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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821(34공과) 교회 척량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6
설교 : 83-08-21(34공과)
본문:요한계시록 11장 1절∼2절
제목:교회 척량
요절: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계 11: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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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공과의 원문설교

1983. 8. 14. 주일오전
1983. 8. 22.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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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요약)

Ⅰ. 제목설명

Ⅱ. 서론
1. 종말론인 요한계시록
2. 성전 밖마당
(성전 밖마당은 척량하지 말라)
(성전 밖마당)

Ⅲ. 본론
1. 간섭하시는 3종류
2. 간섭하시는 3종류에 대한 설명
(1) 성전생활
(성전)
(성전생활)
(2) 제단생활
(제단)
(제단생활)
(3) 경배생활
(경배)
(경배생활)
3. 간섭이 있는 3가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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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제목설명

‘척량’이란 글자 그대로 말하면 자로 물건을 잰다는 뜻입니다. 기준을 정해놓고 그것보다 긴지 짧은지, 넓은지 좁은지, 큰지 작은지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서 재는 것을 척량이라고 말합니다. 척량해서 기준보다 길면 잘라내고 짧으면 잇고, 넓으면 좁히고 좁으면 널리고, 크면 줄이고 작으면 키우기 위해서 재는 것을 척량이라 합니다. 즉 아무렇게나 대충 하지 않고 정확하게 세밀하게 맞추기 위해서 잣대를 대고 재는 것을 ‘척량’이라 하는 것이니, 그 속에는 ‘관리’하고 ‘간섭’한다는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교회척량’이란 교회를 척량하는 것이니 교회를 잰다는 말입니다. 즉 교회를 관리하고 간섭한다는 말입니다. 교회를 아무렇게나 방임해두지 아니하시고 그 교회가 바로 되고 있는지 잘못 되고 있는지, 옳게 나가는지 삐뚤어지게 나가는지, 신본인지 인본인지, 천국 소망인지 세상소망인지, 하나님 중심인지 인간중심인지… 이런 것들을 하나님께서 살피고 따져서 관리하시고 간섭하시는 것을 가리켜서 교회척량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교회’라고 하면 개인도 교회고 가정도 교회고 사회교회도 교회이며 교파도 넓은 범위로 교회이니, 교회척량이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도 관리 간섭하시고, 가정 가정에 대해서도 관리 간섭하시고, 사회교회에 대해서도 그리 하시며, 교파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살피고 따지며 관리하고 간섭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Ⅱ. 서론

1. 종말론인 요한계시록

신구약 성경은 66권으로 되어있는데, 그 중에 제일 마지막에 있는 요한계시록은 66권 중 65권의 결론이며 신약시대의 종말론입니다. 말세인 신약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상징적으로 기록해주신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내용을 바로 알면 말세지 말인 이 시대와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알 수 있으며, 이런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어떻게 구원준비를 해야 되는지 알 수 있겠습니다.

2. 성전 밖마당

(성전 밖마당은 척량하지 말라)
본문인 계시록 11장 1-2절에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은 척량하되 ‘성전 밖마당’은 척량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척량이란 자로 잰다는 말이며 다시 말하면 ‘관리’하고 ‘간섭’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즉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관리 간섭하시지만, ‘성전 밖마당’은 하나님이 관리도, 간섭도 하지 않고 방임해두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무엇이든지 관리가 없고 간섭이 없으면 제 멋대로 되며 결국은 엉망진창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파종해놓은 논밭을 관리하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서 곡식이 제대로 자랄 수가 없습니다. 추수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집에 기르는 애완동물 하나도 관리하지 않고 간섭하지 않으면, 제대로 길들이지 않으면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습니다. 사람도 어른의 간섭이 없고 관리가 없는 아이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이 제 멋대로 자라서 아무짝도 못쓸 사람이 되고 맙니다. 간섭이 있고 관리가 있는 것과 간섭과 관리가 없는 것은 그 정도와 경우에 따라서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성전 밖마당)
성전 밖마당은 척량하지 말라 했으니 성전 밖마당은 하나님의 간섭도 없고 관리도 없이 버림받은 것입니다. 잘못하면 책망도 듣고 꾸중도 듣고 때로는 매도 맞는 간섭이 있고 관리가 있어야 삐뚤어지지 않고 옳게 바르게 나갈 수 있는 것인데, 아무리 삐뚤어져도 탈선해도 타락해도 아무런 제재도 간섭도 관리도 없으니 이보다 더한 불행과 멸망이 없는 것입니다. 천 길 낭떠러지 내리막길을 달리는 자동차에 핸들이 고장 나고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는지? 성전 밖마당은 이렇게 된다 했습니다.

‘성전 밖마당’은 무엇을 말하는가?
예루살렘 성전을 밖에서 보면 울타리가 넓게 크게 쳐져있어 다 성전같이 보이지만 성전 울타리 안에 들어가면 전체 성전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큰 마당이 있는데 이 마당을 ‘성전 밖마당’ 혹은 ‘이방인의 마당’이라 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출입하는 곳이지만 이 성전 밖마당에는 이방인들도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방인의 마당이라고도 하는 곳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내용은 대부분 상징적으로 기록된 계시입니다. 본문에서 ‘성전, 제단, 경배하는 자’ 그리고 ‘성전 밖마당’으로 말씀하신 것도 다 상징적인 표현이기 때문에 상징으로 표현하신 그 건물이나 물건, 혹은 장소 속에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계시를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건물이나 물건, 장소, 때로는 나무나 산 등으로 상징하여 표현하셨으나 그 속 내용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성전 밖마당’이라고 표현하신 것도 사람을 상징한 것인데 믿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이지만 이름만 믿는 사람이지 실제 생활이나 행동은 안 믿는 이방인들과 꼭 같이 사는 사람들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지만 천국 소망은 없고 세상만을 소망하며 사는 사람들, 믿는 사람이지만 죄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세상 자기 형편 따라 사정 따라 입장 따라 얼마든지 계명을 어기며 죄를 짓고도 아무런 가책도 없고 거기대한 하나님의 징계도 없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이나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이 사는 사람들,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어기면서 양심의 가책이나 이런 것이 전혀 없이 사는 사람들, 그런데도 하나님의 간섭이 없어 징계나 이런 것들이 전혀 없는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서 성전 밖마당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결말은 ‘주께서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고 졸지에 황폐되고 전멸하였다’고 시편 73편에 말씀했습니다.

성전 밖마당에 속한 이런 사람들은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이방인에게 밟혀 세상의 이용물이 되고 세상에게 천대받고 무시당하는 세상의 종이 된다 하셨으니, 믿는 사람으로서 성전 밖마당처럼 되는 이보다 더 불행하고 무서운 일은 없다 하겠습니다. 늘 두려운 마음으로 스스로 조심하며, 하나님이 간섭하여 징계하실 때 가볍게 여기지 말고,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고 얼른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항상 살피며 사는 생활이 되어야 성전 밖마당이 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Ⅲ. 본론

1. 간섭하시는 3종류

성전 밖마당은 간섭도 관리도 하지 않고 버려두시나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들은 척량하라 하셨습니다. 본론 2대지는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관리하시는 ‘성전, 제단, 경배하는 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 간섭하시는 3종류에 대한 설명

(1) 성전생활

(성전이란)
‘성전’은 거룩한 집 즉 하나님이 계시는 집을 성전이라 합니다. 고전3:16에는 우리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습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이 계시며,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주인이시니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나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께 복종으로 사는 것이 성전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전생활)
우리가 주님의 것이라는 것은 2가지 면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창조적으로 주님의 것입니다.
나도, 내 마음도 몸도, 내가 가진 모든 지능도, 모든 소유도 나와 내게 있는 전부는 다 없는 가운데서 주님이 만들어 있게 하셔서 내가 있는 것이니 이 모든 것들은 근본부터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만들지 않았으면, 주님이 만들어 내게 주지 않았으면 나도 내게 있는 어느 것 하나도 아예 존재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창조적으로 우리는 다 주님의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둘째, 구속적으로 주님의 것입니다.
창조적으로 주님의 것된 우리가 범죄하고 타락하여 죄 마귀 사망의 종이 되어 영원한 멸망 속에 빠졌는데 주님이 전부를 다 바쳐 대속하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았으니 우리는 구속적으로 주님의 것입니다. 즉 주님의 대속의 값에 다 팔린 우리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창조적으로 구속적으로 나도 내게 있는 전부도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주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유권, 주권은 전적 주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이 나와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시니 주님을 주인으로 모셔, 주님이 나와 내 모든 것을 주장하시고 나는 주님께 순종 복종으로만 움직이는 이것이 성전생활입니다.

주인은 주님이시고 나는 주님의 것이니 내 모든 언행심사, 내 모든 생활에 내 주장, 내 의견, 내 주관, 내 욕심, 내 생각, 내 형편, 내 입장, 내 처지, 내 사정은 내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인이신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의 요구대로, 주님의 뜻대로 순종만 하는 것이 우리 생활이며 이것이 성전생활입니다. 학교 공부도, 가정생활도, 직장생활도, 사회생활도, 친구를 사귀는 것도 전부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 뜻대로 순종만 하는 것이 성전생활입니다.

이렇게 성전생활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간섭하시고 관리하셔서 보다 더 옳게 바르게 깨끗하게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을 점점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2) 제단생활

(제단)
‘제단’은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릴 때 제물을 바치는 단이니, 제단생활은 자기를 바치는 생활이라 하겠습니다.

(제단생활)
죄로 인하여, 자기의 사욕과 주관과 자율대로 산 생활로 인하여 영원한 멸망에 빠져있는 나를 주님이 대신 제물 되어 죽으심으로 구속해주셨으니, 이 사실을 깨달아 이제는 죄 없는 자로 살기 위하여 자기를 바치고, 자기의 사욕과 주관과 자율대로 사는 것을 죽여 없애고 주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기 위하여 자기를 바치고, 주님 원하시는 인간구원을 위하여 자기를 다 바쳐 사는 이 생활이 제단생활입니다.

주님이 제물 되어 나를 구원해주셨으니 이제는 내가 제물 되어 주님이 주신 구원을 지키며, 주님이 나 위하여 모든 것 다 들이셨으니 이제는 나도 나 아닌 주님을 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구원을 위하여, 복음운동을 위하여 내 소유를 바치고, 내 지능을 바치고, 내 몸을 바치고, 내 생명까지 다 바쳐 사는 이것이 제단생활입니다.

(3) 경배생활

(경배)
‘경배’는 하나님만이 자기의 모든 소망의 대상이 되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섬겨 소망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경배생활)
세상에 훌륭한 사람 위대한 사람,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며 모든 것을 의논하고 부탁할 만한 사람들이 많고, 사람들이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신이나 무슨 존재들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참으로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며 무엇을 의논하여 해결 받을 만한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하나님만 믿고 섬기며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으로 더불어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이 생활이 경배생활입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도 어떤 존재도 실상과 결말에 가보면 실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창조주, 주권자, 심판주가 따로 있으니 그분 외에 다른 존재가 실권을 가질 리도 가질 수도 없는 것은 당연하며 필연한 일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섬기고 그분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이 생활이 경배생활인 것입니다.

3. 간섭이 있는 3가지 생활

성전 밖마당은 척량하지 말라 했습니다. 믿는 사람으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성전 밖마당에 속한 사람입니다. 조금만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분명히 믿기는 믿는 사람인데 안 믿는 사람과 꼭 같이 사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간섭이, 징계가 전혀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시대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고 참 믿는 사람들로 어린 사람들이 시험에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가장 큰 불행입니다. 멸망의 일변도로 가는 것입니다.

성전, 제단, 경배생활은 척량하라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세밀히 간섭하십니다. 간섭을 받는 것은 한편으로 참 힘드는 일입니다. 그러나 옳게 바르게 나가려면, 정말 하나님을 믿고 진실된 구원을 이루어가려면 하나님의 간섭 없이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것이 되어 순종으로만 사는 성전생활, 주님 앞에 자기를 다 바쳐 사는 제단생활, 주님 한 분만으로 전부삼아 그분만 섬기는 경배생활 이 3가지 생활로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낱낱이 간섭하셔서 권유도 하시고 위로도 하시며, 잘못되면 책망도 하시고 타일러도 주시고, 심하면 징계도 하셔서 어쨌든지 세상으로 속화되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에 맞는 성도로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이 3가지 생활이 이루어진 것만큼 그 사람은 권위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사람의 말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붙들고 역사하십니다. 세상도 깊이 들어가 보면 이런 사람이 주장을 하고 있고, 영원무궁세계는 이 3가지 생활 바로 한 그분들이 통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히 왕노릇 하는 것이며, 이 생활은 세상에서 해본 사람만 할 수 있고 세상에서 해보지 않은 사람은 무궁세계에 가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니 이것을 이루어가는 것이 세상에서 우리가 이루어가는 모든 건설구원 성화구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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