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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402(14공과) 그리스도의 구속

공과
작성자
주교
작성일
2021.01.15
설교 : 78-04-02(14공과)
본문:로마서 5장 19절∼21절
제목:그리스도의 구속
요절: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하여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롬 5:2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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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인간은 원죄와 본죄로 죽고, 인간은 하나님의 의와 자기 의로 산다.
인류를 대표한 두 사람이 있었으니 인류의 조상인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인 예수님이다. 인류의 첫번째 대표였던 아담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어진 '신인 계약'을 대표의 자격으로 위반하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전부 죄를 범한 것이 되어 사망에 이르렀다. 그러나 둘째 아담 예수님이 우리를 대표하여 순종하였고 순종으로 의에 이르러 우리가 생명을 얻게 되었다. 하나님의 계약법으로는 첫째 아담 한 사람이 범죄하여 우리 전부가 죄인이 된 것처럼, 둘째 아담 예수님도 한 사람이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를 대속했지만, 그 대속이 실제로 우리 전부에게 각각 개별적으로 대속이 이루어지는 일은 인간 한 사람으로는 한 사람밖에 대속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라는 한 인간 속에 무한하신 하나님이 이 대속하는 일에 참가하셨고, 그래서 우리 택자의 숫자가 몇 명이든지 다 대속하고도 남는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도성인신하신 신인양성일위를 가지고 대속하신 것이다.

2. 예수님의 대속이 있기 전까지는, 죄가 우리 정죄 받은 모든 인류를 사망 안에 가두었다. 그리고 죄가 모든 인류들에게 왕권적으로 주장했고 모든 인류는 죄의 종이 되어, 사망에서 사망으로 나아가며 영원한 사망 속에 있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이 우리 대신 형벌을 받으시고(대형), 우리 대신 행하시고(대행), 우리 대신 살아나셨기 때문에(대생) 이 예수님의 공로로 인하여 우리는 죄와 사망과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이 구속의 은혜가 믿는 우리 안에서 왕노릇하여 영생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이제 구속받은 우리들은 사망이나 죄나 마귀를 벗어날 자유가 있고 대적할 자유가 있다. 우리가 벗어나려고 노력만 하면 벗어나게 되고, 우리가 그것들을 대적하면 그들은 물러간다. 만일 우리가 가진 자유성으로 그들을 환영하면그들은 우리 속에 들어와서 우리를 침해한다. 비록 우리가 가진 자유가 유한한 자유이지만 어느 쪽을 선택하는가 하는 것은 자유이다. 안 믿을 때는 마귀와 죄와 사망이 우리에게 왕권을 행사한다. 따라서 그 누구도 예수님의 공로를 힘입지 않고는 이 세 가지 원수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이 공로를 입은 믿는 우리들에게는 마귀 죄 사망 이 3가지가 온전히 삼키지는 못한다. 믿는 우리들이 할 일은, 우리 영은 완전히 구출이 되었고 이제 우리들의 심신만 구원하면 된다. 우리의 심신을 살리는 방법은 우리가 이 예수님의 공로를 믿고 힘입으면 된다. 만일 힘입지 않고 살면 우리 심신이 멸망하고, 만일 예수님의 공로를 믿고 힘입어 살려고 힘쓰는 자는 이 세 가지 원수에게서 구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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