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교회 주변, 5명 중 2명을 소개한다. 평생 부럽다. - 1

작성자
담당b
작성일
2022.04.28
(5명을 소개한다)
1명은 교인이다. 1명은 교인과 친척이다. 2명은 다른 교회 장로님일 듯하다. 1명은 교회는 다니나 신앙은 그냥 일반일 듯하다.
1명은 돌아 가셨고, 나머지는 현직에 있다. 3명은 의사이고 1명은 시골 식당 주인이다. 1명은 가정 집에서 차량 정비업을 한다.
이 분들을 '교회 밖'이라 한 것은 교회가 주는 월급을 받지 않고 세상에서 영업을 하는 분들이라는 뜻이다. 직업이 교회 밖이다.
나는 생활 거리에서 30여 년 안팎을 지켜 봤으니 남의 소문을 듣고 적는 것이 아니고 우연히 좋은 면을 보고 적는 것이 아니다.
2명은 담을 마주 하고 살았다. 2명은 같은 동네 안에 있었다. 1명은 시내에 있으나 생활 거리여서 평생 전화로도 알고 지낸다.


(이런 정도이다)
이 분들은 자기 분야에 최고다. 이들의 영업장은 믿지 못할 모습을 보인다. 간판이 없어도 손님이 미어 터진다. 평생에 그렇다.
실력과 함께 값이 너무 좋다. 그들의 실력과 결과는 업계 최상이며 왔던 사람이 오고 그 사람의 소개로 오다 보니 광고가 없다.
인격에 성품이 너무 좋다. 한 분은 그냥 좋다. 나머지 4명은 백 목사님 생전의 공회 목회자가 되어도 최고로 인정 받을 정도다.
이 분들 중 1명은 가족처럼, 2명은 전화로 모든 대화가 진행 된다. 전국 어디서라도 신세를 진다. 나머지도 서로 아는 정도다.
최고의 실력, 모두가 머리를 숙이는 인품, 최상품에 최저가 상품, 매출을 통제할 수 없도록 돈이 쌓이면 소개할 만하지 않을까.



(공회의 지향점)
공회는 백 목사님만 상기 5명과 비교할 수 있다. 수 없는 이야기로 넘친다. 이야기보다 실제가 더욱 보배롭다. 역사적인 실력..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인품, 최상품 설교와 목회를 연보 없이 누릴 수 있고, 몰려 드는 교인으로 예배당의 벽이 늘 밀쳐 나갔다.
백 목사님을 빼 놓고는 현재 교계에 이 5명들처럼 목회하는 곳은 없어 보인다. 속을 제대로 들여다 보면 다 갖춘 경우는 없다.
목사님은 목회자를 이 5명들처럼 되도록 가르쳤다. 목회자들은 자기 교인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했다. 공회의 희망 사항이다.
공회가 교인들에게 신앙의 목표를 제시한 것과 공회가 목회자들에게는 교회와 목회를 위해 제시한 목표를 이들은 구현했다.


(5명을 소개해 본다)
* 자동차 정비업자
차를 고치다가 또 들어 오는 차 소리만 듣고 이 건 이런 문제니 다른 센터에 가서 이렇게 해 달라 하면 된다며 돌려 보낸다.
엔진 문제는 소리만 듣고 대개 원인을 파악한다. 그냥 들을 때도 있고 쇠봉을 청진기 삼고 엔진에 대면 대개 파악을 해 낸다.
아주 간단한 것은 조수에게 시켜도 중요한 대목은 반드시 자기 손으로만 해결한다. 대리 수술의 개념이 없는 평생 기술자다.
차량에 이상한 소리가 나서 들어 오면 망치로 한 번 때려서 바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그냥 가라 한다. 비용이 확실히 싸다.
조금 들여다 보거나 교체가 필요하면 3일은 맡겨 놓고 기다려야 한다. 연락이 오면 다시 찾으러 와야 한다. 손님이 넘친다.

90년대 조성한 구도심의 대로 안 6미터 이면 도로 주택가에 80평 주택 마당에 정비업소를 시작했다. 주변이 모두 주택이다.
외제 차가 드물던 시절, 모범 택시 기사와 외제 차들이 줄을 섰다. 차량 상태를 진단 받으려면 하루, 수리에 보통 3일 대기다.
타이어 엔진 오일은 다른 업소로 보낸다. 엔진 등 주요 사안이나 다른 곳에서 해결 못한 안전 문제만 봐 준다. 주일을 지켰다.
금요일에 가면 다음 주가 월화에 연락한다고 말하며 문제를 운전석에 적어 두고 골목 빈 자리 아무 데나 주차하고 가라한다.
목요일에 가면 토요일에 되는 수도 있고 월요일로 넘어 간다. 수요일에는 가야 토요일에 차를 가져 올 수 있다. 운이 좋으면.

당시 모범 택시는 연세가 50대가 보통이고 허가제였다. 이들은 차량에 준정비사며 정보가 환하다. 주로 이들이 대기를 한다.
자기 순서를 당기려고 웬만한 기초 작업을 거들며 모여 있다. 차량에 대한 애착과 함께, 이 업소는 문제를 세세히 알려 준다.
친인척에 형제가 카센터를 하는 이들도 소리 없이 이 곳으로 왔다. 알고 당하고 모르고 당하는 일이 당시는 흔했기 때문이다.
다른 센터에서 보링이나 미션 교체 소리가 나오면 이 곳은 중고 부품으로 해결하거나 깔끔히 끝을 낸다. 수공비는 너무 싸다.
나는 엔진 교체나 보링하자는 이야기를 객지에서 다른 곳에서 3회 4회를 들었다. 그 때마다 이 곳에 전화하면 바로 해결이다.

주변 센터에 가서 긴급 조처 무엇만 요구하고 와도 문제 없다고 한다. 이 곳에 와 보면 1-2만원 부품 교체로 그냥 끝이 난다.
야근이 보통이나 주일은 꼭 지킨다. 어느 교회인지 궁금했으나 신앙은 보통으로 보였다. 항상 웃는 낯이다. 너무 자상하다.
한 겨울 얼어 붙을 때도 손을 불어 가면서 첫 손님도 마지막 손님도 무조건 순서대로다. 누구에게나 알아 듣게 설명을 한다.
한 번 겪어 본 이들은 평생 고객이 된다. 너무 싸고 대개는 그냥 문제점만 잡아 주고 보낸다. 다른 곳에 가서 해결하라 한다.
그렇게 친절하다. 알고 보니 소문이 나서 자동차 전문학과에 출강도 한다. 알고 보니 1급 정비사였다. 이론까지 겸비 했다.

30여 년 전에 한 번은 반나절을 기다리며 수공비를 합산한 적이 있다. 의사보다 훨씬 많이 번다는 집계를 쉽게 할 수 있었다.
부품 집에서 배달이 오면 손님에게 직접 연결하고 공임만 받는다. 부품에 문제가 생기면 손님 보는 데서 바로 까발려 버린다.
시내의 부품 집들이 다른 업소에 가져 가는 부품, 특히 중고나 정품 구별이 어려운 부품의 경우 이 집에는 꼭 정품을 챙긴다.
매출이 많기 때문에 부품 업소가 이 곳의 눈치를 본다. 손님이 넘치는데 손님이 진정 왕이며 인격적으로 극진히 대접 받는다.
이 정도가 되면 대형 업소로 나갈 터인데 자기 손을 거치지 않게 된다며 조수 두어 명을 데리고 평생 자기 집에서 계속 한다.

이 곳을 갈 때마다, 나는 남들에게 나를 따라 오시라고 해도 따라 오기를 꺼려 한다. 내가 부탁을 해도 듣는 사람이 의심한다.
이 분이 말하면 어떤 손님도 어떤 차량 전문가도 무조건 배운다. 따라 한다. 시키는 대로 꼬박꼬박 적어 놓고 실천까지 한다.
이 분이 목회를 했다면, 이 분이 연구소를 맡았다면, 이 분이 나 할 일을 대신했다면, 얼마다 더 귀하고 좋았을까? 늘 부럽다.
이 분도 믿지만 신앙은 우리와 다르다. 이 분이 이 길을 걸었다면? 아예 이 길의 내가 이 길에서 이 분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6미터 주택가 골목에서 차를 세울 도리가 없게 되자 조금 떨어 진 외곽 비슷한 곳으로 옮겼다. 그 곳에서도 크게 보면 같다.


* 골목 식당
식당은 외부에 간판이 없었다. 식당 앞에서 창문에 적힌 글자를 보고 알아 본다. 대로에 간판을 작게라도 단 것은 최근이다.
손님이 진입로를 찾지 못해서 주변 주택을 드나 드는 바람에 대로에 표시를 했지 지나 가는 사람에게 오라는 간판은 아니다.
점심 1끼만 제공한다. 휴일은 모두 쉰다. 저녁이나 휴일에 오려면 단체로 예약을 해야 한다. 몇십 명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
서울에서 가장 먼 곳, 그 것도 시골의 골목 안에 간판도 없이 있지만 기자들 지방 출장 나온 사람들이 입으로 전해 진 곳이다.
이 식당은 불신자지만 담을 맞대고 산다. 알고 보니 서부교회 교인이 조카여서 우리를 잘 알고 있었다. 이후 더욱 친해 졌다.

식당이란, 손님에게 눈을 끌기 위해 홍보를 한다. 맛이 있다고 써붙인다. 이 집은 그런 말도 선전도 없다. 아는 사람만 온다.
이 가격에 이런 반찬을 이렇게 먹을 수 있느냐, 이 곳을 오는 이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다. 이 도시의 이름이 원래 그런 곳이다.
그러나 이 도시의 그 많은 집들이 온갖 방법으로 손님을 끌기 위해 혈안이고 경쟁인데 이 집은 광고를 하지 않아도 늘 많다.
골목에 차를 세우지 못하니 대로에 주차하고 마을이 위험할 정도여서 시립 주차장의 설치 대상이 아닌데도 마을이 주선했다.
이 식당 때문에 불편하다. 또 새롭고 신기하다. 그 때마다 자문자답한다. 내가 가진 복음이 정말 귀하면 저렇게 찾아 올 텐데.

손님이 많으니 식자재는 계속 새 것으로 바뀐다. 신선한 것이 많아 지니 맛도 있고 다른 곳과 비교가 되니 점점 더 몰린다.
서울이나 대도시의 무슨 유명 식당도 아니고 그냥 대대로 내려 오는 마을의 주민이다. 그런데 점심 시간에만 문을 연다.
손님의 편리에 따라 맞춰 가며 오라는 것이 아니라 일반 식사의 일반 시간에 맞춰 놓고 불편한 분들은 다른 곳에 가라 한다.
공회의 예배 시간이 그렇다. 그런데 교인이 불편하다며 오지를 않는다. 설교가 별로고 교회가 주는 은혜가 별로니 그러하다.
공회도 광고하지 않는다. 간판도 최소한으로 표시만 한다. 그러니 오지 않는다. 이 곳은 밀려 들어 온다. 배워야 하지 않을까?



* 의료인 3인을 소개한다.
모두가 감탄을 한다. 전설의 허준 이야기도 이 분들을 겪어 보면 전설이 아니라 충분히 사실이겠다고 실감이 된다.
직접 겪은 이야기만 하고 싶다. 이야기야 끝이 없을 것이나 공회 신앙의 우리가 추구하는 신앙을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이루었다. 차량 정비와 식당을 하는 이 분들처럼 공회 신앙이란 주변에서 이렇게 찾아 와야 맞고 교회란 이렇게 되어야 교회답다. 우리의 신앙은 자기 선전이나 자기 착각에 빠져 있고 교회는 시내의 업소들처럼 고객 확보와 매출에 혈안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거나 아니면 폐업 직전처럼 또는 갈수록 식어 진 열기 때문에 오던 손님도 다른 곳을 쳐다 보고 있을 듯하다. 우리를 돌아 보고 싶어 적어 본다. 누구에게도 이런 정도의 훌륭하고 부러울 전문가들이 주변에 더러 있는가, 나에게 유독 많이 둠으로서 나의 목표를 촉구하고 비교를 시키며 일깨우시는 것일까?


(계속 중)
전체 0

전체 61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2563
담당 2018.04.11 0 2563
11896
New 전도 : 그 상식과 그 실제 (1)
11896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40
11897
New 교회가 노래방 되면, 노래방에 팔린다. (1)
11897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65
11891
New (사회) 착한 이리는 없다. 세상은 우리에게 맹수다. (2)
11891 | 담당b | 2022.07.02
담당b 2022.07.02 0 78
11854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환상' (1)
11854 | 담당 | 2022.06.23
담당 2022.06.23 0 108
11864
공회 안팎을 거쳐 간 '극단주의' '신보수주의' (1)
11864 | 담당a | 2022.06.25
담당a 2022.06.25 0 100
11882
성경의 '징조', 세상의 '전조 증상'
11882 | 담당a | 2022.06.29
담당a 2022.06.29 0 71
11823
신앙의 연속은 신앙, 외형의 연속은 천주교
11823 | 담당 | 2022.06.14
담당 2022.06.14 0 68
11827
부루키니 사진을 보니, 딱 공회식이다. 이미지
11827 | 담당 | 2022.06.15
담당 2022.06.15 0 160
11831
뇌와 마음, 우주의 끝과 영계 - 문답을 중심으로
11831 | 담당c | 2022.06.17
담당c 2022.06.17 0 85
11818
코로나로 교회 폐쇄한 조처가 불법이라는 판결
11818 | 담당 | 2022.06.13
담당 2022.06.13 0 74
11866
코로나 후유증, 몸과 교회의 여파
11866 | 담당b | 2022.06.27
담당b 2022.06.27 0 74
11878
급격한 '예배의 와해' 현상
11878 | 담당 | 2022.06.28
담당 2022.06.28 0 74
11887
봄을 위한 낙엽, 도약을 위한 자세 (1)
11887 | 담당a | 2022.07.01
담당a 2022.07.01 0 68
11788
4년의 준비, 6주에 15미터 성장 - 때와 기한의 신앙을 기대하며
11788 | 담당b | 2022.06.07
담당b 2022.06.07 0 217
11800
공회 재산의 일방 처리는 신앙과 경제 모든 면에서 참화다.
11800 | 공회원` | 2022.06.09
공회원` 2022.06.09 0 131
11806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11806 | 담당 | 2022.06.10
담당 2022.06.10 0 117
11842
LA교회 주일학교, 1991년의 출발 당시 이미지
11842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66
11843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이미지
11843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71
11810
공회를 향하는 교계의 출신별 분포도 (1)
11810 | 담당 | 2022.06.12
담당 2022.06.12 0 276
11784
연경과 다독 - 가족에 대한 책임을 중심으로
11784 | 담당 | 2022.06.05
담당 2022.06.05 0 148
11743
신앙은 알리지 않고 처리하지 않는다.
11743 | 담당 | 2022.05.26
담당 2022.05.26 0 255
11751
아이들보다 더 아이가 된 어머니들
11751 | 담당 | 2022.05.29
담당 2022.05.29 0 145
11759
결혼과 출산에 대한 탄원, 그리고 양해 - 공회를 떠나는 교인의 지적
11759 | 담당a | 2022.05.31
담당a 2022.05.31 0 188
11779
그래도 갈 길은 간다. 주변의 우려와 충고는 늘 잘 참고하면서
11779 | 담당 | 2022.06.03
담당 2022.06.03 0 174
11782
무릎을 꿇는 기도는, '일어 설' 때 관절 조심
11782 | 담당 | 2022.06.04
담당 2022.06.04 0 114
11738
쌍둥이지만, 야곱과 에서의 후손은 너무 달랐다.
11738 | 담당 | 2022.05.24
담당 2022.05.24 0 102
11739
순교비 : 대구공회는 이제 내용을 수정하셨으면 이미지
11739 | 담당 | 2022.05.24
담당 2022.05.24 0 162
11758
곳곳의 '공회 설교들'이 반갑다. 그 것이 공회인데..
11758 | 담당 | 2022.05.31
담당 2022.05.31 0 173
11702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1 (15일 17:40)
11702 | 담당a | 2022.05.15
담당a 2022.05.15 0 242
11710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2
11710 | 담당b | 2022.05.17
담당b 2022.05.17 0 167
11715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3 - 실패?
11715 | 담당b | 2022.05.18
담당b 2022.05.18 0 126
11720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4 (1)
11720 | 담당a | 2022.05.19
담당a 2022.05.19 0 197
11724
부공3, 성도의 평생은 순례길이며 전도 여행
11724 | 담당 | 2022.05.20
담당 2022.05.20 0 174
11646
파송.. 이 노선이 결정할 때는
11646 | 담당 | 2022.05.08
담당 2022.05.08 0 229
11650
공회의 미주 '설교록 교회' 개척사
11650 | 담당 | 2022.05.08
담당 2022.05.08 0 198
11683
공회의 미주 첫 이주, 백영희 자녀들
11683 | 담당b | 2022.05.10
담당b 2022.05.10 0 125
11691
공회가 소개 된 전개 역사
11691 | 담당b | 2022.05.11
담당b 2022.05.11 0 93
11692
공회가 전파 된 '지역적' 전개 역사 - 울산 추가(5.1.3)
11692 | 담당a | 2022.05.11
담당a 2022.05.11 0 92
11700
공회의 파송, 목회자들의 경우
11700 | 담당 | 2022.05.13
담당 2022.05.13 0 151
11600
공회의 산 역사가 바쁘게 사라진다. 그 뜻은?
11600 | 담당b | 2022.04.24
담당b 2022.04.24 0 160
11604
공회의 집회 역사
11604 | 담당b | 2022.04.25
담당b 2022.04.25 0 162
11609
편리와 은혜는 반비례한다 - 집회를 중심으로
11609 | 담당 | 2022.04.26
담당 2022.04.26 0 173
11617
교회 주변, 5명 중 2명을 소개한다. 평생 부럽다. - 1
11617 | 담당b | 2022.04.28
담당b 2022.04.28 0 223
11623
의사 3명, 우리가 이렇게 되면 어떨까? - 2
11623 | 담당b | 2022.04.29
담당b 2022.04.29 0 177
11624
세상에서 접한 영어 강사 2명, 공회 방식 - 기타
11624 | 담당b | 2022.04.30
담당b 2022.04.30 0 203
11582
군중이 되어 횡재한 사람, 폭망한 사람..
11582 | 담당a | 2022.04.19
담당a 2022.04.19 0 176
11586
따라 하기, 좋은 점과 곤란한 점
11586 | 담당b | 2022.04.20
담당b 2022.04.20 0 146
11591
공회의 광우병 선동 역사 - 집회를 중심으로
11591 | 담당b | 2022.04.21
담당b 2022.04.21 0 160
11569
시설을 추구한 백태영, 신앙을 추구한 백영희
11569 | 담당 | 2022.04.16
담당 2022.04.16 0 181
11570
공회에 발생한 부작용은 '비용'
11570 | 담당 | 2022.04.17
담당 2022.04.17 0 132
11596
교회 별 특색과 인체의 역활
11596 | 담당A | 2022.04.22
담당A 2022.04.22 0 174
11542
교역자의 기본 자세 - 연구소의 내부 사정 - 보충
11542 | 담당 | 2022.04.09
담당 2022.04.09 0 180
11543
공회를 '연구'할 만한 분들께 적은 부탁 (8)
11543 | 담당 | 2022.04.10
담당 2022.04.10 0 368
11560
공회의 행사관 - 장례와 묘소를 중심으로
11560 | 담당 | 2022.04.14
담당 2022.04.14 0 151
11568
노선을 만든 백영희, 단체를 만든 교계
11568 | 담당 | 2022.04.16
담당 2022.04.16 0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