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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구원론의 동일한 방향성.

교훈정리
작성자
신학생
작성일
2022.01.10

설명: 아래 세분 목사님은 현재 한국교회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는 분들이십니다. 세분의 책들은 신학생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굉장히 많이 읽혀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교회의 구원론이 아래 세분의 방향성으로 표현만 조금씩 다를 뿐, 아래의 구원론의 방향성으로 점점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의 부탁으로 수정-관, 22.01.11 18:38)

개인적으로 특이점은, 아래 세분이 설명하시는 내용들은 500년 정통개혁주의에 모두 들어있는데, 저는 아직 영미권의 서적에서 "즉각적인구원 신분의구원 과거적구원 - 점진적인구원 수준의구원 현재적구원" 이란 표현을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1. 김남준목사

신자들의 '즉각적인 구원'은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지키심 때문에 영원불변하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점진적인 구원'인 성화에 대하여 생각해 볼 때, 그것이 영원불변하고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발췌: "성화와기도" p176 (2004년)

 

2. 박영선목사

하나님의 자녀라는 바뀌지 않는 신분으로의 구원은 단번에 영원히 일어납니다. 그러나 '신분의 구원'은 즉각적으로 다른 '수준의 구원'을 요청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을 말합니다. 이것을 세분화하면 칭의 혹은 중생, '신분의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구원얻은 것을 하나님과 화목한 자, 즉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다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신분의 구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분으로서의 즉각적인 구원과 수준으로서의 점진적인 구원, 곧 성화라고 일컫는 구원의 완성이 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만 한다.

발췌: "성화의 신비" p14 20 25 (2006년)

 

3.백금산목사

즉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구원을 적용해 가는 것을 시간적인 순서로 보면 과거적구원, 현재적 구원, 미래적 구원의 내용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과거적구원: 소명(부르심), 중생, 회심, 그리스도와연합, 칭의, 양자(자녀됨)

현재적구원: (구원의)확신, 성화, 견인

미래적구원: 영혼의 영화(죽음),몸의 영화(부활)

 

발췌: 만화구원론 p114 115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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