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체계화의 교계, 탈체계화의 공회

작성자
"
작성일
2022.02.08
(체계화, 법제화)
모든 단체는 '체계화'를 추구한다. 국가는 그 규모 때문에 체계화 법제화가 없으면 국가도 없다. 몇 사람의 동호인이 모여도 조직화 법제화가 되면 오래 가고 잘 운영이 된다. 현재까지 인간이 만든 가장 좋은 체계는 주식회사와 미국의 의회민주주의인 듯 싶다. 역사적으로 그리스의 아테네와 스파르파, 로마제국, 그리고 천주교의 교황제 등도 성공 사례들이나 주식회사나 미국의 의회민주주제에 비길 수는 없을 듯하다. 고대와 중세와 현재라는 시점을 고려한다면 비교가 어렵다. 그러나 역사는 세상 기준으로 보면 발전하는 것이고 현대 사회에 최고의 체계인 주식회사라는 제도와 미국의 의회민주주의는 중세와 고대의 당대 최고들과 비교하지 못할 만큼 완벽해 보인다. 돈과 실력이 있는데도 주식회사를 하지 않는 기업가를 보셨는가? 모든 병원, 모든 학교, 모든 사회 단체, 심지어 모든 교회도 법인들이다. 그리고 세계 각국이 뭐라 해도 속으로는 미국의 3권 분립과 의회민주주의를 닮아 가고 있다. 주식회사와 의회민주주의에도 별별 부작용은 많다. 그래도 다른 것보다는 탁월하다.

탁월하다는 것은 안정적이고 발전적이며 경쟁력이 있다는 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창립자든 중요한 인물이 어떻게 된다 해도 조직은 그 사람의 생사나 변동에 상관 없이 계속 이어 져 나갈 수 있으니 조직의 수명이 길어 진다. 세상에 전망은 변하지만 장구성이 있다. 영생한다는 뜻이다.


(공회의 조직 원리)
백 목사님은 초등학교 5학년 출신에 기도와 말씀과 교회만 전부다. 타 교단의 목회자나 지도자와 비교하면 세상을 아예 등 지고 산다. 여기서 흔하고 흔한 오해가 발생한다. 백영희는 세상에 무지한 줄 안다. 실제는 그 반대다. 항상 성경만 말하고 설교만 하고 신앙만 지도하다 보니 공회 안에 법학 계열을 공부한 사람이나 그런 면이 능한 인물들은 백 목사님 평생에 공회를 체계화 법제화를 하자고 늘 간청했고, 처음에는 질문을 했고 세월이 지나니 건의를 했고 세월이 더 지나니 요구를 했다. 나중에는 거세게 반발하면서 일부는 탈퇴를 했고 대부분은 끓어 오르는 반항심을 누르고 있었다. 이런 욕구들 때문에 목사님 생전에도 몇 차례에 걸쳐 공회의 체계화 법제화가 실제 시도 된 적도 있다.

생전에 늘 제기 되던 문제, 그 때마다 그리고 평소에 교회와 공회의 성격을 그토록 가르쳐도 법학이나 그럴 듯한 조직에서 근무를 해 본 이들은 사고방식이 아예 바뀌지를 않았다. 광야 생활을 40년 하고도 변치 않았던 이스라엘의 상황을 공회는 백영희 생전에 직접 목격했다. 기존 지식, 주님보다 먼저 들어 온 지식, 옛사람의 악습적인 인식은 그렇게도 깨어 지지 않는가 보다. 모든 교단은 체계화 법제화가 자랑이다. 목표다. 공회는 할 수 있어도 배제한다. 최대한 철저히 또 가능한 범위에서. 누구나 물어 본다. 마치 체계화가 당연하다는 전제 하에 왜 피하려는가, 백영희 1인 독주 체계를 기도하는 것인가? 그의 사후에 이런 주장을 하면 이런 주장을 하는 그 사람이 그런 의도가 있는가? 백 번을 말하고 천 번을 말해도 사람의 인식에 먼저 들어 간 것은 소리 없이 그 사람의 잠재 의식을 점령하고 그의 인격이 되고 그의 바탕이 된다. 그리고 그 것과 다른 것을 접하면 공격적으로 바뀐다.



(성경에 나타 난 체계화)
타락한 아담, 그 아들이 동생을 죽이고 바로 성을 쌓는다. 축성! 체제 정비가 된다. 법제화며 체계화다. 창4장의 가인 이후 그 쪽은 홍수 이후가 없다. 홍수 때 다 쓸려 갔다. 이런 것은 아니라고 가르친 것이다. 사울을 왕 삼을 때 이스라엘은 이방 나라처럼 체계화를 원했다. 공회가 이렇게 설명할 때마다 모세가 혼자 판단하다가 출18장에서 천 부장 백 부장 순서로 체계화를 했다고 말한다. 공회는 무정부주의 무교회주의 만민평등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모세, 그 모세의 지도를 받아 심부름하는 것을 막자는 것은 아니다.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과 이스라엘 백성을 판단하고 다스리는 체계의 차이는 각자 연구 과제로 삼아 봤으면 합니다. 둘은 같은 것처럼 보이나 전혀 다르다.



(공회는 하나님의 인도를 추구한다.)
체계화란 하나님의 인도까지 갇아 버린 체계를 말한다. 하나님의 인도를 체계 위에 올려 놓는다면,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가 제일 위에서 자유하고 그 인도를 전하는 데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상관이 없다. 입시 학원은 강사도 빌딩도 교재도 강의 시간도 모든 것은 그 해의 입시 성과에 모두 맞춘다. 입시 실적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입시 실적에 맞춰 건물은 유지를 할 수도 있고 옮길 수도 있으며 이전할 수도 있다. 강사는 추가도 하고 실적급도 줄 수 있고 해고도 할 수 있다. 학교는 비슷한 것처럼 보여도 교무실의 교사 조직을 손 대면 전국의 교사 노조가 들고 일어 난다. 학교 하나는 요즘 공중 분해 된다. 행정실을 손 대면 공무원 노조와 공무원 신분법이 노려 본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현관에 전교생의 성적을 실명으로 소수점까지 적어 버리면 인권위원회 경찰 교육청과 언론이 난리가 난다. 학생회는 단체 저항에 나선다.

공회는 교장도 교사 노조도 학생회도 언론도 교육청도 교육법도 대충 참고만 하고 입시 실적을 위해 존재하고 입시 실적을 중심으로 운영 되는 학원처럼 하나님의 인도만이 전부다. 이 인도를 막고 나서는 것은 담임 목사의 권위도 장로의 모임도 연보한 교인도 총회도 노회도 교단의 헌법도 모두 배제한다. 하나님의 인도를 막지 않고 그 인도에 모두가 순복할 수만 있다면 어떤 것도 환영한다. 이렇게 되면 총회 노회 당회의 권한은 모두 무력화 된다. 총회든 당회든 노회든 무슨 위원회든 하나님의 뜻을 찾아 보자는 것은 허용한다. 이중으로 찾든 삼중으로 찾든 번복을 해도 이해를 해 준다. 교단의 헌법이든 규정이든 어떤 규칙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막지 않으면 좋다. 이렇게 방향을 잡아 버리면 일반 교회가 말하는 총회 노회 당회 교회헌법 다수결은 모두 없어 진다. 법을 만들지 못하는 국회, 판결하지 못하는 법원, 통치하지 않는 정부, 체포하지 않는 경찰, 기소하지 못하는 검찰... 이 것이 공회의 개념이다. 그리고 국회는 이런 법을 이렇게 만들면 하나님의 인도를 찾고 순종할 때 더 좋지 않을까? 법원은 이런 것을 이렇게 판결한다면 하나님의 인도에 맞지 않을까.. 여기까지다.

법원은 판사가 판결을 실수해도 판사에게 책임을 묻지 말라 한다. 판사가 어떻게 판결을 해도 판사 마음대로란다. 국회는 국회의원을 위해 법을 만들고 국민의 돈을 착취해도 4년 동안은 마음껏 할 수 있다고 한다. 법원 국회 정부는 모두가 정의를 말하고 국민을 위한다고 말은 한다. 그리고 자기들 마음대로다. 일반 교회의 교회론, 교회 체제, 교회의 체계화와 법제화는 바로 이런 방향이다. 공회는 하나님의 인도에 장애나 지연이나 훼방을 하는 것은 그 어떤 것이든 인물이든 전부 제거한다. 백영희, 그를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그가 하나님의 인도를 잘 찾으면 잘 따라 가고 그가 가끔 실수하면 그 때는 바로 멈추고 거부하라는 것이다. 백영희 지도자보다 주일학생 하나의 발언이 하나님 인도에 맞을 때가 있다면 그 아이가 아니라 그 아이가 제시한 하나님의 인도에 따르자는 것이다.



(법치 위에 인치, 인치 위에 하나님의 인도)
소수보다 다수다. 다수보다 전원일치다. 따라서 공회는 전원일치다. 이 것이 공회의 구호다. 귀신들은 이 말을 뒤집어서 이렇게 사용한다. 소수보다 다수다. 그래서 다수결이 옳다. 이렇게 중간에서 멈추고 돌려 세우고 전원일치를 퇴치한 것이 1989년 8월 이후의 공회 거의 전부가 걸어 간 길이다. 현재 부산공회2는 백 목사님 사후 거의 다수결을 주장하던 당시 대구공회를 따르던 이들이다. 부산공회1과 4는 배운 바가 적어 그런지 알아 듣지도 못하고 소 원앙 소리 듣고 따른 단체들이다. 연구소는, 다른 모든 면에는 부족해도 이런 원 포인트 사안에 대해서는 이 노선을 설명했고 그리고 오늘은 일단 그 의미와 그 방향만은 상식을 만들어 놓았다. 문제는 그 속에 있는 실행까지를 아는 공회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이 것이 오늘 공회들의 혼란의 원인이다. 이 것만 알면 공회는 소리 날 것도 없고 소리 낼 것도 없는 체계다.

그렇다면 앞 서 인도하는 지도자가 없어 양들이 다 흩어 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다 흩어 지면 흩어 져야지 하나님의 인도를 찾지 못하는데도 여전히 버티고 있으면 그 것이 주님의 몸인 교회인가? 목이 날아 갔으면 몸은 묻혀야 한다. 목이 있을 때 머리의 지도를 받는 것이 교회다. 교회 안에 진리가 없고 하나님의 인도는 사라 졌을지라도 목사의 공로가 있고 교인들이 모여야 할 필요가 있으면 교회가 운영이 되어야 한다면 그 때부터 그 교회는 이제 귀신이 머리 되어 복음 운동을 삼키는 단체로 바로 바뀌어 진다. 백 목사님이 별세하기 직전에 공회와 서부교회에 지도자로 지명할 사람이 보이지 않자 그냥 떠나면 서부교회와 총공회 조직이 붕괴 될 줄 알면서도 그냥 갔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인도를 앞 장 서서 찾고 전체를 인도할 사람을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서부교회와 총공회라는 이 아까운 조직조차 붕괴를 거쳐 그 다음에 할 일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데도 백 목사님의 인간 생각으로 누구를 결정해서 힘을 몰아 주고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외형이 유지 된다면? 그 것은 생전의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동명이인이다.

이런 사례는 아마 교계에서 찾기가 어렵지 않을까?
이제 세월이 33년을 지나고 올해 34년차를 맞고 있다. 이제 목사님이 정해 놓고 가는 대신 그의 사후를 하나님의 인도에 맡겨 놓고 간 세월에 붕괴 된 서부교회와 총공회가 다시 하나님의 어떤 인도를 따라 어떤 식으로 새롭게 출발할지는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깨달음과 노력을 총합해 보면 대략 짐작은 할 수 있다고 본다. 누구 하나가 기획으로, 공작으로, 권모술수로 끌어다가 붙이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의 본질을 연구하고 고민하고 순종하고 싶은 소망의 총량이 오늘의 서부교회이며 오늘의 총공회일 것이다. 그 형태는 과거와 달리 서로가 자기 위치에서 자기 범위를 감당하면서 그리고 그 전체의 총합이 소리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오늘의 서부교회와 총공회가 된다. 그렇게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세월이 지나 가다가 어느 날 사무엘처럼 또는 다윗처럼 누구를 붙들고 하나님의 인도가 뚜렷하게 나타 난다면 그가 누구이든지 우리 모두는 좋은 기회를 다시 얻는 것이다. 우리 생전에 있을지 그 전에 주님이 오실지, 우리는 오늘의 상황에 오늘을 감당할 뿐이다.
전체 0

전체 61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2563
담당 2018.04.11 0 2563
11896
New 전도 : 그 상식과 그 실제 (1)
11896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40
11897
New 교회가 노래방 되면, 노래방에 팔린다. (1)
11897 | 공회원 | 2022.07.03
공회원 2022.07.03 0 66
11891
New (사회) 착한 이리는 없다. 세상은 우리에게 맹수다. (2)
11891 | 담당b | 2022.07.02
담당b 2022.07.02 0 78
11854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환상' (1)
11854 | 담당 | 2022.06.23
담당 2022.06.23 0 109
11864
공회 안팎을 거쳐 간 '극단주의' '신보수주의' (1)
11864 | 담당a | 2022.06.25
담당a 2022.06.25 0 100
11882
성경의 '징조', 세상의 '전조 증상'
11882 | 담당a | 2022.06.29
담당a 2022.06.29 0 71
11823
신앙의 연속은 신앙, 외형의 연속은 천주교
11823 | 담당 | 2022.06.14
담당 2022.06.14 0 68
11827
부루키니 사진을 보니, 딱 공회식이다. 이미지
11827 | 담당 | 2022.06.15
담당 2022.06.15 0 160
11831
뇌와 마음, 우주의 끝과 영계 - 문답을 중심으로
11831 | 담당c | 2022.06.17
담당c 2022.06.17 0 86
11818
코로나로 교회 폐쇄한 조처가 불법이라는 판결
11818 | 담당 | 2022.06.13
담당 2022.06.13 0 74
11866
코로나 후유증, 몸과 교회의 여파
11866 | 담당b | 2022.06.27
담당b 2022.06.27 0 74
11878
급격한 '예배의 와해' 현상
11878 | 담당 | 2022.06.28
담당 2022.06.28 0 74
11887
봄을 위한 낙엽, 도약을 위한 자세 (1)
11887 | 담당a | 2022.07.01
담당a 2022.07.01 0 68
11788
4년의 준비, 6주에 15미터 성장 - 때와 기한의 신앙을 기대하며
11788 | 담당b | 2022.06.07
담당b 2022.06.07 0 217
11800
공회 재산의 일방 처리는 신앙과 경제 모든 면에서 참화다.
11800 | 공회원` | 2022.06.09
공회원` 2022.06.09 0 131
11806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11806 | 담당 | 2022.06.10
담당 2022.06.10 0 117
11842
LA교회 주일학교, 1991년의 출발 당시 이미지
11842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66
11843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이미지
11843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71
11810
공회를 향하는 교계의 출신별 분포도 (1)
11810 | 담당 | 2022.06.12
담당 2022.06.12 0 276
11784
연경과 다독 - 가족에 대한 책임을 중심으로
11784 | 담당 | 2022.06.05
담당 2022.06.05 0 148
11743
신앙은 알리지 않고 처리하지 않는다.
11743 | 담당 | 2022.05.26
담당 2022.05.26 0 256
11751
아이들보다 더 아이가 된 어머니들
11751 | 담당 | 2022.05.29
담당 2022.05.29 0 145
11759
결혼과 출산에 대한 탄원, 그리고 양해 - 공회를 떠나는 교인의 지적
11759 | 담당a | 2022.05.31
담당a 2022.05.31 0 188
11779
그래도 갈 길은 간다. 주변의 우려와 충고는 늘 잘 참고하면서
11779 | 담당 | 2022.06.03
담당 2022.06.03 0 174
11782
무릎을 꿇는 기도는, '일어 설' 때 관절 조심
11782 | 담당 | 2022.06.04
담당 2022.06.04 0 114
11738
쌍둥이지만, 야곱과 에서의 후손은 너무 달랐다.
11738 | 담당 | 2022.05.24
담당 2022.05.24 0 102
11739
순교비 : 대구공회는 이제 내용을 수정하셨으면 이미지
11739 | 담당 | 2022.05.24
담당 2022.05.24 0 162
11758
곳곳의 '공회 설교들'이 반갑다. 그 것이 공회인데..
11758 | 담당 | 2022.05.31
담당 2022.05.31 0 173
11702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1 (15일 17:40)
11702 | 담당a | 2022.05.15
담당a 2022.05.15 0 242
11710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2
11710 | 담당b | 2022.05.17
담당b 2022.05.17 0 167
11715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3 - 실패?
11715 | 담당b | 2022.05.18
담당b 2022.05.18 0 126
11720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4 (1)
11720 | 담당a | 2022.05.19
담당a 2022.05.19 0 197
11724
부공3, 성도의 평생은 순례길이며 전도 여행
11724 | 담당 | 2022.05.20
담당 2022.05.20 0 174
11646
파송.. 이 노선이 결정할 때는
11646 | 담당 | 2022.05.08
담당 2022.05.08 0 229
11650
공회의 미주 '설교록 교회' 개척사
11650 | 담당 | 2022.05.08
담당 2022.05.08 0 198
11683
공회의 미주 첫 이주, 백영희 자녀들
11683 | 담당b | 2022.05.10
담당b 2022.05.10 0 125
11691
공회가 소개 된 전개 역사
11691 | 담당b | 2022.05.11
담당b 2022.05.11 0 93
11692
공회가 전파 된 '지역적' 전개 역사 - 울산 추가(5.1.3)
11692 | 담당a | 2022.05.11
담당a 2022.05.11 0 92
11700
공회의 파송, 목회자들의 경우
11700 | 담당 | 2022.05.13
담당 2022.05.13 0 152
11600
공회의 산 역사가 바쁘게 사라진다. 그 뜻은?
11600 | 담당b | 2022.04.24
담당b 2022.04.24 0 160
11604
공회의 집회 역사
11604 | 담당b | 2022.04.25
담당b 2022.04.25 0 162
11609
편리와 은혜는 반비례한다 - 집회를 중심으로
11609 | 담당 | 2022.04.26
담당 2022.04.26 0 173
11617
교회 주변, 5명 중 2명을 소개한다. 평생 부럽다. - 1
11617 | 담당b | 2022.04.28
담당b 2022.04.28 0 223
11623
의사 3명, 우리가 이렇게 되면 어떨까? - 2
11623 | 담당b | 2022.04.29
담당b 2022.04.29 0 178
11624
세상에서 접한 영어 강사 2명, 공회 방식 - 기타
11624 | 담당b | 2022.04.30
담당b 2022.04.30 0 203
11582
군중이 되어 횡재한 사람, 폭망한 사람..
11582 | 담당a | 2022.04.19
담당a 2022.04.19 0 176
11586
따라 하기, 좋은 점과 곤란한 점
11586 | 담당b | 2022.04.20
담당b 2022.04.20 0 146
11591
공회의 광우병 선동 역사 - 집회를 중심으로
11591 | 담당b | 2022.04.21
담당b 2022.04.21 0 160
11569
시설을 추구한 백태영, 신앙을 추구한 백영희
11569 | 담당 | 2022.04.16
담당 2022.04.16 0 181
11570
공회에 발생한 부작용은 '비용'
11570 | 담당 | 2022.04.17
담당 2022.04.17 0 132
11596
교회 별 특색과 인체의 역활
11596 | 담당A | 2022.04.22
담당A 2022.04.22 0 174
11542
교역자의 기본 자세 - 연구소의 내부 사정 - 보충
11542 | 담당 | 2022.04.09
담당 2022.04.09 0 180
11543
공회를 '연구'할 만한 분들께 적은 부탁 (8)
11543 | 담당 | 2022.04.10
담당 2022.04.10 0 368
11560
공회의 행사관 - 장례와 묘소를 중심으로
11560 | 담당 | 2022.04.14
담당 2022.04.14 0 151
11568
노선을 만든 백영희, 단체를 만든 교계
11568 | 담당 | 2022.04.16
담당 2022.04.16 0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