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자료

총공회 '행정실장' 5명의 자료함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19.08.11
백 목사님은 1976년에 '총공회'의 서무를 위해 '행정실'과 '교학실'을 출발합니다. 4대 담당자가 목사님 생전에 근무했습니다.
서영준 목사님 - 1976년 1대 실장을 맡았고, 연구소 관계로 당시 자료를 모두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목사님 - 1980년 2대 실장으로 부임했고, 임종 직전에 본 연구소에 모든 자료를 주셨습니다.
박윤철 목사님 - 1980년 3대 실장으로 부임했고, 임종 직전에 모든 보관 자료 일체를 연구소에 맡겼습니다.
이재순 목사님 - 1987년 4대 실장으로 부임했고, 임종 직후 큰 아들 이성찬 집사님이 연구소에 자료를 모두 주셨습니다.
이만기 목사님 - 1993년 목사님 사후 격동기에 부임했고, 2015년 임종 직전 평생으 모든 자료를 전부 넘겨 주셨습니다.


교학실장 5명과 연구소는 어린 시절부터 집안적으로 또는 신앙 내력적으로 평생을 남 다르게 지내 왔습니다.
서영준 목사님은 생전에 가장 가까왔지만 다른 네 분은 공회 분열 과정에 연구소에 극히 오해를 가졌던 분들이나 임종이 다가 오면서 본 연구소 직원들이 1982년부터 변치 않는 한 길과 진실을 지켜 보고 임종이 되던 해 전부 모든 자료를 연구소만은 믿을 수 있다고 넘겨 주셨습니다. 양성원 교학실과 총공회 행정실을 함께 겸했던 분들이었고 공식 문건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소장한 자료들을 주셨기 때문에 본 연구소는 1989년 8월 직전에 백 목사님의 특별 조처로 당시 기준의 모든 자료를 받게 되면서 이 모든 자료들을 비교할 수 있었고, 그 자료 전부는 설교 자료와 함께 공회 연구를 위해 항상 무조건 제한 없이 공개해 왔습니다.

다만 개인의 특별한 사연이나 개별 교회나 각 공회 별 어려운 사정이 있는 자료는 당사자가 그 자료를 공개해도 신앙에 유익만 볼 수 있을 정도의 세월이 필요하여 공개를 미루어 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 노곡동 대구 기도원을 초토화 하는 부산공회1, 2, 4, 그리고 언제든지 개입할 수 있거나 과거 그렇게 해 왔던 대구공회의 최근 상황을 보면서 이제는 몇몇 개인의 개별 이해관계보다 총공회 전체를 위해, 그리고 총공회가 맡고 있는 기독교의 교회사적 위치 때문에 그 동안 비공개한 자료를 이 곳에 최선을 다해 공개하려 합니다.


과거 세상 법과 상관 없이 살던 때였다면 무조건 다 공개를 하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해 고초가 많았을 터인데, 감사하게도 최근 백도영 이신영 등 목사님들이 본 연구소와 관련 된 일체의 언행을 세밀히 직접 고소하거나 고소하는 이들을 도와 '자료의 토씨' 하나까지도 재판을 받은 경험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어느 정도 파악을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과거처럼 무조건 전부 공개를 소원하지만 현행 법으로 금지 되는 내용은 일부 비공개를 하겠습니다. 이 것이 불합리하고 이 것이 비겁하다 여기는 분이 계시면 본 연구소를 찾아 주십시오. 그러면 일대 일로 드리는 것은 상관이 없으니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 본인이 민형사 모든 책임을 지고 알아서 담대하게 직접 전파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능력 있고 소신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이 곳 연구소 저희 직원들은 1982년부터 최근까지 헌신하면서 최근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7년 동안 받아 이제 더 이상 이런 자료 제공으로는 짐을 질 단계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2018년 1월 이전까지 한 없는 자료를 조건 없이 무한정 드렸습니다. 이제는 그 전달 받은 이들이 직접 저희 대신 십자가를 져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 곳에 공개하는 자료 중에
* 착오
* 비공개를 원하는 부분
* 반론을 하고자 할 때는
연구소로 연락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각 공회들의 지난 날 자료 중에서 교학실장 4분이 직접 저희에게 제공한 행정 자료, 소송 자료, 교역자 회의록 육필을 그대로 다 공개하겠습니다. 그 결과 어느 공회가 유리할지 또 어떤 자료로 어떤 인물들이 누구를 상대로 어떤 행동을 할지, 그 것은 저희 책임이 아닙니다. 성경과 설교록은 비록 그 내용을 가지고 이단에 빠지거나 기독교나 공회를 비판하거나 죄를 짓는데 사용한다 해도 조건 없이 제공하는 것이 바릅니다. 천주교와 평양은 극히 공개를 반대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세상은 죄를 짓는 자유까지 허락하고, 우리는 신앙의 세계를 바로 알고 걸어 가는 일에 돕기 위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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