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공회 노선에서 본 '인구 절벽과 부동산 문제 - 진행

작성자
담당b
작성일
2021.11.14
시대가 변해도 공회 노선은 '인구 절벽'이라는 단어를 공회 교회나 가정까지 들어 오게 하지는 않는다.
또 부동산 문제가 어떻게 변동이 되어도 교회 주변에 거주하는 교인들 때문에 늘 주택난은 있어야 한다.
이 자료를 통해 연구소가 운영하는 공회 교회들의 환경을 살펴 보면 대부분 부동산 폭등 문제와 상관 없다.

국가적으로 인구 절벽이 시작 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전망이 쏟아 지고 있다. 공회는 물 건너 불구경이다.
세상은 아이가 없어도 공회 가정에는 아이 소리가 나야 하는 법이다. 거주는 교회의 소재지에 두는 법이다.







이 자료에는
1. '한국과 일본의 산업 구조의 근본 문제'를 통해
우리 20대들이 무조건 좋은 곳에 취업을 하려는 것, 또는 기술을 익힌다 해도 당장의 월급만을 보는 그런 단기적 시야를 일본의 추세로 바꾸면 좋다. 공회는 일본의 산업 구조식이고 교계는 한국의 산업구조다. 좋은 곳, 어디에 취업이나 흔한 어떤 사업장을 마련하는 것보다 3끼 먹고 사는 세상이니 눈을 좀 멀리 봐야 할 필요가 있다.

2. 거주와 부동산의 거대한 움직임
거대하게 움직이는 면을 참고해야 한다.

3. 동시에 공회는
서부교회가 그렇게까지 완벽하게 갖춰 졌으나 목사님 사후 텅 빈 허공만 남고 노곡동과 도평도 그렇게 되는 것을 보면서, 각 교회와 공회의 집회 장소는 늘 공간 최소한에 마음을 둬야 한다. 무리하게 미래 확장으로 나가면 곤란하다. 오히려 내면이 잘 가꾸어 져서 외부 공간은 없어도 되고 좁으면 좁은 대로 더 정다운 것이 좋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여 진 경제를 가지고 때를 맞춰 주시는 물건이 있을 때는 훗날 어떻게 되는 것은 맡기고 또 확보도 하며 나아 갔으면.


시간을 갖고 이 자료를 여러 면으로 살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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