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우리의 신앙 현실

백도광 장로님의 가족분들께 드리는 所請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2.07.15
백영희 목사님,
그 분께 배우고 그 분을 보며 알게 되면서 그 분의 걸어 간 길을 쉽게 따라 가면서 그 분께 대한 감사는 참으로 많고도 많다.
한낱 인간인데 말씀으로 살아 간 한 분이 끼친 빛과 은혜가 이 정도라면 영원한 주님 세계는 어느 정도일까? 소망이 넘친다.


가족 발표 100 세, 제가 아는 93 년 세월 중 3 번 정도의 건강 고비가 있었다고 전해 진다. 거침 없이 모두 헤치고 나오셨다.
연세와 함께 이런 고비들이 지나 가면 가족들의 수고가 지나 치게 쌓인다. 피할 수가 없다. 모두의 모습에서 볼 수 있었다.
천성적으로 모든 면에 귀풍 넘치는 좋은 분들의 남 다른 모습을 제대로 읽어 내거나 이해하는 분들은 별로 없었던 듯하다.


특히 아드님의 신앙 계대와 결연한 뜻에 참 감사했다.
조부 백 목사님의 신앙과 부친 백 장로님의 뜻을 잘 받들고 살아 간다는 면을 천명했다. 기대가 크다.
부친은 조부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이 전해 지는 것을 원했다. 그렇게 적었고 이 곳을 1998년에 재출발 시킨 것도 알 듯하다.
부친의 투병 기간을 들어 보니 다른 형제분들의 저작권 주장 시기에 부친 장로님은 입장을 재천명하지 않아서 막힌 듯하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자료,
자녀들의 허락 없이는 전하지 못하는 자녀들의 재산인가? 법학자로서 또 법학자의 집안 내력을 고려할 때 아시리라 믿는다.
장례 이후 복잡한 처리를 끝내고 나면 이 저작권 문제를 장손 손에서 해결해 주시면 상가 대표로서 천명한 약속이 될 듯하다.
장손의 해외 유학 시절 이 연구소는 엄궁의 부친 댁에서 부친을 모시고 제한 없는 설교록 전달을 했고 그 것이 부친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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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9
한종희, 공회에게 주신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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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5
세상의 불행, 교회의 불행 - 남만 비판하는 악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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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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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4
세인트루이스교회, 백태영 식과 그 반대 식
11934 | 담당a | 2022.07.12
담당a 2022.07.12 0 159
11896
전도 : 그 상식과 그 실제 (2)
11896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207
11897
교회가 노래방 되면, 노래방에 팔린다. (4)
11897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