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전체 14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819
담당 2018.04.11 0 819
2522
New C.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준비 중)
서기 | 2019.11.12 | 추천 0 | 조회 79
서기 2019.11.12 0 79
2526
New (23)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2
서기 | 2019.11.14 | 추천 0 | 조회 20
서기 2019.11.14 0 20
2437
대법원 최종 판결 (1)
이영인 | 2019.10.18 | 추천 0 | 조회 357
이영인 2019.10.18 0 357
2452
'이 말씀 전하다 이 말씀 때문에 죽는 것' - 종교인의 상식이 아닐까?
부공3 | 2019.10.27 | 추천 0 | 조회 260
부공3 2019.10.27 0 260
2481
연구소 정체성에 대한 참담한 시비 (5)
담당 | 2019.11.02 | 추천 0 | 조회 273
담당 2019.11.02 0 273
2509
화산, 지진, 전쟁이라는 파란이 주는 선물
서기 | 2019.11.09 | 추천 0 | 조회 104
서기 2019.11.09 0 104
1355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204
서기 2019.09.29 0 204
1356
(12) 전원일치의 악용 - 탈선이란 제도로는 막지 못한다. (3)
서기 | 2019.09.29 | 추천 0 | 조회 343
서기 2019.09.29 0 343
1393
(13) 나의 요게벳 - 김명자 나인숙을 평생 그린다. (1)
서기 | 2019.10.01 | 추천 0 | 조회 319
서기 2019.10.01 0 319
1431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1)
서기 | 2019.10.06 | 추천 0 | 조회 259
서기 2019.10.06 0 259
1470
(15) 국가에 반영된 공회 의견들 - 공회와 세상 (보충) (4)
서기 | 2019.10.09 | 추천 0 | 조회 936
서기 2019.10.09 0 936
1493
(16) 전국 최고, 최초, 최대를 휩쓴 기록들
서기 | 2019.10.13 | 추천 0 | 조회 207
서기 2019.10.13 0 207
2441
(17)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 백 목사님께 순종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0 | 추천 0 | 조회 269
서기 2019.10.20 0 269
2449
(18) 극단적 탈선과 가족의 고난, 백 목사님께 거역하면 그러했다.
서기 | 2019.10.24 | 추천 0 | 조회 221
서기 2019.10.24 0 221
2451
(19) 아버지께 배운 '경제 내핍'과 '백영희 자녀 교육'
서기 | 2019.10.26 | 추천 0 | 조회 191
서기 2019.10.26 0 191
2482
(20) 축소 시켜 허락하신 '호사스런 경험'
서기 | 2019.11.03 | 추천 0 | 조회 162
서기 2019.11.03 0 162
2498
(21) 백영희를 소개한 분들, 보물을 소쿠리에 끌어 담다. - 보충
서기 | 2019.11.06 | 추천 0 | 조회 161
서기 2019.11.06 0 161
2512
(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서기 | 2019.11.10 | 추천 0 | 조회 139
서기 2019.11.10 0 139
1196
A.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316
서기 2019.09.07 0 316
1197
(1) 이 노선을 위해 특별히 예비 된 우리
서기 | 2019.09.07 | 추천 0 | 조회 327
서기 2019.09.07 0 327
1199
(2) 한 사람의 사례로, 각자 자기를 살펴 보셨으면
서기 | 2019.09.08 | 추천 0 | 조회 394
서기 2019.09.08 0 394
1231
(3) 백영희의 학습 세계, 나의 과거를 돌아 본다. (3)
서기 | 2019.09.11 | 추천 0 | 조회 390
서기 2019.09.11 0 390
1236
(4) 백영희 설교의 자료화, 1948년의 의미 (1)
서기 | 2019.09.14 | 추천 0 | 조회 299
서기 2019.09.14 0 299
1237
(5) 공회의 '선교관'
서기 | 2019.09.15 | 추천 0 | 조회 279
서기 2019.09.15 0 279
1261
(6) 모이면 썩고 흩어지면 사는, 진리의 세계
서기 | 2019.09.17 | 추천 0 | 조회 217
서기 2019.09.17 0 217
1306
(7) 우리는 못났다. 그러나 자라 가면 된다. (1)
서기 | 2019.09.20 | 추천 0 | 조회 288
서기 2019.09.20 0 288
1313
(8) 백영희 가정의 교육 - 이 노선 우리에게 주신 보석들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221
서기 2019.09.22 0 221
1314
(9) 공회의 결혼 이야기 - 20세에 결혼하고 30세에 아이 4명
서기 | 2019.09.22 | 추천 0 | 조회 313
서기 2019.09.22 0 313
1344
(10) 나의 총공회 1등 기록들 - 혼자 달리니 민망했다.
서기 | 2019.09.24 | 추천 0 | 조회 274
서기 2019.09.24 0 274
1349
(11) 공회의 감탄할 기록들 – 모두가 가장 평범한 것에서
서기 | 2019.09.27 | 추천 0 | 조회 291
서기 2019.09.27 0 291
1192
변치 않는 사명, 변하는 사명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13
담당 2019.09.07 0 113
1193
다윗의 전쟁, 그 모든 향방은 '성전' 건축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12
담당 2019.09.07 0 112
1147
다윗의 성전 준비로 본 연구소의 사명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193
담당 2019.08.30 0 193
1194
훌륭한 지도자의 당대와 후대
담당 | 2019.09.07 | 추천 0 | 조회 137
담당 2019.09.07 0 137
1146
압살롬과 시므이 (1)
담당 | 2019.08.30 | 추천 0 | 조회 195
담당 2019.08.30 0 195
1276
세상의 어느 장관, 공회의 어느 장관 (1)
담당 | 2019.09.18 | 추천 0 | 조회 217
담당 2019.09.18 0 217
1131
'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담당 | 2019.08.24 | 추천 0 | 조회 208
담당 2019.08.24 0 208
1125
이론적 양심가들의 불장난과 시대의 균형추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281
담당 2019.08.21 0 281
1133
최악의 좌익이, 정상적 우익으로 - 안병직으로 본 공회 (1)
회원 | 2019.08.25 | 추천 0 | 조회 293
회원 2019.08.25 0 293
1124
고정 생활의 농경식과 이동 생활의 목축식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154
담당 2019.08.21 0 154
1123
매년제와 집회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162
담당 2019.08.21 0 162
1122
세상의 셈법, 신앙의 셈법 - 손익을 기준으로
담당 | 2019.08.21 | 추천 0 | 조회 198
담당 2019.08.21 0 198
1113
공회의 '실행'론, 이 노선의 희망
담당 | 2019.08.18 | 추천 0 | 조회 214
담당 2019.08.18 0 214
1111
'조국 후보' 논쟁 - 공회만이 아는 국가적 이야기들 (2)
담당 | 2019.08.17 | 추천 0 | 조회 475
담당 2019.08.17 0 475
1092
비밀글 부공1의 대구 기도원 철거와 집회 탈선 역사 (부공2측 공개 발언) (1)
부공2 | 2019.08.11 | 추천 0 | 조회 15
부공2 2019.08.11 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