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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311(10공과) 산 떡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5
설교 : 79-03-11(10공과)
본문:요한복음 6장 52절∼59절
제목:산 떡
요절: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 6:57)

(원문)
원문은 공과책 및 구 게시판의 공과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과 원문은 부산연구소 측의 고소 때문에 무제한 제공이 중단 되었습니다.


(해설)

1. 예수님은 '산 떡'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 자는 생명과 영생을 가진다.
피와 살을 먹지않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이 면에서 보면 예수님은 참된 양식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세상에게 생명을 주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말씀했다.
이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은 어떻게 예수님이 자기의 피와 살을 먹도록 하겠느냐고 많은 다툼이 있었다.
이 양식은 육의 양식이 아니고 참사람의 양식을 말씀한 것이다.

2. 참사람의 양식

오늘도 우리 참사람의 양식은 예수님의 피와 살이다.
이 양식을 먹지 못하면 참사람은 살이 찌지도 않고 건강해지지도 않고 장성해지지도 못한다.
진실로 예수님의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이다.

3. 예수님의 피와 살을 양식이라고 말씀하신 이유

우리는 원죄와 본죄로 영원히 죽어 멸망받았던 자들이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첫째, 주님이 대신 형벌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사죄를 입혀 주셨고
둘째, 우리 대신 순종하심으로 영영한 의를 입혀 주셨고
셋째, 우리 대신 하나님의 지성과 지공에 만족을 이루어 드려 화친의 결합을 맺어 우리에게 주셨다.

이 대속의 공로를 위하여 주님이 순종하시느라고 희생하신 것은
첫째, 하늘 부요도 영광도 다 내어놓으시고
둘째, 가난해지시고 낮아지시고
셋째, 온갖 수욕 고난 고문 고형 우주적 고난의 죽음까지 당하여 사죄 칭의 새생명을 주셨다.

그러므로 예수님 믿는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내가 지은 죄의 행위의 값을 내어놓는다고 당하신 온갖 고생과 사랑을 깨닫고
나도 땅위에서 여생을 사는 동안 무죄자로 의인으로 하나님과 결합된 화친자로 살기 위하여
온갖 어려움이 와도 어려움 인하여 다시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길 수 없는 우리들이 되어아 한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주님이 나 위하여 고난 당한 그 고난을 생각하고
참고 견디어 끝까지 계명 지키다가 세상을 끝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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