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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102(44공과) 교역자와 교회의 비밀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6
설교 : 80-11-02(44공과)
본문:요한계시록 1장 20절
제목:교역자와 교회의 비밀
요절: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 1:20)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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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교역자와 교인의 관계)

교역자와 교회 관계는
인간이 모르는 생사흥망의 큰 역사가 있는 관계라고 본문이 가르친다.
택자는 영과 육 그리고 금생과 내세에서 소유면이나 신체면이나 생명면을 포함하여
모든 면으로 택자의 생사흥망은 교역자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사람들이 보아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비밀이라고 했다.

생사흥망이 실제 이루어지는 때는 모르고 있다가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후 기회가 지나가 버린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이다.

2. (성도의 생사화복)

택한 성도들이 자기의 생사흥망 문제를 두고
생명과 잘 되는 것은 붙들고 죽고 망하는 것은 피하려고 노력을 하되
생사화복의 결과만 보고 붙들려고 하는 사람은 외식자요 어리석은 자요 실패할 것이 분명한 자다.
만일 그런 자가 성공을 한다면 성공을 한다 해도 헛된 것에게 영광을 돌릴 자다.

자기가 볼 수 있는 것에만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것보다
자기 신앙 지도자가 자기를 망치는 노릇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복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슬기로운 일이다.


3. (교역자가 가질 3가지)

교역자는 신앙 지도자이니 3가지를 갖추어야 한다.
먼저 자신을 성결하게 만들고
둘째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가 되고
셋째 심령이 밝은 자라야 한다.

첫째가 되면 필연적으로 둘째가 되고 첫째와 둘째가 되면 필연적으로 심령이 밝은 자가 된다.
심령이 밝은 자에게 지도를 받으면 필연적으로 사망은 벗어나고 평강과 승리의 영광이 온다.

그러므로 교역자가 성결과 하나님의 기뻐하심과 영안이 밝도록 하는 일에
교인들은 추호도 방해하는 일이 없도록 엄금해야 하고
이 3가지 면이 교역자에게 충만해지도록 기도와 기타 여러 방편으로 협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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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공과요약

제목: 교역자와 교회의 비밀

1. 교역자와 교인의 비밀
1) 교역자와 교인의 관계
2) 교역자와 교인의 비밀

2. 교역자에 대한 교인의 할 일
1) 교인의 생사흥망이 교역자에게
2) 교역자에 대한 교인의 할 일

3. 교역자가 갖출 3가지
1) 교역자가 갖출 3가지
2) 3가지를 위해 교인이 힘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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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교역자와 교인의 비밀

1) 교역자와 교인의 관계

‘교역자와 교회’의 비밀이란 다시 말하면 ‘교역자와 교인’의 비밀이라는 말입니다. 교역자와 교인의 관계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보이는 면 이면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모르는 영원히 죽고 사는, 흥하고 망하는 큰 문제가 달려있다는 말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교인의 영육과 금생과 내세의 모든 면-가정, 직장, 사업, 경제, 건강, 소유, 신체, 학업… 모든 것이 교역자에게 달려있다는 말입니다.

옳은 교역자, 참된 교역자를 만나 지도를 바로 받으면 교인의 영도 육도, 금생도 내세도, 세상도 천국 구원도, 가정도 직장도 사업도 다 바로 되지만 교역자를 잘못 만나면 이 모든 것이 다 바로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부드럽게 말해서 바로 되지 않는 것이지 막 바로 이 모든 것이 다 절단이 난다는 말이며 멸망이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첫째 중요한 문제는 천하 그 무엇보다 교역자를 바로 만나는 것입니다.

2) 교역자와 교인의 비밀

그러나 이 사실을 사람들이 보아도 잘 알지 못하고 설명을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영육의 영원한 생사문제, 자기 모든 면의 흥망의 문제가 진행되고 있는 그 당시는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관심도 없다가 기회가 다 지나가고 난 다음, 생사문제 흥망문제가 다 결말이 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실감을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비밀이라고 했습니다.

비밀이라는 말은 깊숙이 감춰 있어서 알기가 어려운 것을 말합니다. 알기 어려우나 그것이 알기에 어렵지만 있다가 없어질 것이 아니고, 깊숙이 숨어 있어 알기가 어려우면서 장차 나타날 어떤 공작을 하고 있는 것을 표현할 때에 비밀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은밀한 역사가 있어 앞으로 나타날 터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보기가 아주 어렵고 듣기가 어렵고 알기가 어려운 그런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들이 더러 있지만 가장 중요하고 큰 비밀이 바로 교역자와 교인간의 이 비밀입니다.

장정의 숫자만 60만 명인 이스라엘 대군의 모든 생사가 모세 한 사람에게 달려있었습니다.
레위기 4장에 하나님의 백성이 범죄 했을 때 드리는 속죄 제물에 제사장이 범죄 했을 때 드리는 제물과 이스라엘 온 회중이 범죄 했을 때 드리는 제물이 같은 수송아지였습니다.

교역자가 이 비밀을 알고 힘쓰면 귀한 교역자가 될 수 있고, 교인이 이 비밀을 알고 힘쓴다면 참 복된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밀을 모르는 교역자라면 그는 본의든지 아니든지 결과적으로 삯군목자, 이리 같은 목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교인이 이런 비밀을 모른다면 역시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교역자’의 범위를 넓게 잡으면 구역장, 반사, 보조반사까지도 포함되며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면 그 범위만큼의 교역자라 하겠습니다. 즉 반사 선생님은 그 반의 교역자이며, 구역장은 그 구역의 교역자입니다. 실제로 목사님이 하는 일이나 구역장님이 하는 일이나 반사 선생님이 하는 일이나 범위와 양의 차이는 있지만 그 성질은 꼭 같은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하신 그 일,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인간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2. 교역자에 대한 교인의 할 일

1) 교인의 생사흥망이 교역자에게

사람들은 무슨 문제든지 생기면 바로 눈앞에 닥친 그것을 붙들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보이는 면만 보고 보이지 않는 이면 하나님의 역사는 보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도 지혜 있는 사람이라면 눈앞에 당장 닥치고 보이는 그것보다는 보이는 그것을 두고 그것이 있게 된 원인을 찾고 근본을 찾아 해결하려고 합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믿지 않는 불신자보다는 지혜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는 일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불신자들과 달리 하나님의 간섭이 모든 면으로 세밀하게 있습니다. 우리의 머리터럭 하나까지 낱낱이 세고 계시며 그것이 나고 빠지는 것, 희고 검어지는 것까지 간섭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의 영육의 생사나 흥망은 자기가 그것을 붙들고 어떻게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되지도 않을 것을 되는 줄로 알고 씨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며 헛된 일입니다.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가를 알아서 거기 맞춰야 합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생사흥망은 교역자에게 달려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두셨습니다.

2) 교역자에 대한 교인의 할 일

그러므로 믿는 사람이 생사흥망을 두고, 영육의 모든 승패를 두고 주력할 것은 눈앞에 닥친, 보이는 그 무엇을 붙들고 씨름할 것이 아니고 자기를 지도하는 신앙지도자 교역자가 바로 되도록, 교역자가 하나님 앞에서 교인을 복되게 인도하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 면을 두고 눈물로 기도하며 이를 위해서 모든 면으로 보조하고 협조하며 노력하는 것이 지혜 있고 슬기로운 일인 것입니다. 이것이 교인의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3. 교역자가 갖출 3가지

1) 교역자가 갖출 3가지

교인의 모든 영육 생사흥망이 달려있기 때문에 교인은 교역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하고, 동시에 교역자는 교역자로서, 교인의 신앙 지도자로서 하나님이 맡기신 교인들의 구원과 구원에 필요한 세상에서의 모든 면이 바로 되고 축복 받는 교인들이 될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다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교역자가 힘쓸 일은 3가지입니다.

첫째, 자신을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교역자가 성결치 못하면 그 교회는 전체가 더러워지게 됩니다. 교역자가 경제면으로 부정이 있으면 그 교회와 그 교회 교인들의 가정 경제는 하나님 앞에 축복받지 못합니다. 교역자가 이성 면으로 깨끗하지 못하면 그 교회와 교인들의 이성 면이 깨끗하지 못하게 됩니다.

교역자는 교인의 원형이며 교인은 교역자의 모형입니다. 교역자 된 대로 교인이 되며 교역자가 된 만큼 교인이 됩니다. 푸른 색 음식 먹은 어머니의 젖을 먹은 아기는 변이 푸른색이 된다 합니다. 붉은 색 음식 먹은 어머니의 젖을 먹은 아기의 변은 붉은 색이 나온다 합니다. 교역자와 교인의 관계도 이와 꼭 같습니다. 교역자는 교인의 신앙 지도자인 동시에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역자는 교인과의 이런 면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모든 면으로 성결케 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회개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된다는 말은 그 범위가 아주 넓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하려면 첫째 조건이 죄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즉 자기가 성결해야 합니다. 죄 없는 자 된 그 상태에서 기도도 하고 심방도 하고 설교도 하고 충성도 해야 합니다. 죄를 가지고는, 자신이 성결치 않은 상태에서는 무엇을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모든 면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은 다른 차원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점점 되어가지만 아무리 일을 잘하고 많이 한다 해도 자신이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교역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교역자로서의 자기 위치에서, 주어진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차분히 생각하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모형이며, 우리 속에는 중생된 영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양심을 써서 살펴보면 자기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어떻게 얼마만큼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인지를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교역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교인들도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밝은 심령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교역자는 심령이 밝아야 합니다. 교역자는 선지자의 위치에 있습니다. 선지자는 자신의 성결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됨으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세상을 보며 시대를 봐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큰 선지자는 그 시대 전체를 감당합니다. 시대 전체를 감당하지는 못해도 자기 맡은 교회 교인들의 모든 것은 살필 수 있어야 합니다.

교역자는 교인의 얼굴만 보고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배시간 교인들의 얼굴 모습만 보고도 그 형편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교인들 한 사람 한 사람, 교인들 한 가정 한 가정, 교인들의 경제, 건강, 직장, 사업, 학업, 자녀… 모든 문제를 환하게 알아야 기도도 심방도 권면도 할 수가 있습니다. 심령이 어두우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심령이 어두운 상태에서 하는 것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게 됩니다. 교역자가 심령이 어두우면 그 교역자의 모든 인도는 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과 같은 참으로 위험천만한 일이 됩니다.

밝은 심령은 하나님과의 바른 연결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연결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할 수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첫째 조건이 성결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첫째 조건인 하나님 앞에 자신 성결이 되면 둘째 조건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게 되고 그러면 셋째 조건인 심령이 밝은 사람이 필연적으로 되게 되는 것입니다.

2) 3가지를 위해 교인이 힘쓸 일

교인의 모든 것이 교역자에게 달려있기 때문에 교인은 항상 교역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하되 특별히 교역자가 꼭 갖추어야 할 3가지를 위해서 기도도 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신앙지도자인 교역자가 하나님 앞에 늘 성결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종이 되도록, 밝은 심령으로 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눈물로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교역자를 위한 기도가 자신을 위한 기도이며, 교역자와 그 가정을 위한 기도가 자기와 자기 자녀, 자기 가정을 위한 기도이며, 자기 영육의 모든 행복과 성공을 위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모든 면에 열심하고 충성해도 교역자와의 관계가 잘못되면 그의 신앙은 바로 될 수 없으며 구원은 바로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교역자를 위한 기도와 노력이 없는 사람, 그 가정은 하나님의 깊은 은혜는 받기가 어렵습니다. 교역자는 부족해도 못나도 하나님에 세우신 종이기 때문입니다. 교역자라는 사람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교역자가 교역자로서 하나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할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고 교인은 교인의 입장에서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만에 하나라도 교역자의 성결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는 일과 밝은 심령이 되는 이 일에 방해가 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참으로 불행한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러한 교역자와 교인의 관계가 변할 수 없는 절대 진리인데 이 사실을 교역자도 교인도 알기도 어렵고 느끼기도 어렵고 실제 말씀 이대로 살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교역자와 교회의 ‘비밀’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할 수 없는 일은 아닙니다. 할 수 있고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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