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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 -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 (가정교회사) * 5개 글을 1개로 모음:관

인물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21.02.19

방문인께서 직접 올린 글이며 5 개로 등재 된 것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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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의 가장 오래된 교인중 한사람 일찌기 제일 큰이모되시는 이종연 집사님께서 해방후 신사참배로 인하여 인근 항서교회에서 갈라져 나온 교인들이 서부교회를 분리개척할 시 초창기 남편이 소방서 간부로 계셨는데 마침 비번날 인근 절에서 불이 나 부득히 출동하여 불을 꺼다가 순직하셔서 크게 마음에 상심되어 있든중 예수믿으면 영생하고 죽지않는다는 인근 친구의 권유로 예수를 믿기시작하여 부친(외할마버지-이규진)으로부터 핍박과 생활의 곤란을 많이 받았으나 외삼촌(이종건- 현고신측 음악목사 - 울산아가페 합창단 상임지휘자)을 전도해 냈고 그 영향을 많이 받음

외할아버지는 경주이씨 명문가문의 한학자로서 초대 부산대학 강사로 초빙되었으나 간암으로 사양하고 부산지역의 서당을 운영하여 많은 제자를 배출하셨슴. 신식학문이 들어오게됨으로 자연 부득히 생선고기도가(현 부평동시장)에서 크게 도매를 하셨고 큰돈을 버셨으나
병환으로 김승욱집사가 어릴적에 세상를 뜨심

외삼촌 이종건음악목사는 어릴적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어 작곡,기악,성악등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교회피아노로 공부하든중 백목사님의 꾸중을 듣고 교회를 벗어나 한때는 박태선씨
밑에서 제2인자의 자리에까지 올라가서나 하나님의 징계로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나든중 회개하고 고신으로 돌아가 음악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임 (자신이 가르친 많은 제자들은 국내무대에서 두각을 많이 나타냄)

하나님의 표적 1

김승욱집사는 부산서구에서 수백년내려오는 토박이집안임 아버님(김복수)는 6남매중 막내로서 정계,재계,문화,언론계에 팔방미인이었으나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로 40여년 병석에 신음하시다 믿고 떠나심 온가족이 믿게된 계기가
(첫째표적) 잉태될때 모친(이차남)이 꿈을 꾸었는데 다른 형제와 달리 자갈치 영도다리쪽에서 서쪽을 향하여 해변가를 걸어가는데 맑은물을 따라 이름있는 고기들이 졸졸따라 석양을 항아여 따라오는 꿈이었음) * 그당시는 자갈치 물이 아주 깨끗하였다함

둘째,세째 표적및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

부친은 부산서구 토박이로 서부교회 인근 부민보통학교를 나와 변호사사무실에서 총무로
일하시게되어 친척이 신문배달인계인수가 늦어지자 변호사 친구가 보고 이야기하므로 사면하고 일본무역상밑에서 총무로 일하시다 해방을 맞음. 그후 반공청년단, 대한정치학사원(김영삼전대통령과 함께 공부), 부산경남야구협회 상임감사및 아마추어야구팀,직장팀 부산대표선수 활약및 학교야구감독,부산일보및 국제신문사 경영참여, 김지태씨 밑에서 부일장학회 간사 등 여러방면의 팔방미인으로 활동하시다 하나님의 수시로 징계하시므로 병과 회복을 평생 되풀이 하시다 80세에 새상뜨심 - 가족들에게 심적으로 많은 부담을 안껴줬음 - 그것이 가족신앙에 큰 영향을 미침

김승욱집사는 어릴적(3살때) 집앞에서 구슬치기 하다가 미군짚차가 큰 군용트럭을 피하려다 집앞에서 아이(김승욱)을 바퀴밑으로 들어가 수십미터 끌고가다가 아이가 절명하여
그당시 서부교회부근의 서독병원(부산여고자리)에 응급가료하여 3시간만에 깨어남 - 깨어난후 고개를 한쪽으로 숙여 고개을 들지 못하고 눈동자가 한쪽으로 돌아감 - 초량 유명한 김상용안과에 가니까 아직 어리니까 몇년두고 보면 고개와 눈동자가 돌아올 수 있다고 하여 수년동안 모친이 눈물로 세월을 보냄 - 차차 고개와 눈동자가 돌아오게됨

부친이 처음 아플때 추순덕전도사,이근삼목사(부친의 부민보통등학교 동기)의 기도와 전도로 교회출석하다가 형편이 좋아지니까 또 교회를 떠나가다가 아들도 아프고 본인도 어려움이 여러번 오게되어 차차 교회출석을 하게됨 서부교회에 가족들이 나오기 시작한지는
1950년 전후가 김승욱집사는 어머니등에 엎혀 나오개 되고 본이인 적극 나오게 됨은 1955년경이 됨

표적의 연속(육이오환란으로 파산)

부친(김복수)이 해방전 대구한천공장공장장을 끝으로 해방되고 해방후 벽지가공공장,운동구점,시계방,제빙공장등을 운영하였으나 6.25동란으로 올스톱및 벽지는 서울에 첫출하로 몽땅 서울역에서 불바다로 타 없어졋고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고 - 얼마있다가 국제신문 서무부장으로 시작해서 몇번 병석에 들어눞기도 하고 회복되어 김지태(부산경남지역재벌)씨 밑에 부산일보 사업국및 부일장학회 간사로 일하시다 5.16혁명으로 신문사,방송국을 내어주는 바람에(당시병석에 있었음) 자동 해직되어 늘 병석에 또 회복도 되었다가를 평생 반복하심

김승욱집사는 어려서부터 가정풍파로 가난을 거울삼아 열심히 공부하여 토성국민학교6년간
늘 최우수한 성적이었슴(한클라스79여명-한학년15개반)- 부산시내 중학입시모의고사에서

6등으로 탁월하여슴

아버지병수발하랴 입시공부하랴 --- 수개월동안 밤잠을 못자는 바람에 기억상실증이 4학년때부터 와서 도무지 공부가 되지않았으나 --- 이미배운것도 다 까먹고 앞이 캄캄하여 공부가 도무지 되지안앗는데도 불구하고 경남중학교에 상위에 합격되었슴 (원자력시험10점짜리
통과) --- 그후 공부는 도무지 되지안아 소질(미술)을 살려 부산상고로 진학하여 졸업시 공부로는 될것 같지않아 상업미술실력으로 전교에서 13번째 추천받아 한국최초 화학섬유공장의 직물설계디자인너로 입사하였고, 그뒤 다시 경남도청 지역계획과에 도지사의 실력인정으로(글,그림)으로 지금의 창원,마산,진해의 통합작업의 기초사업추진에 참여하였슴

그뒤에 부산시청(상수도사업본부) 기획예산홍보부서에 26년간 근무하다가 정년퇴직후
병원홍보,학교폭력예방봉사,정통개혁선교단운영등 노후활동을 왕성히 해오고 있슴

목회자양성원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하였슴 (과제및 논문점수 탁월)

백목사님의 주목및 인기투표결과

국민학교 김승욱집사 4학년즈음 백목사님이 대심방오심 - 김승욱집사 보시고 이집에 좋은
학생이 하나 있다고 하시고 하나님의 좋은 일군이 될 것을 미리보고 심중에 두신것 같았고 늘 유심히 관찰하시고 구역장(추순덕집사)을 통하여 여러가지로 연락지도 하심

설교중에 어려운 질문을 던지면 대개 혼자 명확한 대답한 적이 많음

한번은 본인은 몰랐는데 권찰회에서 그당시(1975년전후) 교회 젊은 청년층에서 유망주가 누구며 가장신앙적으로 주목할 인물이 누구인지 인기투를 한 모양입니다 그때에 가장 권찰회에서 표를 많이 받은사람이 김승욱집사였슴 (구역장이 연락주셔서 알게됨)

직장을 구할때 마다 꼭 하나님의 뜻을 찾았고 또 늘 맟춤형 직장으로 가장 신앙생활하기 좋은 직장으로 인도 받았고 본인도 늘 감사하게 직장을 충실히 감당하고 군생활도 적합한 곳에 보내주심 - 헌병병과를 받아 걱정했는데 마침 헌병학교내에 자리가 기다리고 있었는것처럼 교재과 차드사자리가 기다리고 있었고 서울 남한산성밑 종합행정학교 교수단 헌병학부로
창설되는 부대에서 사병으로서 모범적인 내무반시범활동과 학부 기획요원으로 칭찬받는 군생왈을 마쳤슴 그때 - 우리공회 송종섭목사님(그때당시 대위)이 정훈학부 피교육생으로 오신것 보았슴

군제대 71년도 하자마자 백목사님권유로 주일학교반사시작 77년경 1등반사로 60명이상을 하였고 장영목목사가 김승욱집사밑에 보조반사로 활동하다가 일찍히 목회로 나섰슴
늘 그러했지만 개적으로나 단체적으로 노방전도및 개인전도를 훈련시켰슴

100세 장수시대에 65세로서 늦게나마 자비량전도(선교)활동에 나서고자 하여 많은 선후배들의 지도편달을 바라고 있슴

김승욱 주변인물 - 대통령,국회의장,대법원장,대학총장등 --

김승욱집사는 - 중고교 평준화전의 중고입시시절에 공부한것으로 소위 명문학교줄신으로 중고교의 동기생중에는 다른기수에 비하여 특출한 인물이 많았슴 - 노무현대통령,김형오국회의장(집사),양승태 대법원장, 대학총장급 다수 등등 정재계에 다른기수에 비하여 월등히 많았고 특별히 노무현대통령을 예수믿게 할여고 그짝지되는 정길상목사(부산부흥교회시무)는 틈나는데로 청와대에 방문하여 예수믿을것을 권유하고 청와대기독신우회에서 여러차례 설교도 하였슴

김승욱집사는 특별히 부산상고동창기독선교회 발족에 산파역활을 하였고 지금도 협동총무로
일하고 있고, 경남중고기독동문회에도 임원으로 활약하며 부산시내 여러공사립고교의 동창선교회 조직을 위해서 협력하고 있슴

특히 우리 총공회복음의 조직적 전파및 양육성장을 위하여 각분야별 선교단체 조직및 협조,지원을 위해 여러가지 정책,조직,진단,확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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