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30대 남성의 절반이 미혼이라는 통계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21.10.17
*30대 남성의 절반이 미혼이라는 통계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1/10/09/ERDIJX3LK5CQDKH7RIJTLEBIE4/


남성은, 각종 선전 광고에 나오는 여성 얼굴을 아내로 삼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 사진은 낚시의 미끼인데..
여성은, 그 정도 얼굴이 아니라 그 비슷할 정도만 되어도 좋은 직장의 좋은 남자를 생각한다. 여성의 자연스런 소망이다.

서로가 자기보다 훨씬 위를 쳐다 보며 기다린다. 어느 날 동화처럼 드라마처럼 나타 나기를. 그래서 드라마가 참 밉다.
동화나 드라마에 만남은 1천분의 1을 넘고 1만분의 1정도는 된다. 나머지는 세월을 보낸다. 도박 신앙, 한탕주의라고 한다.
주변에서 로또 복권 1장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이 나오면 그 주변 사람들은 복권에 정신 없다. 나쁜 것이란 전파성이 강하다.
주변 사람들이 사고 버린 그 수 많은 돈들, 그 돈을 당첨 된 사람이 혼자 가지고 가는 것이다. 주변 사람의 돈을 뺏는 것인데..

남의 슬픔과 억울함과 섭섭함을 끌어 모아 시소의 반대편에 올려 놓고, 나는 그만큼 올라간다. 조금 생각해 보면 그냥 안다.
이 것이 타락한 세상, 물질계의 총 질량은 변치 않는다는 울타리 속에 사는 우리들의 한계다. 질량보존의 법칙이었던가?
남의 기쁨을 많이 가져 오고 나의 슬픔을 많이 줘 버리는 것이 세상 처세술 세상 사는 법이다. 선악과를 먹은 결과가 이렇다.
신앙의 세계는 남의 슬픔을 말씀과 나의 수고로 해소해 보고 남의 기쁨을 말씀으로 열어 준다. 이런 것을 신앙 세계라 한다.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천국을 만들어 간다. 선택은 자유다. 그 과정은 흔히 십자가라고 한다. 말만 하면 십자가도 쉽다.

자기 마음의 기본 자세를 바꾸고 모든 것을 보는 시각이 바뀌면 이 세상은 보화가 뭍힌 밭이다. 노다지 금 밭은 멀지 않다.
자기 마음을 세상 모두와 같이 유지하고 있으면 주변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어 주셔도 지옥이다. 돼지를 씻어도 돌아 간다.
세상은 다 끝나 가고 있다. 주님은 세상까지 지상낙원으로 만들어 주셨다. 낙원으로 살면 된다. 천년왕국은 이미 주어 졌다.
이렇게 좋은 세상,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4명의 자녀를 낳아 오늘을 지상낙원으로 살면 된다. 본인이 싫으면 방법이 없다.

세상 TV 인터넷 광고는 낚시 끝에 미끼다. 미끼를 쳐다 보는 물고기.. 내가 나만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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