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동성 반대 하다 연애질 하라는 독사의 옹니 속으로..

작성자
담당a
작성일
2022.07.20
성경의 뱀은 사단을 표시한다. 뱀의 이빨은 안으로 굽어 있는 옹니다. 한 번 물리면 움직일수록 더 깊이 들어 간다.
동성 반대를 할 때부터 양면을 보면 탄식했다. 말세 마지막으로 달려 가는 모습인데 이 것을 반대하는 이들이 빠지는 함정 때문이었다. 동성은 입에 담기도 민만한 문제다. 어떻게 하다 동성 문제가 나왔는가? 학생이 공부하지 않으면 시간이 남고, 시간이 남으면 엉뚱한 것을 보게 되고, 노는 것을 찾다 보면 점점 더 재미 있는 것을 찾게 되면서 중독까지 생기고 인생을 망친다. 담배가 나쁘고 게임이 나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나쁜 것에 빠지게 된 첫 걸음은 공부에 집중하지 않았던 문제다. 공부가 필요한 줄 알고 흥미를 가지게 만들었다면 아예 손도 대지 않았을 일이다.

공회 교회, 그 것도 공회 교회의 중심이라는 교회부터 '동성 반대' 강의를 예배당에서 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어두워 졌나?
동성을 반대할수록 동성이라는 단어가 머리에 심어 진다. 그리고 귀신은 그 단어를 가지고 자꾸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성으로 동성을 만들고, 동성을 가지고 동성 반대파를 다시 동성에 젖어 들게 만든다. 동성으로 끌고 가면 거기서 끝을 낼까? 당연히 짐승으로 나간다. 짐승의 둥치가 동성이다. 동성의 둥치는 이성 불륜이다. 정상적 이성에 빠지면 옆을 돌아 볼 시간도 여유도 없다. 이성이 난잡하면 이성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이성의 별미가 되고 특식이 되는 동성으로 간다. 어떻게 하다 이성이 난잡하게 되었는가? 정한 때 주시는 자기 이성을 외면하거나 정한 때가 되기 전에 불을 질러 버리면 이 사람의 이성은 이미 고장 난 이성이 된다. 음주 운전을 하면 차로를 벗어 나듯 고장 난 이성은 이성애를 인류의 보편적 사랑이라며 사랑 노래를 부르면서 음주 운전에 나선다.

자칭 어느 기독교 보수측에 열려 진 자료다.

‘이성애 Ye, 동성애 Out’을 외치며 동성 축제를 저지했다..'
2019.6.1


동성 저지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동성을 반대하기 위해 '이성'을 강조하다 이제는 이성끼리면 미혼모도 좋고 교회 내 연애질도 좋고....
이성의 죄는 7 계명이 아닌가?

도둑을 잡기 위해 경찰에게 기관총을 쥐어 줬다. 그리고 경찰의 기관총에 양민이 학살이 되는 셈이다.
독재를 잡기 위해 민주화에게 불법을 면제 시켜 줬다. 그리고 민주화 간판의 불법은 독재의 불법을 고약하게도 넘기고 있다.




동성을 반대하다 보면 이성 이야기가 나온다.
이성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남녀의 연애질은 멋 있는 사랑이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라고 한다.
귀신으로서야 동성으로 죽든 남녀의 이성으로 죽든 죄만 지으면 된다.

아무리 시킨 들 동성 죄의 전파는 한계가 있다.
몇 되지 않는 동성의 죄를 잡으려고 이성의 죄는 전부 하나님의 은혜로 면죄부를 주고 있다.
그리고 교회가 타 죽는 것은 동성 죄가 아니라 이성 죄에게 소리 없이 전멸하고 있다.

지금 동성을 지탄하며 앞 장 선 목사, 신학자치고 이성의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듯하다.
그들이 배울 때 남녀 이성 교제를 죄라고 배운 세대가 60대 정도일 것이다. 연애해서 결혼했으면 당시로서 죄가 아닌가?
그들 때문에 이제 교회의 이성 교제는 성도의 교제라고 모두 돌변을 했다. 예배 강단 위에서 남녀가 난리를 하고 있다.
동성 문제를 던진 귀신은 동성으로 얻는 수입은 적고 이성으로 튀어 나가는 죄로 얻는 수입이 막대해 보인다.


20세 안팎에 결혼을 시켜 버리면 이성도 동성도 입에 담을 것 없이 다 해결이 된다.
20세 안팎에 결혼을 한 다음에 30 세까지 아이를 3 - 4 명을 낳으면 다른 사람 쳐다 보라 해도 지쳐서 쳐다 보지도 못한다.
죄 지을 이성의 정욕은 어디 쳐 박혀 고개도 들지 못한다. 이성의 죄가 멀어 지면 동성은 이름조차 모르게 된다.
20 세 안팎의 결혼을 놓치면 머리가 굵어 지면서 눈이 높아 진다. 잘 먹고 잘 보면서 눈이 높아 지면 이성의 죄는 이미 어떤 식으로든지 다 짓고 있다. 이들에게 이성의 죄가 반복이 되면 이성의 죄에 대한 양심이 무디어 진다. 오히려 자랑스러워 진다. 이런 죄인들을 상대로 고급 죄로 데려 가는 것이 동성 죄다. 성동격서, 동 쪽을 치는 줄 알고 몰려 갔다가 서 쪽에게 몰살한다는 뜻이다.

백 목사님이 계셨다면 설교 때마다 반복했을 심정을 적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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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0 17:28
    (추가)
    이성 교육을 시킨다면서 아이를 갖지 않고 놀아 나게 자극을 해 대고, 이성 폭생을 막아 준다는 교육을 통해 아직 이성에 눈을 뜨지 못한 10대들의 눈을 확 열어 주면서 걸리지 않는 법을 함께 가르칩니다. 아예 교사나 강사가 몸을 벗고 실습도 해 줍니다. 옛적 도적은 밤에만 다녔으나 지금 도적은 TV에 나와서 내 놓으라고 큰 소리를 치며 인류의 모범자로 추앙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정권도 잡습니다. 이제 제 물건을 지키려 들면 반인륜 범죄 정도로 눈치를 봅니다. 간첩이 경찰을 혼 내고 국정원이 잡아 놓은 간첩을 애국자라고 돌려 세웁니다.

    교회 안에서 이단을 막아야 한다며 이단 방지 교육을 통해 이단을 만들어 냅니다. 성경은 그런 것 탐구하지 말라고 했는데 교계의 웬만한 목회자나 신학자는 대부분 이단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자기들 속이 이단으로 젖어 들어 가는 것은 느끼지도 못합니다. 한국의 이단 전문가치고 신12:30을 조심하는 분들을 혹시 보셨습니까? 딛3:10에서 이단에 속한 사람을 상대하는 법은 한두 번 말하고 상종치 않는 것입니다. 이단이라는 정화조 통에 이단 전문가들을 필두로 모두가 다이빙을 하고 있습니다.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신 말씀의 1 차 기록은 신약에까지 구약을 벗어 버리지 못한 점을 지적했으나 그 1 차 기록에는 오늘 우리에게 오로지 집중해야 할 한 길을 떠난 모든 면을 담고 있다고 우리는 그렇게 읽습니다. 아마 우리가 맞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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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9 | 담당 |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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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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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7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