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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011(41공과) 인생의 두 길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6
설교 : 81-10-11(41공과)
본문:베드로후서 1장 4절∼11절
제목:인생의 두 길
요절: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벧후 1:4)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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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 인생의 두 길

여러 세대 수많은 나라와 국가와 민족이 있고
또 수많은 방언을 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인생의 가는 길은 오직 두 길뿐이다.

하나는 정욕으로 썩어진 것을 마련하는 길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하는 길이다.

2. 성도의 길

우리는 두 번째 길을 걸어야 한다.
하나님의 인격성 즉 그 속성을 우리가 갖추고 보호하고 가꾸어 길러야 한다.

3. 불택자의 길

불택자는 욕망도 계획도 노력도 승패도 그 모든 희로애락도
전부 썩어진 것 속에서 썩어진 것을 향하고 썩어진 것을 마련하고 있으며
또 그런 것들에게 피동되어 행동할 뿐이다.
불택자로서는 한 사람도 이 길 외에 걷는 사람은 없다.

4. 우리의 노력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속성을 우리가 받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을 받았고 성령과 진리의 씨를 받았으니
진리와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종자적으로 자기 속에 있게 된 때가 중생이다.

그러므로 기독자는
새 길 곧 하나님의 형상을 갖추어 가는 인생 길을 걸을 수도 있고
불택자처럼 자기 정욕대로 살아 이 정욕의 성공을 위하여
썩어진 생활에서 썩어질 것을 욕망하기도 하고 썩어질 것을 마련하는 이런 생애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기독자 중에는
이 두 길 사이를 오가며 머뭇거리는 사람도 있고
참 하나님의 형상 즉 그 속성을 자기가 갖추는 것만을 목표로 삼아 여생 전생활에서 마련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 두 길이 한테 붙어 있는 이 세상 생애라는 걸음을 걷고 있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자기나 대인 관계나 모든 사물을 비판하고 평가할 때
이 길을 가지고 모든 것을 비평 평가하여 결론을 바로 지워야 자기 인생이 실패하는 비참한 자가 되지 않고
승리와 영광이 있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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