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공회의 광우병 선동 역사 - 집회를 중심으로

작성자
담당b
작성일
2022.04.21
(무식의 소치인지, 미련의 필연인지)

* 간판 싸움?
목사님 사후 1989년 10월부터 총공회의 3분의 1은 과거 그대로를, 3분의 2는 수정을 요구하며 서로 총공회라고 말을 했다.
부산공회는 그들의 주장이 총공회라 했고 대구공회는 3분의 2가 찬성하니 그들이 총공회라고 서로 상대를 비판했고 싸웠다.
이 곳 연구소 직원은 부산공회에 속했으나 이름만은 '총공회(보수)' '총공회(진보)'로 객관적 입장에서 조용하게 표시를 했다.
대공은 '총공회'만 사용했고 부산공회는 이 곳 때문에 '총공회(보수)'라고 적게 되자 대구공회는 간판을 바꿨다며 조롱했다.

지금 다시 묻는다. 전국을 통틀어 '총공회' 이름을 34년 그대로 사용하는 곳이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교회들 중에 어느 쪽인가?
부산공회는 내가 아는 한 전부 '총공회'를 붙인다. 대구공회는? 거의 전부 '총공회'를 예배당 외부 간판에서 뺐다. 참 안타깝다.
한 편으로는 찬송가도 바꾸고 간판도 바꾸면서 재독 하나를 콕 찍어서 부산공회가 변질이 되었다고 참으로 많이들 말을 했다.
불과 1년 사이에 전부 다 드러 날 일을 가지고. 광우병에 소고기 먹고 뇌가 숭숭 뚫린다며 전국이 울며 불며 참 어지간히 했다.


* 자료 도둑?
1997년 이 연구실이 부산 연구실 자료를 모두 훔쳐 갔다고 부공1이 선전 선동에 들어 갔다. 부공2와 대구공회까지 난리였다.
신풍에 흠과 점만 들리면 확인도 하지 않고 일단 소문을 퍼뜨린다. 전했으니 책임이 없다 하겠지만 자기 소원을 담은 것이다.
동참 죄는 이렇게 형성 된다. 막판에 따지면 들었을 뿐이라고 발을 뺀다. 빌라도처럼. 그러나 사도신경에 빌라도는 범인이다.
부산 연구소는 자료를 모두 도적 맞아 책을 내지 못한다 했다. 요즘 부산 사이트를 보라? 속은 사람이 속이는 사람을 만든다.

속는 사람은 다음에 다른 것으로 또 자극하면 다시 펄쩍 뛰며 호응한다. 곰 재주를 사용하는 왕서방, 백서방에 곰공회인이다.
한 번은 속을 수 있다. 생각이 있으면 한 번은 당해도 다음에는 굽은 가지만 봐도 새조차 생존의 본능 때문에 깜짝 놀란한다.


* 노곡동 철거?
2019년 5월 집회 직후 부공2 김 목사님이 방문했다는 말이 들렸다. 부공2 인재이며 총공회 전체의 최고 지성이며 양심이다.
이 곳의 고발로 노곡동 50년 시설이 전부 폐쇄된다 하자 연구소 직원은 대구시 북구청이 그런 협박을 했을 리 없다고 했다.
부산공회2 목사들은 대구의 법무사 건축사 등기소 북구청을 다 돌아 다녔다. 강제 철거가 없다는 것은 그들도 알고 있었다.
부공1만 집권하던 시설을 부공2가 손에 넣을 기회가 오자 덥썩 물었다. 그리고 며칠 사이에 모조리 자진 철거를 해 버렸다.

철거를 당해도 억울할 일이다. 무식해서 협박에 자진 철거 해도 통탄할 일이다. 그런데 알면서 이익을 위해 미친 척을 했다.
아무 일도 없게 되자 요즘 부공2 최고위 간부들이 노곡동 앞에 공무원들까지 대동하며 시도 때도 없이 대문 앞을 방문한다.
이 정도면 회개를 할 일인데 전국의 교회들에게 이 연구소가 고발을 해서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믿는 바보가 있다.
집행부 한둘이 눈을 맞추고 슬쩍 던지면 목사라는 사람들은 무엇을 특별히 아는 체 전국의 자기 교인들에게 마구 퍼트린다.

이 곳이 말을 하지 않아 그렇지 전국 어느 교회의 핵심이라 해도 이래 저래 공회는 모두 연결이 되고 결국은 말이 다 나온다.
부공2 그들, 대공 그들, 부공1 그들, 白서방 주변 그들처럼 명예훼손으로 걸면 다 해결은 되지만 이 쪽은 그냥 세월에 맡긴다.
최소한 1989년부터, 한두 번도 10년도 아니고 20년도 아니고 이 문제도 저 사안도 30년 넘게 근실하게 속는 것도 기이하다.
바보든지, 들었다며 전하는 이는 마음 속에 그런 죄악의 요소를 실제 가지고 동참하는 죄인이든지,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 급기야, 대구공회의 집회 장소?
90년대부터 서울을 중심으로 교인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건축으로 해결이 어려운 교회들이 학교들을 빌려 썼다.
교육법에 교육 시설은 사립이라도 임대가 금지 되어 오다 시설의 효율과 사회 공동체의 협력 차원에서 교육법이 승인했다.
이렇게 되자 중고교의 강당이나 체육관을 매주일 임대하여 자리를 잡고 예배당을 마련하는 교회가 전국적으로 유행했다.
삼일교회처럼 예배당을 마련할 수 있는데도 건축을 우습게 안다는 홍보로 덕을 본 교회도 있다. 전국이 알고 공회도 안다.

2000년대가 되면 인구 절벽 때문에 전국의 폐교가 무수히 쏟아 졌다. 또 전국의 바다와 산속의 학교는 수련장으로 변했다.
불교나 다른 단체보다 교회들이 대세를 장악했다. 폐교를 아예 구입했다. 현재 운영 되는 학교도 마음껏 수련장으로 썼다.
전국이 알고, 수십 년을 해 왔고, 경남의 거창도 각 교단들이 그렇게 했고 본 연구소도 그렇게 했고 부공2 대구공회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거창 당국이 종교 시설이 아니면 집회 행사를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다. 믿나? 믿을 수 있나? 공무원이...

공무원에게 뇌물을 주고 가서 단속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해도 '학교'였던 시설에 종교 행사를 한다고 단속하는 경우는 없다.
고발이 들어 갔다면 현장을 한 번 출장은 가 봤겠지. 불법 건물이 없다면 그냥 돌아 간다. 내부 행사에 개입은 할 수가 없다.
거창의 건축계에 최고 관록과 정평을 받는 분이 마련해 준 시설, 전국에 공무원과 인물이 즐비한 공회가 이런 말을 듣는가?
9급 하나도 없는 부공3, 무식한 이 연구소조차 거창군에 공회 집회는 농사용 창고에서도 적법하다고 공문을 받아 뒀는데..


차라리 하기 싫으면 싫어서 하지 않는다고 하지. 노곡동을 향해 대구공회의 지분을 원하는 쪽에서 분위기를 띄운 것일까?
그렇다면 자작극이거나 누구를 시켜서 공무원들에게 굳이 무슨 비슷한 말이 나오도록 했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가능할까?
노곡동이 꿈쩍하지 않으니 북구청 단속을 핑계로 부공1과 부공2를 흔들어 모두가 겁을 먹고 하루 아침에 자진 철거를 했다.
이 번에는 대구공회의 완대 집회를 그냥 두면 흔들지 못하니 거창 군청을 거론하여 흔들어 본다. 흔들다 보면 빈틈이 생긴다.

이런 가설 외에 다른 가능성이 있을까? 그렇다고 총공회의 절반에 해당 하는 100여 교회를 가진 대구공회가 흔들어 졌을까?
이 사람의 이 이해 관계, 저 교회의 저런 형편, 여러 사람 여러 교회 여러 형편이 많다 보면 오히려 쉽게 속는다. 쉽게 당한다.
노곡동 집회는 북구청이 단속할 수가 없는 시설이다. 50년 된 시설이다. 원래부터 불법 시설이다. 그래도 집회 문제는 없었다.
대구공회 그들이 1993년에 먼저 소송을 걸었다고 패소를 하자 대구시청에 그린벨트에 불법 시설이라고 고발을 했었지 않나?

그런데 이 번에는 적법 시설, 그 것도 국가의 학교였던 시설, 대지로 되어 있고 건축이 적접한데 불법 용도 문제가 될 수 있나?
다른 곳은 모르겠다. 공회처럼 5월 8월의 4일 또는 5일의 행사는 종교 행사든 문화 행사든 뭔 짓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계 집회도 농사용 창고다. 집회를 한다고 부산의 아저씨들이 몇백 건 고발했다. 그래도 1주간 행사는 적법이라고 무죄였다.
이 것을 다 알면서... 이 곳에 우리는 모두 다 공개를 해 왔다. 모두가 알면서... 차라리 집회를 하기 싫어서 접는 절차라고 하지.


이 곳 연구소가 왜 대구공회와 부공2 노곡동 집회를 못하게 고발을 하느냐는 그 쪽 교인들이나 목회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그런 분에게 그 쪽 소속이니 지도부에게 '고발 받은 공문'을 달라고 먼저 말해야 순서가 아니냐고 물었다. 공문이 오게 된다.
그 공문을 가져 오면 어떤 거짓말인지 낱낱이 밝혀 주겠다고 말을 했다. 그러면 더 이상 말이 없다. 이 것이 공회의 수준이다.
1989년 12월에 서부교회의 백 목사님 사택을 막내 딸에게 연구소를 큰 딸에게 연구소 직원이 몰래 빼돌렸다는 말을 들었다.

신풍을 거친 목사님은 신풍 교인을 집집마다 다니며 말했고 부공2의 행정 계통 최고의 권위자 김 목사님은 직접 말을 했다.
그 분들에게 서부교회 앞 부민초등학교 담 옆에 있는 등기소에 500원 내면 등기를 떼 볼 수 있는데 확인을 해 봤냐고 했다.
두 분은 이 말을 듣자말자 '진작 그렇다고 말을 하지 그냥 가만히 뒀다가 이제 와서 말을 하냐'고 했다. 공회가 이런 식이다.
그 직원은 소문이 돌면 그냥 둔다. 그는 평생 그런다. 그 문제를 두고는 등기가 있어 거짓말이 한껏 부풀게 그냥 뒀다고 한다.

거짓말이 돌 때마다 해명을 하면 또 다른 거짓말을 돌린다. 대개는 밑도 끝도 없고 증거도 없는 말로 그렇게 한다.
부동산 등기로 확인이 되는 내용이 나오자 주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그 말은 아주 크게 돌도록 그냥 둬 버렸다.
그들이 죄를 짓게 한 것이 아니냐? 그는 말하기를 평생 더 큰 죄를 짓지 못하게 제대로 한 번 고쳐 주려고 했다 한다.
그의 착각이 있다. 그들이 그 후에도 그를 향해 평생 다른 거짓말을 만들고 산다. 공회가 그렇다. 공회 수준이 그렇다.


* 공회의 이런 사건들
백 목사님 평생 이런 모함은 수 백이 넘었다. 그의 계통을 이어 나가고 있으니 이 곳도 수 백이 넘을 정도로 그러 하다.
세월에 맡겨 놓는다. 그렇게 하면 아주 가끔 한두 사람은 파악을 하고 깊은 마음에 깊은 신뢰를 하게 된다. 동지가 된다.
그래서 이 곳의 최고 핵심들은 거의 전부가 그런 외부 거짓말을 몇 년에서 1-20년을 듣고 돌아 섰다. 그래서 굳건하다.
그러나 이 곳 안에도 이해 관게가 뒤틀리면 어느 날 또 같은 사람이 나온다. 생명이 있는 곳에는 늘 투쟁이 따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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