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백신 거부의 이유, 단일정부론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1.12.26
(극좌에 반대하는 극우 논리)
오랜 세월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등의 이름이 이 곳에도 또 우리 사회와 교계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출렁이게 했다. 이들은 록펠러 로스차일드 등의 유명한 이름을 열거하며 세상 전체를 장악하는 악의 무리가 소리 없이 세계를 지배하며 인류 모두를 노예로 만들 직전이라며 위기감을 불어 넣었다. 상품의 전자 결재를 처리하는 바코드가 성경의 666이라는 것, 최근에는 백신이 사람의 인체를 구조적으로 변경 시켜 버린다는 주장 등으로 적지 않은 사람의 마음을 확실히 출렁이게 한다. 이 곳 연구소에도 20여 년 전부터 그런 우려를 질문하거나 이 곳을 설득하려는 분들도 있었다. 또 최근에도 이런 움직임은 우리 주변 곳곳에 너무 가깝게 닿아 있다.

이 노선은 그냥 소속원들이 우리가 최고라고 자부해서 최고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노선은 모든 논쟁 난제 연구를 들여다 볼 때마다 객관적으로 확실히 낫다. 그런 결과 때문에 나는 이 노선을 제일로 알고 있다. 현재까지는. 이 노선보다 더 나은 곳이 발견 되면 나는 서슴치 않고 들여다 볼 것이며 확실히 낫다는 판정이 나오면 나는 공개적으로 옮기면서 함께 가자고 적극 안내하겠다. 이미 세상 어지간한 것은 비교할 기회가 있었다. 여전히 이 노선은 제일이다. 그냥 제일이 아니라 너무 탁월하다. 그냥 낫기 때문에 탁월이 아니라 그 어떤 반대편도 다른편도 몰랐던 보배도 고장난 곳도 이 노선으로 들이 대 보면 모두 이 노선 안에서는 다 해결이 되고 포함이 되어 버린다. 세계 어느 문화 어느 민족 어느 인물이라 해도 현재로는 미국에 갖다 던져 버리면 미국화가 되는 것으로 비교를 해 보고 싶다.

우선 이 노선은 천하 모든 것을 모두 상대하면서도 비교 우위적으로 낫고, 또는 그 것을 포함하거나 지도하는 위치이다 보니 마치 미국이 세계 200개 국을 모두 상대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 노선도 전체를 대략 몇 종류로 파악한 다음에 그 분류를 가지고 대개 따져 본다. 미개국이 있다. 거의 마찬 가지다. 경제가 너무 약하다. 돈으로 해결하면 거의 다 해결이 된다. 프랑스 독일처럼 미국 부럽지 않은 부자들도 있다. 이 나라는 국사력이 너무 약하여 미국 없이는 나라의 안보가 문제다. 독하기로 유명한 중독 국가들은 그냥 내버려 둬도 그들 스스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미국은 그들의 세계 운영에 필요한 핵심 가치 외에는 겉으로 대충 교류하면서 속으로는 그냥 내 버려 둔다. 이 노선이 모든 사회와 종교와 기독교 내부의 단체들과 관계도 대개 그런 면이 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 등은 역사 이후에 늘 우리 주변에 있어 왔던 '피해의식'에 따른 과잉 반응이거나, 아니면 실제 그런 존재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 것을 상대할 필요가 없어 그냥 잊고 살아 왔다.



(백신 반대 운동)
멀리는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 단일정부론과 바코드, 그림자 세력의 세계 운영과 백신으로 인간을 개조하려는 이런 문제를 두고 이 노선의 입장을 이제 한 번쯤 살펴 보려고 한다. 아직까지는 이런 문제들이 나올 때마다 너무 심각하게 상대하지 마시라는 정도로만 몇 가지 안내하고 말았다. 이 번에는 한 번도 거론하지 않은 내용까지 적으며 정리해 본다. 빠진 부분이나 고칠 부분이 있다면 완성도를 높여 주면 좋겠다. 적극 반영하겠다. 한 사람이 다 알지는 못한다. 부족한 부분의 보충을 위해서라도 공개하며 적는다.


* 공회는 세상이 뒤로는 하나가 되어 우리의 신앙을 삼킨다고 가르쳐 왔다.

계13:1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온다. 짐승이라고 표시했으나 하나님 없이 짐승화 된 세상을 말한다. 머리가 7이요 뿔이 10이다. 괴물 모양을 적었는데 모양이 문제가 아니라 별별 사상들이 많고 별별 힘이 많은데 모두가 한 몸에 붙었다. 하나님 없는 죄악 세상은 별별 사상과 별별 힘으로 나뉜 듯해도 뒤로 보면 한 몸통에서 나온 것이다. 하필 7개 머리로 표현한 것은 세상의 사상들이 나뉘며 합하며 병립하며 발전하면서 하나님의 지식처럼 완전해 보일 정도라는 뜻이고, 10개의 뿔로 표현한 것은 세상의 국가들의 힘과 단체나 개인이나 별별 세력들이 나뉜 듯하고 병립한 듯 보이지만 모두가 합하면 인간으로서는 보다 나을 수가 없는 절대의 힘처럼 보인다. 이 모든 사상들과 힘들이 7개와 10개로 표시했듯이 다 다른 듯하고 나뉜 듯하지만 그들의 정체는 한 몸통에 속했다.

계13:11 땅에서 한 짐승이 또 나온다. 앞에서 나온 짐승과 이 짐승이 그 뒤로 읽어 보면 전부가 하나다. 그리고 16절에서 천하 모든 종류의 사람들에게 오른 손이나 이마에 세상에게 속했다는 표시를 받게 했다. 이마란 사상이고 오른 손이란 모든 종류의 처리를 말한다. 어떤 생각이든 어떤 생활이든 하나님 없는 세상을 따르지 않으면 17절에서 경제를 금지 시켜 버린다. 물질 세상에 경제 차단은 인간의 전부를 마비 시킨다. 그리고 18절에서 짐승의 숫자를 666이라고 했다. 성경에 하나님을 7로 표시한다. 인간을 그렇게 좌우하는 듯 보이나 하나님과 비교하면 1이 모자란다. 하나님만 바라 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악령이 장악한 죄악의 세상에 붙들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계13장에서 간단히 말씀했다.

성경은 그 분량이 많으나 그 뜻과 그 가르침은 단일성이다. 창세기 1장으로부터 계시록 22장까지를 계13장의 단일 세상으로 읽어 보면 다 맞아 진다. 따라서 공회는 프리메이슨이든 일루미나티든 그 어떤 이름이든 어떤 방법이든 세상은 보이는 면에서는 별별 것으로 나뉜 듯하나 그 뒤로는 소리 없는 악령의 손에 장악 된 것을 일찍부터 알았고 그렇게 상대해 왔다. 프리메이슨만 전부라면 악령이 다른 이름을 사용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일루미나티라는 이름만 사용한다면 우리가 경계할 것이니 또 이름을 바꾸지 않겠는가? 타락한 세상이 엡2:1 이하에서 악령의 권세 아래 있는 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악령이 어느 때 어느 지역에서 무슨 이름으로 움직일지 그 이름과 그 운동을 일일이 조사하고 대처하려면 끝이 없다. 내가 매일을 말씀으로 한 걸음씩 조심해서 살지 않으면 나는 이미 세상에게 잡혔다. 악령이 내 주변 세상으로 나를 이미 붙든 것이고 나는 잡혀 버린 것이다. 악령이 하와를 통해 아담을 죄 짓게 하듯이 또 베드로를 통해 마16장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반대했듯이, 이 땅 위에 주님 한 분 빼고는 그 누구라도 말씀에서 벗어 나는 순간 자기 자신부터 부부와 부모 자녀와 가족과 직장과 국가와 그 어떤 것이라도 모두 악령이 나를 죄 짓게 만드는 수단으로 사용한다.

심지어 성경 66권도 내가 죄 짓는 마음으로 읽으면 그 내용이 나에게 복음이 아니라 율법이 되어 악용된다. 마4장에서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구약의 성경 말씀으로 시험한 것과 같다. 그렇다고 성경 자체를 없앨 것인가? 성경 자체는 옳지만 잘못 사용하는 그 사람이 문제다. 바코드든, 바벨론이든 애굽이든 로마의 길이나 법이든 미국의 연방 정부든 우리가 말씀으로 바르게 살면 그 모든 세상은 나를 해치려고 해도 하나님이 내게 선물처럼 되어 지게 만든다. 반대로 내가 말씀을 떠나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도 원수에게 점령을 당하고 에덴동산조차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는 기회를 준 결과가 된다. 따라서 세상 자체는 타락 후 악령의 손에 들어 가 있고 악령이 그 모든 세상을 가지고 우리를 죄 짓게 하려 들지만 우리가 말씀으로 살면 그 모든 세상은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복이 되며, 우리가 말씀을 떠나면 그 모든 세상은 결과적으로 우리를 해롭게 한다.


무엇이 죄인가?
바코드를 손목에 찍으면 죄가 되는가? 외눈이 박힌 달러 지폐를 몸에 가지면 죄가 되는가? 백신을 맞으면 내 인체가 괴물이 되면서 죄가 되는가? 바코드는 상품을 사고 파는데 편리한 도구일 뿐이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돈 자체는 죄가 아니다. 말씀을 어기면서까지 돈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있으면 내게 주신 나의 모든 것은 나를 죄 짓게 만든다. 우리는 바코드가 찍힌 물건을 구입해서 예배당을 건축했고 우리는 성경과 설교록을 출간하고 있다. 그 판매의 수단이 쉽다고 죄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사용했느냐는 것이 죄다. 한국 교회는 미국의 달러로 개척했다. 그리고 현재 세계적으로 정통 보수적인 신앙이 많다. 달러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니다. 요셉은 이방인 애굽에 총리로 있으면서 세금 제도를 만들었고 곡식을 팔고 사면서 경제를 운용했다. 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애굽의 총리 노릇도 할 수 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로 바치라는 말씀에 따라 요셉은 그 마음이 하나님뿐이었고 그 하나님이 애굽의 총리를 잘 하라 할 때 애굽의 돈으로 애굽이 사고 파는 일을 잘 하도록 했다. 코로나 백신을 거부하려면 모든 종류의 질병 치료를 모두 거부할 것인가? 성경에는 백신 주사라는 말도 없다. 일루미나티도 없고 프리메이슨도 없다. 성경은 5계명에서 내 부모를 공경하라 했고 마19:29에서 부모를 버리라고 했다. 아무 때나 버릴 것인가? 버리지 않고는 안 될 때는 버린다. 죄 되지 않으면 공경한다. 부모 자체는 죄가 아니다. 부모가 말씀으로 사는 길을 막을 때는 버리지 않을 수 없다. 물질도 치료도 백신도 바코드도 직장도 국가도 군대나 경찰도 학교도 다 그렇다.



* 공회는 역사적으로 단일 정부, 보이지 않는 세상과 목숨 걸고 싸워 왔다.
앞에서 성경으로 먼저 잠깐 살펴 봤다. 공회는 일제 때 일본 정부가 앞으로는 천황과 일본제국주의와 조선 총독부와 조선을 식민지로 삼고 별별 일을 했으나 악령은 일본의 천황과 일본제국과 조선반도의 모두를 붙들고 우리의 신앙을 삼키려고 했던 일을 직접 겪었다. 일본은 때로는 조선을 친근히 하고 도왔다. 철도와 학교를 설치해 주고 문화국을 만들었다. 어떤 때는 독립운동을 탄압하며 교회를 탄압했다. 한 편 조선의 사람들은 친일파도 있고 매국노도 있고 항일 독립 운동가도 있었다. 그러나 속으로는 독립 운동을 하든 친일파를 하든, 매국노를 하든 애국을 하든 교회가 신사참배를 하는 일에는 모두가 뒤로는 하나였다. 심지어 교회 안에도 총회장 노회장 전국의 목사와 교회와 신앙의 조직들이 하나가 되어 결국은 공회의 신앙을 신사참배하게 만들었다. 이런 일을 겪으며 공회는 부모도 이웃도 일본 경찰도 군인도 독립군도 애국자도 우리의 신앙을 삼키는 일 외에는 없음을 알았다. 그렇다고 그 부모가 악령인가? 몰라서 그렇게 했다. 부모가 신사참배를 하라고 할 때 우리가 부모를 쳐서 부셔야 할까? 그냥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뿐이다. 마찬 가지로 일본의 경찰과 군인이 우리에게 신사참배를 하라고 강압을 할 때 총과 칼로 이겨야 할까? 그렇다면 중세 천주교의 십자군 운동이 된다. 그들이 죄를 지으라 하면 우리는 고문을 당하고 죽임을 당해도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전부다. 그들이 우리에게 죄를 지으라 하지 않으면 조선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우리의 이웃으로 상대한다. 조선이 일본을 삼키든 일본이 조선을 삼키든 그 것은 세상 나라와 세상 사람들의 사업이며 세상 일이다. 믿는 사람은 누가 많이 먹든 적게 벌든 우리는 말씀으로 사는 일만 할 뿐이다. 이런 우리를 향해 일제 때 조선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모두가 우리에게 죄를 짓게 하는 것은 한 패로 움직였다. 알고 보니 그들은 겉으로 열 뿔이거나 일곱 머리처럼 보였을 뿐이고 속으로는 한 몸통이 되어 우리를 죄 짓게 하는 세상이었다.

우리는 1950년 6.25 점령 때 인민군 치하를 겪어 봤다. 공산군의 사상은 기독교를 반대하고 교회를 없애는 이들이다. 그렇다고 교회가 총을 들고 그들과 총 싸움을 하지는 않는다. 우리 나라가 도망 가고 북한이 우리 나라를 점령해서 교회에게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했다. 우리는 공산당의 공산군에게 반대를 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예배를 금지하기 때문에 그들의 그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마찬 가지로 우리 나라 정부가 교회 문을 닫으라면 교회가 문을 닫을 수 있는가? 없다. 6.25 때도 우리는 북한이든 남한이든 국군이든 공산군이든 미국이든 중공군이든 겉으로는 서로 원수가 되어 싸웠지만 그들의 뒤에는 세상 나라가 우리의 신앙을 삼키려고 앞에서 밀고 뒤에서 끌고 좌에서 당기고 우에서 당기며 난리였다. 알고 보니 모두가 하나였다. 공산군은 눈에 보이는 당장에 교회를 삼켰다. 미국은 눈에 보이는 당장에는 교회를 지켜 주는 듯했다. 그런데 미군이 왔다 가고 나니까 교회들이 자유주의 사상에 물이 들어 교회를 연애하고 복지하는 곳인 줄 알게 만들었다. 미군의 잘못인가? 아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살면 미국의 도움으로 교회가 개척 되고, 북한의 탄압으로 연단을 받아 우리가 더 좋게 될 뿐이다.

해방과 6.25 전쟁이 끝난 뒤에 한국의 정부는 여러 번 바뀌었다. 이승만 정권은 교회를 도와 줬다. 그 바람에 교회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박정희 정권은 이 나라를 부자를 만들었다. 그 바람에 교인들이 돈 벌러 다니느라고 주일을 버렸다.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여러 대통령이 나왔다. 좋아 진 줄 알았다. 그런데 그 바람에 교회들이 자유주의 신학으로 모두 타락을 해 버렸다. 내가 말씀을 떠나면 나쁜 것도 나쁘고 좋은 것도 나빠 진다. 내가 말씀으로 살면 좋은 것도 좋아 지고 나쁜 것도 좋게 만들어 주신다.



* 공회는 역사적으로 보이지 않게 세계를 움직이는 세상 자체를 늘 경계하고 조심해 왔다.
현재 초중고 대학의 공부를 강조하지 않는 곳은 없다. 심지어 교회는 교육을 더 강조해 왔다. 공회는 세상의 지식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과 다르기 때문에 세상을 사는 데 최소한의 지식만 상식으로 배우면 되지 많이 배울 것도 없다고 가르쳐 왔다. 모든 교단들이 국가에 등록을 하고 신학대학을 만들 때 공회는 국가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대학교를 운영할 기회를 가지지 못하지만 신학교를 국가에 등록하지 않았다. 교회가 세상에게 허락 받고 매여 살 수 없었기 때문에 교회가 정부에 등록을 하면 법인으로 혜택을 많이 받는다. 공회는 아직도 법인 등록도 하지 않고 있다. 목회자들도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이 별로 없다. 할 수 있어도 될 수 있으면 하지 않는다. 교인들에게도 학교를 굳이 가라고 하지도 않는다. 돈을 버는 기술로 학교를 좀 다니는 것은 몰라도 지식을 배우고 인격을 닦는다고 세상 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공회는 우습게 생각한다.

교회도 신학교도 국가에 등록하지 않고, 목회자도 교인도 세상 공부를 참고는 조금 해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지를 않는다. 지금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이나 각종 세상 세력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은 말로는 고민을 하면서 실제로는 세상에 깊이 빠져 있는 면을 본다. 바코드만 피하면 악령의 세상 장악에서 벗어 날 수 있는가? 바코드를 피한 사람이 바코드를 피하면 성경의 모든 죄를 다 이기는 것일까? 백신만 맞지 않으면 모든 신앙이 모두 다 온전하다 할 수 있을까?



* 공회의 백신 문제는
백신이 좋을지 안 좋을지 과학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공회는 죽음도 하나님이 필요하면 선물이 된다는 입장이어서 굳이 죽으려 할 것도 없지만 굳이 살려고 하지도 않는 것이 신앙이라고 본다. 쉽게 병을 피할 수 있는데 굳이 병에 들 것도 없고, 병을 피하기 어려운데 남극까지 가서 바이러스를 피하려는 것도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다쳐도 병원에 가서 항생제 하나 맞고 치료가 되니 꼭 필요하면 응급실에도 가고, 놀면서 좀 긁히고 피가 나면 그냥 둬도 해결이 되니 그럴 때는 내 버려 두기도 한다. 아이가 기침만 해도 병원에 가고 긁히기만 해도 병원에 가는 것도 너무 심하지만 감기 때문에 백신을 맞는다고 세계가 난리하는 것도 심한 일이다. 그렇다고 백신을 맞으라고 온 세상이 난리인데 백신만 맞지 않으면 되는 일인가? 교회 가는 것까지 막겠다고 한다면 한 번 맞아 줄 수도 있다고 본다. 백신이 정말 위험하면 몰라도 현재까지 백신의 부작용으로 정말 발생한 문제는 자동차 사고나 안전 사고 때문에 발생한 위험과 비교하면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

일루미나티가 세상을 장악하려는 단체인가?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만일 그렇다면? 이미 정체가 들켰으니 이들이 벌써 둔갑을 했을 것이다. 도둑이 꼬리를 잡혔는데 간판을 바꾸지 않을까? 프리메이슨이 괜히 오해를 받았을까?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그렇지 않고 실제 나쁜 단체일 수도 있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그런 것이 전부일까? 세상을 악령이 장악하고 천하를 지옥으로 끌어 가려는 것은 분명한데 그 정체와 그 실체가 어느 것일까? 세상 막판에는 모습을 드러 내겠지만 아직까지는 자기들의 정체를 모두 드러 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분명히 세상을 장악하고 통째로 삼키려는 세력이 있는 것은 확실한데 그 것이 A일까, B일까, C일까... 어느 것인지는 모를 것이고 알아 봐야 또 변장을 할 것이니 그 것을 알려고 일반 우리가 쫓아 다니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남한에 북한의 간첩이 들어 와 있는 것은 분명하다. 청와대든 국회든 군대든 어디든 없을 리는 없다. 그런데 누가 간첩이다! 이렇게 발표가 되면 그 사람은 실제 간첩이라도 모든 사람이 잊을 때까지는 활동하지 않고 모른 척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간첩이 그 일을 대신 할 것이다. 공회는 세상을 기본적으로 항상 적으로 생각하고 조심한다. 다만 세상 자체를 적이라고 생각하고 사방에 총을 난사하거나 수상해 보인다고 발사부터 하는 일을 조심할 따름이다. 공회 우리는 학교도, 직장도, 이 시대 모두가 좋아 하는 그런 직장들도 신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해도 최대한 피하는 정도다. 실제 이렇게 살아 온 우리만큼 보이지 않게 세상을 움직이는 세력을 조심하는 신앙은 흔치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체 1

  • 2021-12-28 01:16
    네 보수적 해석 이십니다.
    개혁파교회 에서도 프리메이슨등 단일정부 음모론 주장하는 이들 대해서 그들말 90% 맞을 것이댜.

    문제는 음모론만 보고 파다보면 프리메이슨 존재는 커보이고 음모의 역사는 무시무시 해보여 하나님 역사를 축소 배제 시키는 오류 범할수 있다.

    예로 프리메이슨 배후로 보는 보는 피의 프랑스 파리혁명 유럽 대룩이 유혈혁명으로 피로 물들때 피흘리지 않고 세상을 바꾼 영국은 웨슬리의 영적대각성 자기를 돌아보고 고칠때 프리메이슨 음모도 틈타지 못하고 피를 흘리지 않고 바꾼 사례를 들며 개인경건을 추구할때 하나님 역사가 더 크심을 정리해둔 개혁주의 교회들도 있습니다.
    오늘날 80~90되셨을 소천하셨거나 연로하신 목사님들중
    흔히 적그리스도가 누구냐 물으면 교황이다 .
    WCC 다 하고 특정 인물 특정 단체를 꼭집는 순간 세윌속 틀린게 금방 드러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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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nant 신학교의 M.Div 신학생의 사례 이미지 (1)
11548 | 담당 | 2022.04.11
담당 2022.04.11 0 114
11553
칼 바르트와 시카고 신학교, 그 시기에 있었던 일
11553 | 서기 | 2022.04.12
서기 2022.04.12 0 110
11523
양치기 소년의 3회 거짓말과 신앙 자세
11523 | 담당b | 2022.04.06
담당b 2022.04.06 0 121
11524
피할 길, 피난 길 : 신앙의 막 다른 순간
11524 | 담당b | 2022.04.07
담당b 2022.04.07 0 118
11552
잘못된 보수는 극단적 진보가 된다 - 천주교와 성공회, 공회도
11552 | 담당 | 2022.04.12
담당 2022.04.12 0 321
11567
노화로 주시는 은혜들
11567 | 담당 | 2022.04.15
담당 2022.04.15 0 116
11505
주일학교의 남녀 구분의 역사와 오늘 상황
11505 | 담당 | 2022.04.03
담당 2022.04.03 0 108
11514
공회의 '교역자' 제도
11514 | 담당 | 2022.04.04
담당 2022.04.04 0 126
11481
첫 은혜 - 중생의 순간인가, 중생을 따르는 현상인가?
11481 | 담당c | 2022.03.27
담당c 2022.03.27 0 129
11483
한 사건의 분석 - 건설구원의 기능과 요소를 중심으로
11483 | 담당 | 2022.03.27
담당 2022.03.27 0 164
11492
교회가 어두워 지면
11492 | 담당 | 2022.03.29
담당 2022.03.29 0 139
11501
보고 믿고자 하는 '도마'적인 심리
11501 | 담당a | 2022.04.01
담당a 2022.04.01 0 109
11472
시대가 크게 바뀌면 지진이 발생한다.
11472 | 담당 | 2022.03.25
담당 2022.03.25 0 126
11460
주제 찬송가 : 개인, 교회, 공회, 연구소 별
11460 | 담당 | 2022.03.23
담당 2022.03.23 0 137
11468
옳은 것만 따른다, 백영희 가족들을 회상하며
11468 | 담당b | 2022.03.24
담당b 2022.03.24 0 118
11480
교회의 계속성은 무엇으로 확인 되나?
11480 | 담당 | 2022.03.25
담당 2022.03.25 0 147
11446
뱀의 옹니에 걸렸을 때
11446 | 담당b | 2022.03.20
담당b 2022.03.20 0 126
11459
미국의 청교도 운동이 지나 간 자리
11459 | 담당a | 2022.03.22
담당a 2022.03.22 0 379
11445
연구소의 무형 자산..
11445 | 담당 | 2022.03.19
담당 2022.03.19 0 136
11451
공회의 열등감과 자신감, 그 극심한 문제점 (1)
11451 | 담담b | 2022.03.21
담담b 2022.03.21 0 201
11452
주보, 공회의 설교 노선
11452 | 담당 | 2022.03.21
담당 2022.03.21 0 124
11455
양성원과 신학교..
11455 | 담당a | 2022.03.21
담당a 2022.03.21 0 121
11432
'죽도록 충성하라'를 왜곡해 버리면
11432 | 담당a | 2022.03.15
담당a 2022.03.15 0 149
11436
고신과 공회, 교계와 공회 - 인식의 출발 차이
11436 | 담당b | 2022.03.16
담당b 2022.03.16 0 139
11443
환란의 성격에 따른 승리의 요건들
11443 | 담당 | 2022.03.19
담당 2022.03.19 0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