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전체 21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문
담당 | 2018.04.11 | 추천 0 | 조회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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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6
공회의 '학위 반대' 정서 - 1
담당 | 2020.06.28 | 추천 0 |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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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3
백영희의 '실질주의' - 2
담당 | 2020.07.01 | 추천 0 | 조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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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9
유학의 내면과 역사 - 3 (1)
담당 | 2020.07.03 | 추천 0 |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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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5
공회 청년의 유학은 탈북민의 남한 정착과 같았다. - 4
담당 | 2020.07.05 | 추천 0 |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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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6
New 5. 신학 공부의 실체, 그 함정과 허상 - 5
담당 | 2020.07.07 | 추천 0 |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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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1
소수 정예의 함정, 주교로 본 경험
담당 | 2020.06.27 | 추천 0 |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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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4
87년부터 시작 된 서부교회 '고3 졸업생'에 대한 사회 교육 (1)
담당 | 2020.06.25 | 추천 0 | 조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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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9
의인의 자손에게는 왜 세상 복만 내려 가는가?
담당 | 2020.06.17 | 추천 0 |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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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6
백영희 목사님이 이 길을 버려도 나는 이 길을 간다! - 이진헌, 1972년
담당 | 2020.06.14 | 추천 0 | 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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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3
오늘이 불안한 이유, 백영희 예언의 끝자락에서
담당 | 2020.06.11 | 추천 0 |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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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2
사욕 (1)
교인 | 2020.06.07 | 추천 0 | 조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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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8
코로나가 바꾼 새시대論, 공회의 시각은?
담당 | 2020.06.02 | 추천 0 | 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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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
교회가 자초한 '세상의 교회 개입' (2)
담당 | 2020.06.14 | 추천 0 |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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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8
홍콩을 통해 본 남한 교회의 내일 (7)
담당 | 2020.05.30 | 추천 0 | 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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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2
실패한 도둑이 성공한 도둑을 비판한다? - 신천지와 교계 관계
담당 | 2020.05.24 | 추천 0 |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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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6
친일파가 친일파를 욕하고? - 선전선동의 악습 (1)
담당 | 2020.05.27 | 추천 0 |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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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한국 선교 역사의 양면 (1) : 선교는 좁게, 복음을 널찍하게.
담당 | 2020.05.23 | 추천 0 | 조회 160
담당 2020.05.23 0 160
3371
한국 선교 역사의 양면 (2) : 분열된 선교사들과 선교지 분할
담당 | 2020.05.28 | 추천 0 |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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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7
한국 선교 역사의 양면 (3) : 왜 흑인 선교사는 단 1명도 없었는가?
담당 | 2020.05.30 | 추천 0 | 조회 109
담당 2020.05.30 0 109
3325
집회의 계시록 공부를 거치며
담당 | 2020.05.16 | 추천 0 |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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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7
재난구호금, 공회의 지혜 (6)
회원 | 2020.05.15 | 추천 0 | 조회 293
회원 2020.05.15 0 293
3300
그림과 글자 - 성경 기록의 방향에 대하여
담당 | 2020.05.09 | 추천 0 | 조회 160
담당 2020.05.09 0 160
3299
공회를 인도하는 30년 주기의 의미
담당 | 2020.05.09 | 추천 0 | 조회 181
담당 2020.05.09 0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