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전체 3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532
담당 2018.04.11 0 1532
9508
3.1 운동과 교회들의 기념 예배
9508 | 담당 | 2021.03.01
담당 2021.03.01 0 55
9524
New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난다는 신28:1, 오늘도 그럴까?
9524 | 담당 | 2021.03.03
담당 2021.03.03 0 47
9507
잣대를 좁혀도 보고 넓혀도 봤으면 - 천주교의 비판을 중심으로
9507 | 담당 | 2021.02.28
담당 2021.02.28 0 53
9526
New 노선과 목회 : 같은데 다르고, 다르나 같은 세계
9526 | 담당 | 2021.03.04
담당 2021.03.04 0 64
9491
기독교의 딴 소리, 개혁주의의 자기 모순
9491 | 담당 | 2021.02.25
담당 2021.02.25 0 60
9493
노동당을 이긴 장마당! 개혁주의를 이긴 개혁주의교회 헌법은?
9493 | 담당 | 2021.02.26
담당 2021.02.26 0 69
9489
양심이라야, 하나님을 상대할 수 있는 것 (1)
9489 | 담당k | 2021.02.24
담당k 2021.02.24 0 83
9450
건설은 오랜 세월, 허무는 것은 순간
9450 | 담당 | 2021.02.20
담당 2021.02.20 0 98
9275
돌아 본 오늘 - 이미 와 버린 천년왕국
9275 | 담당 | 2021.02.12
담당 2021.02.12 0 113
9266
정당한 가격이 좋다. 적당한 가격이란 한껏 낮추는 것이다.
9266 | 담당 | 2021.02.07
담당 2021.02.07 0 127
9251
순복음교회 '비인가 기독교 단체 감독하라!' - 무슨 말인지 아는가?
9251 | 담당 | 2021.02.02
담당 2021.02.02 0 143
9249
결혼에 대한 두 접근 : 애정과 책임의 선후 관계
9249 | 담당 | 2021.02.02
담당 2021.02.02 0 126
9239
귀한 길을 받은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며
9239 | 담당d | 2021.01.28
담당d 2021.01.28 0 148
9244
위대한 분들의 자녀를 통해 살펴 본 결산
9244 | 담당 | 2021.01.29
담당 2021.01.29 0 155
9170
진행 되는 말세 심판 - 이단의 진화
9170 | 담당 | 2021.01.23
담당 2021.01.23 0 153
5465
'시대' 별 공회가 주력했던 방향, 사명
5465 | 담당 | 2021.01.09
담당 2021.01.09 0 138
5456
몰아치는 맹 추위 - 세상에도 또 우리의 신앙 환경에도 (1)
5456 | 담당 | 2021.01.08
담당 2021.01.08 0 208
5458
악령, 기생충, 바이러스 그리고 좌파
5458 | 담당b | 2021.01.08
담당b 2021.01.08 0 199
5432
재빠른 교계 지도자들의 '적기독' 행위들
5432 | 담당 | 2021.01.02
담당 2021.01.02 0 227
5434
환란의 대처 방법 - 80년대 범일동 분교의 경우
5434 | 담당 | 2021.01.03
담당 2021.01.03 0 207
5451
교회 방역 저항은 정부 투쟁에 앞서 소속 교회와 교단을 향해야 한다. - 세계로교회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1)
5451 | 담당 | 2021.01.06
담당 2021.01.06 0 214
5463
사례로 본 공회의 사회 대처
5463 | 담당 | 2021.01.08
담당 2021.01.08 0 169
5468
세계로교회는 정치적 저항, 서부교회는 순수 신앙적 고수 (6)
5468 | 담당 | 2021.01.10
담당 2021.01.10 0 352
5488
'서부교회의 예배당 폐쇄'를 보며
5488 | 담당 | 2021.01.12
담당 2021.01.12 0 240
6000
서부교회의 예배당 앞에 마당 폐쇄는 자진 폐쇄가 아닌가? 이미지
6000 | 담당 | 2021.01.19
담당 2021.01.19 0 274
9180
타 공회 타 교회 '예배'를 5년간 짓밟은 서부교회의 이중적 행동
9180 | 부공3 | 2021.01.25
부공3 2021.01.25 0 227
5491
예상 되는 위험성 때문에 '사전 조처'했던 과거 - 공회들의 지난 날
5491 | 담당 | 2021.01.13
담당 2021.01.13 0 158
5500
논리 싸움에서 지면 행위 싸움은 볼 것도 없다. - '1인 예배 허용'이라는 표현 (6)
5500 | 담당 | 2021.01.14
담당 2021.01.14 0 270
5928
대형교회와 소형교회를 농간하고, 교계는 그대로 당하고.. (2)
5928 | 담당 | 2021.01.17
담당 2021.01.17 0 190
5426
2020년 한 해를 돌아 본다. 감사만 가득하다.
5426 | 담당 | 2020.12.30
담당 2020.12.30 0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