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공회의 부러운 교회들에 대한 비교

작성자
담당a
작성일
2022.07.18
토끼가 코끼리나 늑대를 부러워 한다면 이는 망상이다. 비슷한 여건에 비슷할 수 있는 것을 부러워 해야 소망이 있을 듯하다.
거의 모든 여건이 비슷했던 교회, 일부는 같지 않으나 중요한 요소 또는 더 중요한 요소는 나보다 불리한데 더 나은 교회라면
소망을 가지고 분석을 하고 본을 받고 배우고 싶다. 이 것이 시기 질투가 아니라 소망의 교리에 속한 좋은 의미의 부러움이다.



A교회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겉 보기는 도시 주변의 어중간한 마을 같으나 내용적으로 보면 전통적 시골에 자리 잡은 공회 교회다.
모든 면에서 내가 있던 교회와 같은데 분석해 보면 모든 면에서 열악했다. 이 교회는 개척 때부터 많을 때가 20 명대의 교회다.
공회의 유명한 분들도 거쳐 갔다. 거제동교회 달산교회가 잘 나갈 때 훌륭하게 목회한 분도 거쳤지만 자립이 거의 어려웠다.
후임 보충도 어려워 목회자가 비면 주변의 공회 교회 어중간한 집사님들이 설교를 대신했다. 제대로 된 교인도 없다는 뜻이다.
이 곳에 공회 전체로 봐도 가장 실력이 없어 보이는 목회자가 부임을 했다. 초교 졸업에 50세가 되도록 시골에서 농사만 했다.
외모도 말투도 고향도 모든 면에서 교회를 비어 두니 그냥 설교 노트라도 읽어 주는 진실한 분이라서 보냈다. 실제 그러했다.
역시 설교하는 것을 한 번 들어 봐도 그러했다. 더듬어 가며 겨우 읽어 내려 갔다. 파송한 백 목사님은 파송 직후 돌아 가셨다.
시골 출신이고 고향에 논밭이 있으니 먹는 것은 해결이 되겠지만 교회의 부흥이란 마을 여건이나 목회자를 볼 때 불가라 했다.

기도실에 가서 설교 준비하고 기도하고, 오가는 길에 마을 집집을 전도하는 것이 전부다. 그 교회 일대는 거의 믿는 곳이다.
실제 전도할 대상도 몇 없고 전도를 해 봐야 친인척 친구가 주변의 좋아 보이는 큰 교회들에 간부여서 정작 그 쪽으로 간다.
20여 명의 공회 교인만 지키고 세월을 보낼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30명, 40명, 50명, 60명 점점 부흥이 되고 있었다.
이 시기에 전국 공회 교회들은 공회들의 분리 과정과 백 목사님 사후의 여파로 교회들이 내리 앉고 있었다. 이 교회만 달랐다.
그 교회도 그 목회자도 잘 아는 편이다. 아무리 봐도 하나님이 목회자를 기쁘하여 하나님이 위에서 챙겨 주신 결과였다.
70년대 블럭으로 지은 20여 평 예배당이 있고 그 뒷편에 사택이라고 한 칸을 달아 낸 움막이 전부였다. 보기가 딱했다.
곧 사택을 현대식으로 짓게 되었다. 그리고 예배당도 잘 짓게 되었다. 당시 공회 기록을 보니 전국 공회 교회 중 최고였다.
이 교회의 3배 부흥은 전임자와 비교해도 교인들의 구성을 봐도 지역 형편을 봐도 그리고 공회의 대세를 봐도 이해 불가다.
목회자의 진실, 목회자의 꾸준, 목회자의 공회식 목회의 계속이 전부였다. 스스로도 부족하여 겸손한 것이 원인이 아닐까?



B교회
지방의 보통 구도심에 있는 교회다. 공회의 역사가 있는 교회다. 공회에는 역사적 교회가 많다. 저력이 대단하다는 뜻이다.
이런 교회들의 특징은 목회자가 아무리 설쳐도 교인들이 잘 움직여 주지를 않는다. 물론 한 번 움직이면 저력이 대단하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이 챙기니 이런 교회들이 전국에 지역 거점이 되었고 주변의 교회와 내용적으로 아주 대단했다.
그런데 목사님 사후 그런 교회들은 거의 교회 분리를 거쳤고 이후 목회자를 조금 내려다 보는 성향들 때문에 대개 어렵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어리거나 약한 목회자가 와도 파송한 목사님 때문에 함부로 하지 못했다. 목사님 사후에는 달라 졌다.
목사님과 상관 없이 목회자를 부를 수 있었고 목회자가 아무리 노력하고 훌륭해도 그 교회의 주력들은 목회자 위에 섰다.
겉으로는 목회자를 깍듯이 예우해도 그 것은 예우에 그친다. 매 2년의 시무투표에 마음 먹으면 그냥 보내면 된다는 것이다.
목회자를 바꿔 보면 신선한 분위기가 된다.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이사 가자는 아이들, 새 엄마를 좋아 하는 아이들 심리다.

교회가 너무 저력이 있고 일반적으로 감 잡기 어려울 만큼 교인 한 사람씩의 신앙 경력이 출중하다 보니 교회는 비어 갔다.
다른 교단도 역사적 교회들의 특징이 그렇다. 외모는 그럴 듯하고 내면은 스러 져 가는 것처럼 이 교회도 그렇게 보여 왔다.
실력 있는 목회자들이 부임한다는 소식을 종종 들었다. 누가 가든 처음 가면 신선한 소식이 들렸다. 그리고 불신임이 됐다.
그래서 늘 그런 교회들이 그렇게 되는 길을 따라 그렇게 전락하고 별 다를 일이 없을 것으로 봤다. 최근까지도 그렇게 봤다.
하필 최근에 부임한 분은 출신 성분도 좋지 않다. 신앙의 출신도 그렇고 직업적으로도 그렇고 또 최근 교회 경력도 그렇다.
그냥 한 마디로 만사 사업적인 인물이다. 설마 신앙이야 사업적으로 봤을까? 신앙만은 진실할 듯했다. 그렇게 보였었다.
그래서 눈을 주지 않았다. 최근 눈에 띄는 모습을 봤다. 그 동안 본 것이 전부 사람이 흔하게 보는 기존 지식의 오해였을까?
이 어려운 교회, 누구라도 한 번쯤 노력은 해도 교회는 움직이지 않는 교회, 노력하는 목회자를 우습게 지켜 보는 교회인데

이해가 어려운 모습이 보이고 있다. 그 모습은 백 목사님 생전인 1980년대까지만 가능했던 현상이다. 그렇다면 무엇일까?
사람이 알고 사람이 계산을 해 낼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속에 하나님의 직접 역사인지 인간의 노력 결과인지 유보하게 된다.
그런데 사람이 예측할 수 없고 계산 해 낼 수 없는 일이 생기면 우리는, 특히 공회에 속한 우리는 바짝 긴장하고 보게 된다.
하나님이 스쳐 가는 모습을 쉽게 생각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치에 서게 되다. 가장 조심하고 두려워 해야 할 사안이다.
저렇게 오래 되어 저렇게 굳어 져 버리고 정말 신앙과 충성의 1 세대는 죽고 그 모습을 본 2 세대가 애매히 자리 잡은 교회,
목회자들이 아무리 해 보려고 노력해도 격려를 하면서도 몸이 무거워 움직이지 않는 교회, 그래서 그냥 있다 가는 교회에..
마치 새로 심고 새로 자라는 새움의 모습이 보인다면, 고목에 새움이 돋으면 이 것은 새 움과 함께 고목의 저력이 더해진다.
현재까지 여러 상황으로 보면 서부교회보다 낫다. 총공회 전체적으로 최고의 위치에 있다고 보인다. 좋으면 배우면 된다.




A교회와 B교회의 비교
한 교회는 시골에 사람이 없고 주변에 너무 자리 잡은 교회들이 많아서 안 된다고 봤고 목회자의 실력도 없다고 봤다.
한 교회는 괜찮은 도심에 있지만 저력이 너무 많기 때문에 늙어서 움직이지 않고 그냥 스러 져 가는 고목으로만 봤다.
A교회는 유치원 수준으로만 있을 줄 알았는데 청년이 되었고 작은 거인이 되었다. 나는 오랜 세월 공회 최고라고 했다.
B교회는 요양원 입소 직전이라고 볼 만한 소망 없는 늙은 교회였다. 다시 보니 80년대 공회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 난다.

사람이 보면 대개 보이는 대로 된다. 그런데 사람이 본 것 중에 하나님의 역사가 지나 가고 나면 전혀 다른 모습이 보인다.
이럴 때 사람이 본 것을 고정 관념으로 잡고 자기가 생각한 것을 바꾸지 않고 자기 생각에 구겨 넣으면 하나님 대적이 된다.
사람이 봤으나 그 것은 오판이고 잘못 된 선입관이고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다면 그 표시판을 보며 빨리 돌아 서야 한다.
부공3, 이 연구소는 모든 면으로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역사가 보이면 바로 돌아 서는 이 하나의 장점이 오늘에 이르게 했다.
다른 공회들은 훌륭해 마지 않으나 이 면만은 없다.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가 보여도 끝까지 바윗돌처럼 버틴다.

A교회와 B교회, 두 교회와 두 교회의 부흥을 이끈 목회자들은 나와 잘 알 듯하나 잘 모른다. 일단 나와는 체질이 다르다.
나는 그들을 공사간에 거의 극찬해 왔다. 그들은 내 앞에서는 아주 크게 인사를 한다. 뒤로 돌아 서서는 대책 없이 욕한다.
내 앞에서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스스로 거짓말인지 본인들이 알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들의 목회가 너무 훌륭하다.
그들은 교리와 성경과 신앙의 노선을 내게 배우면 그들의 복이다. 그 복은 그들이 가지든 버리든 그들이 결정할 일이다.
나는 그들의 목회를 배우면 내게 복이다. A교회는 기승전결을 다 끝을 냈다. 절정으로 가든 한 순간에 스스로 다 접었다.
공회적 불행이다. 그는 마지막 처리를 지혜롭게 했다며 흐뭇해 한다. 다윗이 될 분이 다윗의 근처까지 가다 사울이 됐다.
B교회는 지금 기를 지나 승의 단계로 보인다. 그대로만 가면 공회의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 듯하다. 현재 방향이 그렇다.
한 가지만 걱정을 한다. 잘 하는 사람은 적다. 잘 하다가 끝까지 잘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현재 공회에는 한 분도 없다.
그대로 끝까지 잘 했으면 좋겠다. 서부교회는 이미 역사 속에 그 이름을 던지고 현재 우리 중에는 과거 서부교회는 없다.
없어 진 서부교회의 신앙의 노선과 역사는 이 곳이 대신하고 있을 듯하다. 목회적으로는 B교회가 되면 좋겠다. 되고 있다.

공회에는 인재가 많다. 그런데 모두가 인재인 줄 몰라서 공회의 인재들이 썩고 있는 것이 참 안타깝다.
이 분들은 스스로 인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듯하다. 주변에서 모두가 인정은 했지만 막상 목회자로 나갈 줄은 몰랐다.
그런데 때가 되었고 하나님은 불렀고 분명히 보여 주신 역사는 있었다. 공회 노선은 그 성격상 이런 인물들이 나오게 된다.
그래서 늘 하나님이 어느 곳에 누구를 어떻게 불러 내시고 나와 우리 앞에 등불로 치켜 올리는지, 우리는 보고 있고 배운다.
수원의 누구처럼 뻔한 것을 가지고 오기로 자존심으로 수십 년을 버티는 스스로 망할 일을 하지 않는다. 옳으면 배운다.
어느 인간이든 뒤를 캐면 거의 비슷하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쓰실 때는 누구나 모세가 되고 모세의 지팡이가 된다.
모세를 험담하거나 모세의 지팡이에 맞서면 좋을 것이 없다. 노선과 교리는 이 곳이 공회의 모세가 되고 그 지팡일 듯하다.
목회적으로는 나는 평생 나를 그토록 욕하는 A를 끝까지 좋게 소개한다. 그래서 내가 A보다는 신앙이 더 나을 듯하다.
목회적으로는 나를 공연히 헐뜯고 거짓말로 욕하는 B를 지난 번에도 또 이 번에도 다시 부럽게 소개하며 극찬한다.
B가 나보다 목회적으로는 위대해도 신앙적으로는 그 속에 고칠 암적인 요소가 있고 이 것은 궁극적으로 심혈관 문제다.
이런 내면을 고친다면 B는 우리 시대의 서부교회를 그 곳에서 재건하고 그는 서부교회의 목회자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전체 0

전체 64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2645
담당 2018.04.11 0 2645
12031
공회와 고신에 스며 든 '거창'이라는 염병, SFC와 복음병원을 중심으로 (1)
12031 | 담당a | 2022.08.02
담당a 2022.08.02 0 64
12035
장기려, 왜 고신이 그토록 칭송하는지.. (1)
12035 | 담당b | 2022.08.02
담당b 2022.08.02 0 100
12038
고신의 탈선사, 공회의 탈선사 - SFC와 주일학교 중심으로
12038 | 담당a | 2022.08.04
담당a 2022.08.04 0 45
12039
공회의 정체성, 지켜 지는 것과 폐지 되는 것들 (2)
12039 | 담당b | 2022.08.05
담당b 2022.08.05 0 93
12020
13C 프란시스와 비교해 본 백영희의 생애
12020 | 담당a | 2022.07.28
담당a 2022.07.28 0 73
12025
변화 된 환경으로 본 오늘의 프란시스와 백영희 방식
12025 | 담당 | 2022.07.29
담당 2022.07.29 0 67
12026
하룻 비둘기, 잿만당 넘지 못한다. (2)
12026 | 담당 | 2022.07.30
담당 2022.07.30 0 143
12036
집회를 앞에 두고 : 좌절은 소망으로, 감사는 긴장으로
12036 | 담당a | 2022.08.04
담당a 2022.08.04 0 89
12002
예배의 분산 해체 시대를 맞아
12002 | 담당b | 2022.07.24
담당b 2022.07.24 0 106
12009
새 것을 낡은 부대에.. 공회들에 대한 애절한 마음 이미지
12009 | 담당 | 2022.07.25
담당 2022.07.25 0 91
12010
공회 예배론의 진수, 모르면 지키지 못한다.
12010 | 담당 | 2022.07.25
담당 2022.07.25 0 95
12014
예배와 예배당, 교회와 신앙의 겉과 속을 돌아 본다.
12014 | 담당 | 2022.07.27
담당 2022.07.27 0 36
12015
'집회'라는 이름, 그 성격과 명칭들
12015 | 담당 | 2022.07.27
담당 2022.07.27 0 75
12023
집회 기간의 변화 역사, 오늘을 돌아 본다.
12023 | 담당a | 2022.07.28
담당a 2022.07.28 0 59
12001
복음병원의 설립자 논쟁 - 그 배경을 통해 우리를 본다.
12001 | 담당a | 2022.07.24
담당a 2022.07.24 0 80
11970
예배 숫자가 교회 숫자인데
11970 | 담당 | 2022.07.19
담당 2022.07.19 0 97
11981
동성 반대 하다 연애질 하라는 독사의 옹니 속으로.. (1)
11981 | 담당a | 2022.07.20
담당a 2022.07.20 0 86
11986
'맹자'의 말씀을 걸고 WCC 반대? 이미지
11986 | 담당b | 2022.07.21
담당b 2022.07.21 0 63
11992
공회 중심 교회들의 탈 공회 현상..
11992 | 담당 | 2022.07.22
담당 2022.07.22 0 127
11959
공회의 대표적 사회적 인물 2 명에 대한 비교
11959 | 담당a | 2022.07.17
담당a 2022.07.17 0 165
11961
공회의 부러운 교회들에 대한 비교
11961 | 담당a | 2022.07.18
담당a 2022.07.18 0 107
11940
백도광, 역사의 인물을 보내며
11940 | 담당b | 2022.07.12
담당b 2022.07.12 0 209
11953
백도광 장로님의 가족분들께 드리는 所請
11953 | 담당 | 2022.07.15
담당 2022.07.15 0 135
11909
한종희, 공회에게 주신 어두움
11909 | 담당 | 2022.07.06
담당 2022.07.06 0 131
11915
세상의 불행, 교회의 불행 - 남만 비판하는 악령의 역사
11915 | 담당 | 2022.07.07
담당 2022.07.07 0 130
11919
표현 하나에, 천하를 살리는 복음과 천하를 삼키는 간교가 된다.
11919 | 담당 | 2022.07.09
담당 2022.07.09 0 97
11901
집회를 준비하면서
11901 | 담당s | 2022.07.05
담당s 2022.07.05 0 155
11928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 히10:25
11928 | 담당 | 2022.07.10
담당 2022.07.10 0 76
11930
눈을 뜨는 기도, 눈을 감는 기도
11930 | 담당 | 2022.07.11
담당 2022.07.11 0 120
11934
세인트루이스교회, 백태영 식과 그 반대 식
11934 | 담당a | 2022.07.12
담당a 2022.07.12 0 120
11896
전도 : 그 상식과 그 실제 (2)
11896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169
11897
교회가 노래방 되면, 노래방에 팔린다. (4)
11897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179
11891
(사회) 착한 이리는 없다. 세상은 우리에게 맹수다. (2)
11891 | 담당b | 2022.07.02
담당b 2022.07.02 0 124
11854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환상' (1)
11854 | 담당 | 2022.06.23
담당 2022.06.23 0 151
11864
공회 안팎을 거쳐 간 '극단주의' '신보수주의' (1)
11864 | 담당a | 2022.06.25
담당a 2022.06.25 0 161
11882
성경의 '징조', 세상의 '전조 증상'
11882 | 담당a | 2022.06.29
담당a 2022.06.29 0 95
11823
신앙의 연속은 신앙, 외형의 연속은 천주교
11823 | 담당 | 2022.06.14
담당 2022.06.14 0 149
11827
부루키니 사진을 보니, 딱 공회식이다. 이미지
11827 | 담당 | 2022.06.15
담당 2022.06.15 0 210
11831
뇌와 마음, 우주의 끝과 영계 - 문답을 중심으로
11831 | 담당c | 2022.06.17
담당c 2022.06.17 0 131
11818
코로나로 교회 폐쇄한 조처가 불법이라는 판결
11818 | 담당 | 2022.06.13
담당 2022.06.13 0 119
11866
코로나 후유증, 몸과 교회의 여파
11866 | 담당b | 2022.06.27
담당b 2022.06.27 0 104
11878
급격한 '예배의 와해' 현상
11878 | 담당 | 2022.06.28
담당 2022.06.28 0 97
11887
봄을 위한 낙엽, 도약을 위한 자세 (1)
11887 | 담당a | 2022.07.01
담당a 2022.07.01 0 107
11788
4년의 준비, 6주에 15미터 성장 - 때와 기한의 신앙을 기대하며
11788 | 담당b | 2022.06.07
담당b 2022.06.07 0 327
11800
공회 재산의 일방 처리는 신앙과 경제 모든 면에서 참화다.
11800 | 공회원` | 2022.06.09
공회원` 2022.06.09 0 164
11806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11806 | 담당 | 2022.06.10
담당 2022.06.10 0 197
11842
LA교회 주일학교, 1991년의 출발 당시 이미지
11842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102
11843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이미지
11843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103
11810
공회를 향하는 교계의 출신별 분포도 (1)
11810 | 담당 | 2022.06.12
담당 2022.06.12 0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