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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328(13공과) 성찬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6
설교 : 82-03-28(13공과)
본문:고린도전서 11장 23절∼32절
제목:성찬
요절: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고전 11:27)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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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 (중요성)

교회는 예배와 세례 성찬이라는 의식을 행한다.
이는 하나의 교회 행사요 제도이지만 주님 명령을 따라 하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66권의 도리가 잘못되어 탈선하고 이단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3가지 의식이 달라지게 되면 이단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같은 신앙의 형제가 되려면 교리 신조도 같고 예배 세례 성찬 의식도 같아야 한다.

2. (비교)

예배는, 성경 기도 찬송 설교로 이루어지나 그중에 성경 기도 찬송 이 3가지는 꼭 들어가야 한다.
세례는, 주님 죽으심에 연합되어 옛사람이 죽고, 주님 사심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사는 것을 표시한다.
성찬은, 구속 받아 새사람 된 자가 주님 대속의 제물이 되어 주님을 따라 구속에 자기를 바치는 것이니
구속하신 주님 원하는 구원 위하여 자기 마음과 몸과 생명을 예수님의 피와 살 생명에 연결된 자임을
재인식 확신해야 그렇게 된다.

3. (주의)

그러므로 성찬에 참여할 때 알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의 피와 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과
마귀와 죄와 사망의 일을 멸하는 것과
멸하시고 살리시는 데 다 투자한 예수님의 피와 살인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자기의 심신이 마귀와 죄와 사망과 연합되어 있음을 회개하고 그 자리에서 옮기고
이제 성찬에 참여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병든 자와 죽는 자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의 피와 살과 생명에 연결된 자기인 것과
연결된 생활을 할 구속의 법적 의무와 책임을 깨닫고
자기를 깨끗게 하여 연합 결성식으로 성찬을 먹고 마셔 이대로 보수하고 계속할 때
모두가 다 영생되고 많은 생명을 구원하는 지극히 큰 능력과 환영을 받는 영생을 이루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중생된 자가 되어 자기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살아가는 자기가 되어
영감과 진리대로 사는 생애
곧 외모가 예수님의 생애 같이 되어 세상으로서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실패자로 여겨지는 십자가의 생애를 살는 것이
실제로는 참 영생으로 사는 영광의 생애이며 잘 사는 것이다.
이것이 세상이 보는 실패 같으나 영영한 성공이요 생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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