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자료

811025(43공과) 우리의 길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6
설교 : 81-10-25(43공과)
본문:마태복음 16장 24절∼27절
제목:우리의 길
요절: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16:24)

(원문)
원문은 공과책 및 구 게시판의 공과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과 원문은 부산연구소 측의 고소 때문에 무제한 제공이 중단 되었습니다.


(해설)

1. '나를 따르려거든'

주님께서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하신 말씀은
주님이 세상 승리의 길을 걸으시고 얻으신 '하늘나라를 따라 오려거든' 하시는 말씀이다.

끝이 없는 영원 무궁의 하늘나라에 가서 살 모든 실력들 소유들 지위권세 영광 쾌락 취미들
곧 영원히 쇠하지 아니하고
낡아지지 아니하고
병들지 않고
죽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이별 되지 않고
근심 고통 눈물 한숨 곡하는 것 아픈 것 병드는 것
실패 시기 질투 원망 불평 이런 사망에 속한 것들이 하나도 없고

오직 모두가 완전하고 영원하고 참되고 빛과 사랑과 쾌락의 것으로 충만한
그 나라에 가서 살 요소들을 준비하려고 하면 하는 말씀이다.

2. (가져야 할 것 3가지)

첫째, 현실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인정하여 모셔 따르며
둘째, 세상을 본위로 삼지 않고 하늘나라를 본위로 삼아 세상으로 하늘나라 것을 마련해야 하고
셋째,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주님과 진리를 인정하여 따르려 하면 반드시 십자가의 고난이 있으니
이것을 각오해야 한다.

3. (주님을 따를 때 알아야 할 일)

믿는 사람이 주님과 진리를 따르려고 함으로
세상에 있는 이런 것 저런 것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절단나야 되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을 당할 때가 많이 있다.

그럴 때에
아깝고 원통하지만 주님과 진리 때문에 그런 것을 내어놓고 주님과 진리를 따를 때
사람이 보기에는 절단난 것 같으나
잠시 후에는 여러 배 백 배 또 영광스러운 것으로 완전히 살아나게 된다.

그러나
자기와 세상을 하나님과 진리보다 아깝고 귀중히 여겨 하나님과 진리를 버리고 취한 것은
현재 눈에 보기에는 그것이 유지되고 보존된 것 같지만
얼마 후에는 완전히 멸망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과 진리 때문에 오는 모든 박해에 대한 이 비밀을
똑똑히 깨닫고 확신해야 한다.
전체 0

전체 83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교훈정리 안내
공지 | 서기 | 2021.04.14 | 추천 0 | 조회 2453
서기 2021.04.14 0 2453
공지
게시판 안내
공지 | 담당 | 2019.08.09 | 추천 0 | 조회 2356
담당 2019.08.09 0 2356
12225
비밀글 서부교회 교인 관련 이미지
12225 | 서기 | 2022.09.29
서기 2022.09.29 0 6
12073
비밀글 개인 정보 수정요구 (일부 수정 - 서기, 22.8.19) 이미지 (1)
12073 | 나병재 목사 | 2022.08.19
나병재 목사 2022.08.19 0 3
12050
고신 역사책에서 백영희목사님 언급한 부분. (1)
12050 | 신학 | 2022.08.16
신학 2022.08.16 0 182
11939
백도광, 이 노선의 출발을 함께 한 백영희 목사님의 장남 이미지 (1)
11939 | 서기 | 2022.07.12
서기 2022.07.12 0 554
11927
22년 8월 집회교재 - 하나님의 주권 (수정완료) 첨부파일 (2)
11927 | 서기 | 2022.07.10
서기 2022.07.10 0 346
11795
(역사) LA교회
11795 | " | 2022.06.08
" 2022.06.08 0 424
11729
(행정) 총공회 소송금지원칙
11729 | 담당 | 2022.05.22
담당 2022.05.22 0 287
11693
(자료) 총공회 교리 용어와 뜻 모음(2021.동천교회 성탄암송) 첨부파일
11693 | 담당7 | 2022.05.12
담당7 2022.05.12 0 343
11597
영혼의 단순성에 대한 1600년대 기록.
11597 | 신학생 | 2022.04.23
신학생 2022.04.23 0 312
11507
김기수 - 서부교회의 대표적 교인, 전도의 생애 (22.8.29. 내용 일부 수정)
11507 | " | 2022.04.03
" 2022.04.03 0 452
12074
비밀글 개인 정보 일부 비공개 조처. 22.8.19
12074 | 서기 | 2022.08.19
서기 2022.08.19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