 138
14385
구약의 민족 분화로 본 공회들의 분화
14385 | 연구 | 2024.05.30
연구 2024.05.30 0 105
14358
수요 공급으로 본 목사의 남녀 비율
14358 | 연구 | 2024.05.26
연구 2024.05.26 0 105
14353
홧김에 던지고, 헤롯과 빌라도는 덥썩 물고
14353 | 목회자 | 2024.05.23
목회자 2024.05.23 0 85
14346
예정을 설명하는 첫 걸음
14346 | 목회 | 2024.05.22
목회 2024.05.22 0 105
14334
순교 시들.. 백영희 성함에 난무하는 (2)
14334 | 연구 | 2024.05.19
연구 2024.05.19 0 195
14341
돈 앞에는 다 드러난다
14341 | 목회 | 2024.05.21
목회 2024.05.21 0 144
14312
새 인물을 접할 때마다, 신대륙으로 설명해 본다 (1)
14312 | 연구 | 2024.05.13
연구 2024.05.13 0 184
14317
새신부에게 보낸 아침 인사
14317 | 목회 | 2024.05.14
목회 2024.05.14 0 341
14302
집회 기간, 다시 집회를 생각한다 (1)
14302 | 목회 | 2024.05.10
목회 2024.05.10 0 196
14306
신앙의 달력
14306 | 목회 | 2024.05.12
목회 2024.05.12 0 123
14307
집회 설문, 시무투표, 양성원 교수 평가
14307 | 연구 | 2024.05.12
연구 2024.05.12 0 304
14331
산집회 원칙을 지켜 주신 교인들께 감사, 편지
14331 | 목회 | 2024.05.17
목회 2024.05.17 0 159
14261
목회자와 장로의 차이
14261 | 목회 | 2024.04.28
목회 2024.04.28 0 168
14263
주택과 결혼, 그리고 교회의 건축을 비교해 본다
14263 | 목회 | 2024.04.28
목회 2024.04.28 0 162
14269
과격한가, 실제 그런가..
14269 | 연구 | 2024.04.29
연구 2024.04.29 0 167
14285
목사의 안수 서약, 결혼 서약.. 그냥 해버린다.
14285 | 목회 | 2024.05.04
목회 2024.05.04 0 174
14286
어린이날이 주일이면, 80년대
14286 | 목회 | 2024.05.05
목회 2024.05.05 0 145
14251
집회의 공회적 의미, 어느 발언에서..
14251 | 서기 | 2024.04.25
서기 2024.04.25 0 178
14287
마리아의 좋은 선택(빼앗기지 않아야 할 좋은 것)
14287 | 공회원 | 2024.05.05
공회원 2024.05.05 0 129
14289
실시간 - 예배당과 세상의 출입문
14289 | 목회 | 2024.05.06
목회 2024.05.06 0 161
14235
신앙의 한몸, 피할 수가 없는데도..
14235 | 담당 | 2024.04.21
담당 2024.04.21 0 182
14212
오늘 세상을 향해 잊지 말아야 할 말씀, 렘29:7
14212 | 연구 | 2024.04.16
연구 2024.04.16 0 184
14225
세상은 전복을 거듭한다. 그 속에 신앙이란 늘 동일하다.
14225 | 연구 | 2024.04.18
연구 2024.04.18 0 120
14226
우리 사회가 폭망하면, 신앙은 소생할 기회
14226 | 목회 | 2024.04.18
목회 2024.04.18 0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