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울면서 배신한, 베드로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1.10.30
홍콩이 영국의 지배를 받고 또 중국이 1국 2체제로 평화를 제공하던 시절
홍콩에는 목숨 걸고 자유를 지키겠다는 이들이 많았다. 지금 그들은 모두 중공의 앞잡이가 되어 있다.
영국과 미국과 국제 세계가 배경이었다. 막상 집요하게 몰아 붙이니 속에 든 실체가 그대로 드러 났다.
홍콩의 지난 날 민주화 세력은 지금 중국의 독재에 앞잡이가 되어 부역을 하고 있다. 이들의 역할이 더욱 영향력이 많다.


한국의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할 때 이들도 미국과 국제 세계를 의식했다.
손가락에 몇 헤아릴 정도의 인물 외에는 모두 타협했다. 타협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었던가? 민주화 유공자들 중에.
정말 굽히지 않았던 이들은 지금 민주화 보상금을 받으라 해도 신청하지도 않는다. 지금 민주화 공로자, 부역자들이다.


현재 북한의 위협에 맞서 교계의 대표로 활동하는 이들
신사참배 때와 6.25의 공산당 점령 시기를 돌아 보면 이들은 모두 타협한다. 부역하게 되어 있다.
이들이 돌아 서면 더 많은 사람들이 무너 진다. 지금 길길이 뛰며 목숨을 건다고 외부 활동하는 이들, 이들이 더 위험하다.


마지막
그 절정을 느끼며 지금 박해 속을 미리 연습하는 이들
그들 중에 가끔 승리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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