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자료

부공1과 부공2의 '통합 추진' - 2015.9.3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9.09.22
■ 부산공회2의 통합 방향

다음 내용은 부공2의 내심이 반영 되었다는 의미가 있어 언제든지 공회 별 의논에 참고 될 기초안임
이 회의에서 송종섭 목사님에 대한 비판이 강하게 제기 되었으나 송 목사님 부분은 빼고 공회 통합 건만 제공

일시: 2015. 9. 7.
내용: 부산공회의 통합 방향
제목: 통합을 위한 '5개안'

'부공1과 부공2가 통합을 위해 우선 추지할 합의문'을 위해 부공2가 내부적으로 추진하는 절차
양측의 모임이 다시 2시에 예정 되어 있어 교역자회에서 우선 처리가 진행 됨

부공1과 2의 합의를 위한 부공2 대표 3명(김정웅 김영채 이병철)의 김정웅 목사님이 '안'을 교역자회에 보고
- ‘정상화’가 목적이며
- 우선 가능한 것을 합의하고 훗날 해결할 것은 차후로 넘기면서 합의해 나갈 것

(5개안)
① 5월 대구집회와 8월 거창집회는 백영희 목사님 설교 재독으로 시행한다.
② 9월부터 이재순 목사님측과 정상화측 공동 부담으로 양성원보수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양측에서 공사 책임자를 선임한다.
③ 11월부터 양성원 건물을 사용한다. 그 때까지 계속 의논하며 합한 교역자회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합일되지 아니하면 당분간 양측이 본 건물을 나누어 사용한다.
다른 측에서 사용을 요구할 때는 공동대응한다.
④총공회는 개최하기로 합의한다.
일시 의제 등은 계속 의논하여 의견이 모아지는 대로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개최한다.
⑤위 4개항에 대하여 교역자회의 추인을 받고 합의문을 작성,
양측 대표자 서명 날인하여 각 1부씩 보관하여 즉시 공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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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1의 '통합 방향'

다음 내용은 부공1의 내심이 반영 되었다는 의미가 있어 언제든지 공회 별 의논에 참고 될 기초안임

일시: 2015. 9. 3./ 9.7.
내용: 대구에서 류정현 정정표 김춘도 등이 모였고 부산공회 3곳의 통합을 위한 기본 방향
제목: 부공1이 추진하고자 하는 '총공회 정상화를 위한 3단계 결의문'

부산공회가 이영인 측을 제외하고 나오다가 이재순(부공1), 서영호(부공2), 김삼암(부공4) 측으로 나눠진 상황에서 일단 모든 결의는 이 3측이 전원일치로 해야 한다. 교역자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그 사람들 위해서 기도하고 설득할 때까지 총공회 행정원리에 따라 논의를 머물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

다음과 같이 3단계를 결의한다.
1. 추진 단계 결의 - 대구와 거창 기도원 운영 건
① 예수님 재림 때까지 예배를 백영희 목사님 설교로 재독한다.
② 본인과 모든 교인들이 집회 참석하도록 적극적으로 간구하고 협조한다.
③ 현 체제의 회계와 관리 형태를 유지한다.<참고 1>
④ 찬송 인도와 사회자는 김삼암 목사님 측 2시간, 서부교회 측 4시간, 이재순 목사님측 5시간으로 맡는다.
⑤ 집회는 총공회 의논할 대상도 아니고, 노소원 교역자회 등과 무관. 총공회가 변해도 재독집회로 유지한다.
⑥ 기도원 대표는 2년마다 3측에서 돌아가면서 맡되, 집회 조건을 이탈한 쪽은 대표를 맡을 자격을 상실한다.


2. 추진 단계 결의 - 양성원 문제
① 1차적으로 각 공회는 전원일치를 받은 후 양성원을 임시로 3측으로 공간을 나눠 사용하고
운영비용도 나누어 부담한다.<참고 2>
② 각 측에서 양성원 강의를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③ 양성원 대표 및 운영에 관한 문제를 총공회 개시 때 해결한다.


3. 추진 단계 결의 - 총공회 개시
① 1차 2차 전원일치를 받은 후 최소한 1년 동안 그 상태를 유지한 후 총공회를 연다.
전원일치 도장 받은 날로부터 1년 후
② 제일 첫 안건은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 이동 문제를 다룬다.
③ 양성원 문제를 임시로 3측으로 나눈 것 및 대표직, 건물 사용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결의한다.


교회
교회대표
교역자 서명



* 안건의 성격
- 부산공회1의 내심을 알 수 있으며 3곳의 대표들만 임시 안건으로 추진하려 함
- 어느 쪽이든 내부적으로 1명만 반대하면 모든 절차는 전부 중단되니 사실상 말만 나온 것.
- 부공2는 서영호 이동 문제가 나오면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반발할 것.
- 이 안은 일단 3개 대표들이 5개안을 합의한 후 9월 3일 대구에서 다시 모여 부공1이 관철할 내부 안건
- 9월 7일 교역자회의에 이런 문제가 제기 되니까 전부 원점으로 회귀
- 부공3이 빠진 상황에서 아무리 회의 해 봐야 공회 자체 원리에도 어긋나고 포함을 하자니 모두 걱정만 함

* 안건의 배경
과거 서부교회 4층 쪽에서 부공1 지도부에 돈을 주지 않는다고 부공1 지도부 책임자가 서부교회 4층의 지도자인 백명희 사모님을 4층에서 내쫓아 주겠다고 부공2의 실력자 김효순 권사님을 찾아간 적이 있음. 부공1 내부의 분쟁만 알려 준 셈이 되고 노련한 부공2는 부공1 내분으로 스스로 주저 앉기를 기다려 버림. 그런데 부공1 내부가 다시 형제끼리 모이자 해서 다시 원 상태로 돌아 감. 이런 상황이라 3곳이 모여 봐야 되는 것도 없고 안 될 것도 없고, 또 3 곳은 각자 무조건 지켜야 할 최종안이 다르니 합의는 늘 시도만 되다가 중단.
전체 1

  • 2019-09-22 21:15
    부공2의 5개안 중 ③번 끝에 '다른 측에서 사용을 요구할 때는 공동대응한다.'는 단어는 그 뜻이 좋게 적었다 해도 그 표현은 참 못된 행동이다. 부공2는 그 출발에서부터 최근 부공1과 합의하고 노곡동을 전부 불법으로 철거하는 모든 걸음이 다 참 문제 집단이다. 왜 그럴까? 정체성에 결손 때문에 악순환이 계속 된다. 처음으로 돌아 가서 해결하지 않고는 갈수록 더 나빠진다. 이말출 자료를 30년 감춘 것도 그렇다. 부공2에는 생명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틀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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