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오늘, 이 노선에서 본 현실
전체 60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① 안내문 ② 취지
공지 |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2552
담당 2018.04.11 0 2552
11854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환상' (1)
11854 | 담당 | 2022.06.23
담당 2022.06.23 0 100
11864
공회 안팎을 거쳐 간 '극단주의' '신보수주의' (1)
11864 | 담당a | 2022.06.25
담당a 2022.06.25 0 85
11882
New 성경의 '징조', 세상의 '전조 증상'
11882 | 담당a | 2022.06.29
담당a 2022.06.29 0 55
11823
신앙의 연속은 신앙, 외형의 연속은 천주교
11823 | 담당 | 2022.06.14
담당 2022.06.14 0 65
11827
부루키니 사진을 보니, 딱 공회식이다. 이미지
11827 | 담당 | 2022.06.15
담당 2022.06.15 0 154
11831
뇌와 마음, 우주의 끝과 영계 - 문답을 중심으로
11831 | 담당c | 2022.06.17
담당c 2022.06.17 0 80
11818
코로나로 교회 폐쇄한 조처가 불법이라는 판결
11818 | 담당 | 2022.06.13
담당 2022.06.13 0 68
11866
코로나 후유증, 몸과 교회의 여파
11866 | 담당b | 2022.06.27
담당b 2022.06.27 0 69
11878
New 급격한 '예배의 와해' 현상
11878 | 담당 | 2022.06.28
담당 2022.06.28 0 63
11887
New 봄을 위한 낙엽, 도약을 위한 자세
11887 | 담당a | 2022.07.01
담당a 2022.07.01 0 25
11788
4년의 준비, 6주에 15미터 성장 - 때와 기한의 신앙을 기대하며
11788 | 담당b | 2022.06.07
담당b 2022.06.07 0 212
11800
공회 재산의 일방 처리는 신앙과 경제 모든 면에서 참화다.
11800 | 공회원` | 2022.06.09
공회원` 2022.06.09 0 129
11806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11806 | 담당 | 2022.06.10
담당 2022.06.10 0 115
11842
LA교회 주일학교, 1991년의 출발 당시 이미지
11842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60
11843
코로나가 가져 온 '전도의 기회' 이미지
11843 | 공회원 | 2022.06.20
공회원 2022.06.20 0 65
11810
공회를 향하는 교계의 출신별 분포도 (1)
11810 | 담당 | 2022.06.12
담당 2022.06.12 0 262
11784
연경과 다독 - 가족에 대한 책임을 중심으로
11784 | 담당 | 2022.06.05
담당 2022.06.05 0 148
11743
신앙은 알리지 않고 처리하지 않는다.
11743 | 담당 | 2022.05.26
담당 2022.05.26 0 251
11751
아이들보다 더 아이가 된 어머니들
11751 | 담당 | 2022.05.29
담당 2022.05.29 0 140
11759
결혼과 출산에 대한 탄원, 그리고 양해 - 공회를 떠나는 교인의 지적
11759 | 담당a | 2022.05.31
담당a 2022.05.31 0 183
11779
그래도 갈 길은 간다. 주변의 우려와 충고는 늘 잘 참고하면서
11779 | 담당 | 2022.06.03
담당 2022.06.03 0 168
11782
무릎을 꿇는 기도는, '일어 설' 때 관절 조심
11782 | 담당 | 2022.06.04
담당 2022.06.04 0 113
11738
쌍둥이지만, 야곱과 에서의 후손은 너무 달랐다.
11738 | 담당 | 2022.05.24
담당 2022.05.24 0 101
11739
순교비 : 대구공회는 이제 내용을 수정하셨으면 이미지
11739 | 담당 | 2022.05.24
담당 2022.05.24 0 157
11758
곳곳의 '공회 설교들'이 반갑다. 그 것이 공회인데..
11758 | 담당 | 2022.05.31
담당 2022.05.31 0 169
11702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1 (15일 17:40)
11702 | 담당a | 2022.05.15
담당a 2022.05.15 0 239
11710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2
11710 | 담당b | 2022.05.17
담당b 2022.05.17 0 161
11715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3 - 실패?
11715 | 담당b | 2022.05.18
담당b 2022.05.18 0 124
11720
부공3, 우리의 파송 사례 4 (1)
11720 | 담당a | 2022.05.19
담당a 2022.05.19 0 194
11724
부공3, 성도의 평생은 순례길이며 전도 여행
11724 | 담당 | 2022.05.20
담당 2022.05.20 0 170
11646
파송.. 이 노선이 결정할 때는
11646 | 담당 | 2022.05.08
담당 2022.05.08 0 227
11650
공회의 미주 '설교록 교회' 개척사
11650 | 담당 | 2022.05.08
담당 2022.05.08 0 196
11683
공회의 미주 첫 이주, 백영희 자녀들
11683 | 담당b | 2022.05.10
담당b 2022.05.10 0 123
11691
공회가 소개 된 전개 역사
11691 | 담당b | 2022.05.11
담당b 2022.05.11 0 90
11692
공회가 전파 된 '지역적' 전개 역사 - 울산 추가(5.1.3)
11692 | 담당a | 2022.05.11
담당a 2022.05.11 0 90
11700
공회의 파송, 목회자들의 경우
11700 | 담당 | 2022.05.13
담당 2022.05.13 0 149
11600
공회의 산 역사가 바쁘게 사라진다. 그 뜻은?
11600 | 담당b | 2022.04.24
담당b 2022.04.24 0 157
11604
공회의 집회 역사
11604 | 담당b | 2022.04.25
담당b 2022.04.25 0 158
11609
편리와 은혜는 반비례한다 - 집회를 중심으로
11609 | 담당 | 2022.04.26
담당 2022.04.26 0 171
11617
교회 주변, 5명 중 2명을 소개한다. 평생 부럽다. - 1
11617 | 담당b | 2022.04.28
담당b 2022.04.28 0 220
11623
의사 3명, 우리가 이렇게 되면 어떨까? - 2
11623 | 담당b | 2022.04.29
담당b 2022.04.29 0 173
11624
세상에서 접한 영어 강사 2명, 공회 방식 - 기타
11624 | 담당b | 2022.04.30
담당b 2022.04.30 0 201
11582
군중이 되어 횡재한 사람, 폭망한 사람..
11582 | 담당a | 2022.04.19
담당a 2022.04.19 0 174
11586
따라 하기, 좋은 점과 곤란한 점
11586 | 담당b | 2022.04.20
담당b 2022.04.20 0 143
11591
공회의 광우병 선동 역사 - 집회를 중심으로
11591 | 담당b | 2022.04.21
담당b 2022.04.21 0 158
11569
시설을 추구한 백태영, 신앙을 추구한 백영희
11569 | 담당 | 2022.04.16
담당 2022.04.16 0 180
11570
공회에 발생한 부작용은 '비용'
11570 | 담당 | 2022.04.17
담당 2022.04.17 0 131
11596
교회 별 특색과 인체의 역활
11596 | 담당A | 2022.04.22
담당A 2022.04.22 0 174
11542
교역자의 기본 자세 - 연구소의 내부 사정 - 보충
11542 | 담당 | 2022.04.09
담당 2022.04.09 0 177
11543
공회를 '연구'할 만한 분들께 적은 부탁 (8)
11543 | 담당 | 2022.04.10
담당 2022.04.10 0 368
11560
공회의 행사관 - 장례와 묘소를 중심으로
11560 | 담당 | 2022.04.14
담당 2022.04.14 0 150
11568
노선을 만든 백영희, 단체를 만든 교계
11568 | 담당 | 2022.04.16
담당 2022.04.16 0 154
11541
손헌배 장로님, 훌륭한 공회 신앙의 미주 인물
11541 | 서기 | 2022.04.09
서기 2022.04.09 0 318
11548
Covenant 신학교의 M.Div 신학생의 사례 이미지 (1)
11548 | 담당 | 2022.04.11
담당 2022.04.11 0 164
11553
칼 바르트와 시카고 신학교, 그 시기에 있었던 일
11553 | 서기 | 2022.04.12
서기 2022.04.12 0 152
11523
양치기 소년의 3회 거짓말과 신앙 자세
11523 | 담당b | 2022.04.06
담당b 2022.04.06 0 158
11524
피할 길, 피난 길 : 신앙의 막 다른 순간
11524 | 담당b | 2022.04.07
담당b 2022.04.07 0 155
11552
잘못된 보수는 극단적 진보가 된다 - 천주교와 성공회, 공회도
11552 | 담당 | 2022.04.12
담당 2022.04.12 0 603
11567
노화로 주시는 은혜들
11567 | 담당 | 2022.04.15
담당 2022.04.15 0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