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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831(12공과) 우주 최대 시험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8
설교 : 86-08-31(12공과)
본문:마태복음 4장 1절∼11절
제목:우주 최대 시험
요절: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 17:14 하반절)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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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공과 요약

Ⅰ. 서론 : 준비와 시험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

1. 구원은
① 구원은 외식, 허위, 가장, 오산, 착각, 요행, 하후하박이 용납 안됨
② 구원은 진실, 실상, 실력, 비판, 평가의 나라
2. 신앙걸음은
① 하늘나라의 차이는 억억억만 차이
② 준비와 시험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

Ⅱ. 본론 : 현실에서 유혹과 강압을 통한 물질, 권력, 부영의 시험을 통과하여
주님과 같은 승리를 거두자

1. 현실은 준비의 장소요 시험의 장소
2. 유혹시험(도시시험)과 강압시험(광야시험)
3. 시험 준비는 진리 영감 대속과 동거 동행
4. 예수님의 영원한 승리
5. 3가지 시험
① 물질시험
② 권력시험
③ 부영시험

Ⅲ. 결론 : 물질보다 말씀, 권력보다 순종, 부영보다 하나님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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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론 : 준비와 시험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

1. 구원은
① 구원은 외식, 허위, 가장, 오산, 착각, 요행, 하후하박이 용납 안됨
기독자의 구원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루는 구원은 ‘외식’이 없는 구원입니다. 세상에는 외식을 가지고 통과되는 일이 많지마는, 기독교의 구원에는 외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외식을 용납지 않습니다. 또 세상 법에서나, 권세에서나, 나라에서나, 사회에서나, 어떤 기관에서라도 사람들은 외식에 안 넘어갈 단체는 없습니다. 그런 기관들은 없습니다. 외식만 잘하면 감쪽같이 속아서 다 넘어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얻는 이 구원의 세계는 외식이 털끝만한 것도 용납이 안 되고 또 속지를 안 합니다.

또 거짓 걸로 하는 ‘허위’도 용납이 안 됩니다. 껍데기로 꾸며 붙여 놓은 ‘가장’도 용납이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이런 것을 가지고 얼마든지 통과가 되니까 예수 믿는 이 구원에도 이런 것을 가지고 될 줄 알았다가는 참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이 됩니다. 기독교의 구원에는 이런 것이 전혀 용납이 안 됩니다. 왜? 구원주, 심판주가 알지 못하심이 없는 전지자시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게 속지를 안 합니다.

또 계산이 잘못되는 ‘오산’도 없습니다. 정확합니다. 또 ‘착각’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주 바쁘시니까 가다가 혹 억만의 하나라도 틀릴 수 있지 않겠느냐 생각하지마는 영원히 틀림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분 앞에서 되는 구원입니다.

또 오다가다 보니까 그만 그렇게 되는 ‘요행’으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요행이라 하는 것이 하나도 있을 수가 없고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또 ‘하후하박’도 없습니다. 누구에게는 좀 후하게, 누구에게는 좀 박하게 하는 하후하박이 없습니다. 택자들에게는 꼭 같고 불택자들은 아예 지을 때부터 택자들의 구원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외모는 다 같은 사람이지마는 창조 목적이, 그 자체가 존재한 존재 목적이 아주 다릅니다.

② 구원은 진실, 실상, 실력, 비판, 평가의 나라
우리가 얻는 이 구원은 ‘진실’만 있는 나라요, 또 모든 것이 ‘실상’으로 되어 있는 나라이지 잡것으로 꾸며 가지고 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참으로 있는 ‘실력’대로 평가하고 대우받는 나라요, 또 모든 것을 얼마든지 ‘비판’해 가지고 그 비판에 정죄를 받지 않고 얼마든지 비판해서 다 인정을 받는 것이라야 되지 말 잘하는 사람이 꾸며가지고 하는 것 같은 그런 오판이 전혀 없는 나라입니다.

또 모든 존재를 다 놓고 가치를 따져보고 따져봐서 참으로 가치가 있어야 가치가 있는 것만치 인정을 해 주는 ‘평가’의 나라입니다. 세상은 이 시대에는 아주 정금 같은 가치로 인정하다가 시대가 바꿔지면 아주 똥같이 여깁니다. 또 이런 지역에서는 그 가치를 보배로 여기지마는 저런 지역에서는 그 가치를 허무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갈 나라는 천 가지고 만 가지고 억만 가지고 모든 존재를 다 비교해 그 정확한 가치를 매겨서 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독자가 구원을 이루려면 꾀나 수단이나 또 속임이나 혹 가장이나 그런 것으로 하려고하면 판판이 저만 망합니다.

그러면 기독교의 구원에는 털끝만치도 가리지도 못하고, 바쁘다고 도매금으로 넘어가지도 못하고, 또 착각되는 것도 없고, 오산되는 것도 없고 정확무오 합니다. 그런 구원입니다.

2. 신앙걸음은
① 하늘나라의 차이는 억억억만 차이
우리가 걷는 평생의 신앙걸음은 준비와 시험인데, 준비를 하고 나면 그다음에 시험이 오고, 시험을 쳐서 합격이 되면 살아서 올라가지만 시험에서 낙제가 되면 죽어서 천하여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생이 시험 준비입니다. 시험 준비하고 나면 또 시험 쳐서 합격되면 보다 좀 올라가고, 또 시험에 떨어지면 보다 천해지는 이 실상의, 실력의, 진실의 나라이지 기독교는 털끝만치도 허위나 거짓된 것이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이 세상의 인간 차이보다도 억억억만 차이도 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시비나 불만 불평이 없습니다. 왜? 그 나라는 모든 것이 다 빛의 나라요, 정확의 나라요, 거짓이 하나도 없고, 또 오판이나 오평이 없고 정확무오하기 때문에 그 차이에 대해서 누가 불평을 품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② 준비와 시험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
우리는 오른발 왼발 두 발을 가지고 걸어가는 것처럼 준비하여 시험치고 낙제해서 좀 더 떨어지고, 또 준비하여 시험치고 낙제해서 더 떨어져서 믿는 사람의 심신이 지옥 밑층까지 떨어져서 둘째 사망의 해로 비참하게 이를 갈며 있는 사람도 있고, 준비하여 시험치고 합격돼서 한층 올라가고, 또 준비하여 시험치고 올라가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이룬 영광스러운 구원과 같은 그런 구원에 어깨겨룸을 할 수 있는 데까지 자라갈 수가 있는 것이 우리 기독자의 구원인 것입니다.

Ⅱ. 본론 : 현실에서 유혹과 강압을 통한 물질, 권력, 부영의 시험을 통과하여
주님과 같은 승리를 거두자

1. 현실은 준비의 장소요 시험의 장소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이 책임을 졌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고, 성령님은 그 공로를 성도들에게 실상으로 배급, 분급해 주는 역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구원의 마지막 완료 역사를 하는 것은 성령님이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 구원의 완료 역사를 담당하고 있고 우리 구원은 우리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을 주님이 만들지 않고는 우리 구원을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원을 맡았다는 것은 우리 구원에 필요한 모든 존재와 모든 순서는 다 성령님이 맡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현실은 별스러운 현실이 아니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부터 아침까지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현실을 다 말합니다. 하루 24시간 현실이라면 시간으로 말하면 24시간 현실일 것이요, 또 분으로 말하면 한 시간이면 60 현실이요, 10시간이면 600 현실, 그러면 24시간이면 1440 현실이 되겠습니다. 이 현실은 다 준비의 장소요, 또 시험의 장소입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밤 현실이나 낮 현실이나 그 현실은 전부 우리에게 이 구원에 대해서 준비하는 일을 하라고 현실을 주었고, 또 시험을 치르라고 현실을 준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걸 모릅니다. 자기는 그 현실이 그저 밥 먹고 일하고 놀고 자는 것인 줄만 알지마는 먹고 자고 놀고 일하는 그것이 전부가 다 구원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잘 먹었다 못 먹었다, 잘 놀았다 못 놀았다, 사람을 잘 사귀었다 못 사귀었다, 구원에 유익된 일을 했다 구원에 손해 가는 일을 했다 그 전부가 본인은 몰라도 우리에게 닥쳐지는 그 현실은 그 현실 전부가 준비하는 현실이요, 시험을 치르는 현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현실은 준비하는 현장이요 또 시험을 치르는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2. 유혹시험(도시시험)과 강압시험(광야시험)
현실을 닥칠 때에는 2가지 종류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욕심나는 것이 많은 현실, 다른 말로 하나의 상징적으로 말하면 도시 시험입니다. 욕심나는 것이 많은 현실은 유혹의 시험장입니다. 욕심나는 것이 많은 현실은 나를 유혹시키려고 하는, ‘유혹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보자’하는 유혹 시험입니다. 시험은 유혹 시험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강제로 우리를 꺾어 누르는 강압적인 시험이 있고 둘이 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게 많고 좋은 게 많거든, 어찌됐든 욕심나는 것이 있을 때에는 유혹의 시험을 치르는 현실이라는 것을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또, 쓸쓸한 현실ㅡ현실은 광야와 같은 말입니다ㅡ쓸쓸한 현실은 강압 시험의 현장입니다. 유혹의 시험이 오고 난 다음에는 유혹의 시험에 안 떨어지면 강압 시험이 온다는 걸을 단단히 기억을 하십시오.

내가 공산주의에 붙들려서 죽인다고 할 그때에 이제 살려 주는 사는 길이 있으면 그것은 얼마나 유혹을 받기가 쉬운 길입니까? 그래도 그런 데에 유혹을 안 받아야 됩니다. 유혹 시험과 강압 시험 이 2가지 시험을 이기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요 자격증을 따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고 난 다음에는 이 2가지 시험을 이긴 사람들만이 그 자격을 가지고 그 유업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시험 준비는 진리 영감 대속과 동거 동행
2가지 시험을 쳐서 합격되면 천상천하의 모든 것을 다 유업으로 받는 그 자격증을 따게 되는데 그러면 가치나 권위나 그런 것이 그 시험보다 큰 시험이 땅에 있습니까? 미국 나라 대통령이 되는 시험하고 우리 시험하고 가치나 권위나 또 결과적으로 효력이나 그것이 동등이 됩니까? 우리 시험이 훨씬 좀 작습니까, 무한히 큽니까? 우리 시험이 무한히 큽니다. 우주 최대 시험입니다.

그런데 이 시험 준비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성신의 감화 감동 곧 영감과 우주를 만든 참된 이치 곧 진리와 동거 동행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진리 가는 데에 나 가고, 영감 가는 데에 나 가고, 예수님의 공로 가는 데에 나 가고, 그저 영감과 진리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감옥 가면 나도 같이 감옥 가고, 사형 받으면 나도 같이 가서 사형 받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와 나와 떠나지 안하고 떨어지지 안하고 언제든지 동거 동행하는 이 실력을 우리가 준비하는 것이 우리 실력 준비입니다.

주일날 교회를 가면 직장을 그만두는 것인 줄 알 것이고, 교회를 안 가고 직장에 오면 직장을 중하게 여겨서 잘 감당하는 것인 줄 알 것이라 하니까 그만 주일을 못 지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이 진리요, 영감이요, 예수님의 피 인데, ‘피하고 영감하고 진리하고 똑 떼놔도 저는 직장을 가야겠습니다.’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만 그런 것이 아니고 장사도 꼭 같습니다. 자기가 죽어도, 살아도, 매를 맞아도, 거지가 돼도, 당장 실직자가 돼도, 어떻게 매장을 당해도 진리 가는 데 나 가고, 영감 가는 데 나 가고, 주의 피 가는 데 나 갑니다. 진리 내놓으라고, 영감 내놓으라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내놓으라고 마구 거꾸로 달고 코에다 소금물을 들이붓는다, 또 주리를 튼다, 또 손가락을 전선줄로 달면 어찌 되는 것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4. 예수님의 영원한 승리
마귀도 첫째 아담을 이겼고, 죄도 첫째 아담을 이겼고, 사망도 첫째 아담을 이겼어요. 그러니까 첫째 아담은 마귀의 종이요, 사망의 종이요, 죄의 종이 됐습니다. 첫째 아담이 패전한 것을 둘째 아담 예수님이 ‘나하고 한번 해 보자’ 하고서 도전해 가지고 예수님이 이겼습니다. 마귀를 이기고 죄를 이기고 사망을 이겼어요. 어떻게 이겼는가? 마귀, 죄, 사망이 예수님에게 진리를 영감을 배반케 하려고, 하나님의 계약을 배반케 하려고, 첫째 아담과 같이 배반케 하려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영감을 배반하고 진리를 배반케 하려고 꾀워도 예수님은 죽었으면 죽었지 배반하지 안했습니다. 이러니까 마귀는 못 이기고 예수님이 이겼습니다. 이제는 마귀, 죄, 사망은 예수님의 종입니다.

첫째 아담을 승리한 마귀, 죄, 사망에게 예수님께서 도전해 가지고 예수님이 이겼으니까 예수님이 승리했지마는, 예수님에게 또 도전해서 만일 예수님이 패전하는 날이면 이제 종이 되고 도전한 그것은 승리가 되겠지만 예수님이 도전하신 것은 일반인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해서 죄가 없는 자로 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에 다시 도전할 수 있지마는 지금은 죄가 없는 자가 있을 수 없어요. 죄가 없어야 도전하지요. 죄가 있는 자는 벌써 죄의 종이 되어져 버렸는데 다시 도전할 수가 없어요.

마귀는 패전했으니까 패전 안한 자라야 도전할 수가 있어요. 패전한 마귀 말고 또 다른 마귀가 오면 한번 도전할 수가 있지만 이제는 다른 마귀는 있을 수가 없어요. 죄 없는 자도 있을 수 없고, 다시는 죄 없는 마귀도 있을 수가 없고, 또 정죄 받지 않는 사망도 있을 수도 없고, 사망이 한번 졌기 때문에 안진 사망이 있으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안진 사망이 있으면 도전할 수 있고, 안진 마귀가 있으면 도전할 수가 있고, 안진 죄가 있으면 도전할 수 있지마는 이 셋은 졌기 때문에 다시 도전할 권리가 없습니다.

5. 3가지 시험
① 물질시험
예수님은 물질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 평가해서 ‘물질이 제일이니 물질로 구원을 이뤄라.’ 할 때에 ‘물질보다 하나님 말씀이 더 귀하고 무한히 존귀하다. 물질보다 하나님 말씀이다.’ 말해서 마귀가 져버렸습니다. 마귀가 시험 문제를 낸 것이 져버렸어요. ‘돌로 떡이 되게 하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 하니까 ‘사람은 물질로만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물질보다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니까 그만 마귀가 져버렸습니다.

직장 시험은 직장에서 나오면 밥을 못 먹을까, 돈벌이를 못 할까 하는 시험이니 물질 시험입니다. 물질 시험인데 예수님은 물질 시험을 어떻게 이겼습니까? 물질보다 말씀을 더 귀하게 크게 여겨서 그 시험 이겨버렸습니다. 그러면, ‘직장보다 하나님 말씀이 크지. 내가 직장 얻기 위해서 하나님 말씀을 버려? 직장을 버려도 하나님 말씀은 내가 버리지 안하지.’ 하나님 말씀이냐 직장이냐 할 때에 ‘직장보다 하나님 말씀이라.’ 하나님 말씀을 취하고 직장을 버리는 사람도 있고, 직장을 취하고 하나님 말씀을 버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직장 때문에 하나님 말씀을 버리는 사람은 물질 시험에 졌고, 직장을 버려도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물질 시험을 이긴 것입니다. 이겼으면 그 사람은 직장에서 떨어지고 절단나 버립니까? 절단나는 것이 좋으면 하나님이 다른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② 권력시험
‘네가 성전에서 뛰어내려라.’ 뛰어내리라 한 것은 마귀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뛰어내리라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마귀 말을 듣고 뛰어내리면 그것은 하나님에게 순종입니까, 예수님 당신 생각입니까, 마귀에게 순종하는 것입니까, 당신 주관으로 한 것입니까? 당신 주관으로 한 것이 됩니다. 뛰어내리라 한 그것은 시킨 것이 아니고 ‘뛰어내려 봐라. 그러면 하나님이 발을 붙들어서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한번 뛰어내려 봐라.’ 예수님에게 자유를 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뛰어내리면 그것은 하나님께 피동이 아니고 당신 능동입니다. 순종이 아니라 자유의사의 주관입니다. 모든 사람이 ‘아, 성전에서 뛰어내려도 안 죽었다. 큰 권력이 있다.’ 하는 그것보다도 ‘권력 중에는 하나님께 순종이 천하에 있는 모든 권력보다 낫다. 권력보다 순종이다.’ 이러니까 마귀는 패전했습니다.

직장에서 하나님의 계명 하나 어기면 당장에 부시장이 시장이 되고, 계장이 과장이 되고, 이렇게 한 자리 쑥 올라가는 것은 권력 시험입니다. 권력 시험이 올 때에 ‘계장이 과장 아니라 시장 아니라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도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것이 제일 큰 권력이지 순종 외에 다른 권력이 어디 있냐?’ 하고서, 순종이 제일 권력 있다 하고서 딱 취하면 권력 시험을 딱 이깁니다.

③ 부영시험
‘부자와 영광을, 천하 영광을 다 주고 천하 부자를 다 준다.’ 절 한번 하면 천하 부영을 다 줄라 하니까 예수님께서는 뭐라 했습니까?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를 섬기는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게 없고 더 부자가 없다.’ 말하니까 마귀란 놈이 꼼짝 없이 졌습니다.

Ⅲ. 결론 : 물질보다 말씀, 권력보다 순종, 부영보다 하나님께 경배

물질 시험은 물질보다 하나님 말씀을 귀중히 여기면 ‘합격’. 그러면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축복을 해주십니다. 권력보다 하나님에게 순종을 크게 여기면 그만 ‘합격’.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그것이 천하 권력보다도 억억억만 배도 더 큽니다. 하나님께 피동 된 그것보다 더 큰 권력이 없습니다. 온 천하를 제가 차지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에게 경배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 되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사람 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 됐으면 모든 피조물은 나를 섬깁니다. 모든 피조물에게 섬김 받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모든 피조물에게 섬김을 받는 것입니다.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안합니다. 이보다 더 큰 말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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