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목회연구소’의 설립과 연혁

2013년 4월애 ‘백영희’ 이름을 금지하는 소송이 제기 되어 모든 내용을 이 곳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분쟁의 자료처럼 보이나 실은 이 노선 연구소의 설립 배경과 정체성과 사명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15. 돌아 본, 로마제국의 죄수 처형 (New)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14. 설교록 저작권, 마지막 기회

13. 한사람을 가지고, 총공회 전부를 시험

12. 왜,증인을 서지 못하는가?

11. 한명의 증인을 찾습니다.

10. 총공회의 염병

9. 흉악한 이리와 나팔

8. 김춘도 목사님의 증언

김춘도 목사님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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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 전체 전개
백도영 박사님은 2007년부터 총공회 운영방향이 막히자 부산연구소와 분쟁을 시작했고
백명희 사모님은 2011년에 따로 하던 집회를 회귀했고 서부교회 투쟁력도 모두 없어졌고
백순희사모님은 2011년에 신풍의 독주를 막고 나서야 할 마지막 절박함이 생긴 상황에서
신풍 연구소가 2011년부터 총공회 소식지를 발간하면서 마치 총공회 중심이 된 듯 하자
김춘도 목사님은 백도영 박사님을 신풍과 싸우게 하고 양측에 자료를 넘겨 소진을 시킨다면
신풍은 이겨도 할 일을 못하게 될 것이고 신풍이 지면 부산연구소의 앞 날이 열린다고 봤고
백 박사님이 이기면 신풍만 제거되고 부산연구소는 별탈 없다고 생각하여 싸움을 붙입니다.
김춘도 목사님은 이런 계획 하에 신풍을 고소하도록 고소측을 적극 도우면서
신풍이 일방적으로 지지 않도록 부산연구소의 내부 문건들을 대거 신풍에 넘겨 줍니다.
백도영 박사님이 작성해서 가족에게 회람을 시킨 문건, 백순희 사모님의 98년 검찰 탄원서,
당시 연구소 소장의 검찰 고소장, 진정서 등을 통해 최대한 버텨 낼 수 있게 만듭니다.
신풍이 쉽게 이겨도 곤란하니까 소송 도중에 김춘도 명의의 확인서로 신풍을 견제합니다.

■ 사진의 장소에서 발언한 김춘도 목사님의 증언
일시: 2014.1.24.
장소: 광양시 터미날
면담: 이영인, 김춘도
대화: 김춘도 목사님 발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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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응어리

▪응어리
(이영인) 목사님, 그거 아십니까?
2007년까지 (서부교회 4층은) 따로 집회한 것 아시지요? 양산에서.
내가, 목사님, 거기서 환멸 느꼈어요. 이건 아니다!
오늘 내가 (이 목사님 앞에) 한을 풀어야 합니다. 목사님 진짜 밤새도록…
내가 오늘 작정하고 왔다 아닙니까! 내가 목사님한테 오늘 한을 풀어야 되겠다 싶습니다.
내가 응어리 지었다. 목사님 봐봐, 이 목 봐라. 내 상태가…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교주화

▪교주화
백OO, 하나는 자기가 교주 되는 것,
하나는 자기가 목사를 바닥에 까는 것.
나한테 그래요…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백도영박사님

▪백도영 박사님
목사님 사후부터 백도영 목사가 무슨 말 한 것, 그 다음 쫙…
화가 나 죽겠다. 내가 지금.
나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목사님 말하다 죽으면.. 진짜 그래.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5층회의

▪1989.9.1.금밤 5층회의
목사님 내가 있잖아, 그때 (백) 목사님 장례 치르고 난 뒤에…
(목사님 가족들과) 5층 모였다 아닙니까? 누굴 후임으로 해야 되겠냐 할 때
(이영인) 목사님하고 장영목 목사님하고 이민영 목사하고 내(김춘도) 하고 모였을 때 아닙니까?
그 때 내가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소송반대

▪소송 반대
내가 대구 사모님 만날 때마다, 사모님 이건 하지 마십시다. 내가 그랬지.
사모님, 이 소송은 꼭 하지 마십시다.
이영인 목사님한테 욕을 하든지 말든지 간에 소송은 하지 맙시다.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백영희이름

▪백영희 이름
(이영인) 목사님, 나 하나 물어봅시다. … 목사님 한 번 물어보자.
자, 백영희 목사님 이름을 사용한다 하자.
그러면 백영희 목사님이 설교 때마다 뭐라 했습니까?
아니, 성경 말씀이라 했습니까, 내 말이라 그랬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야. 백영희 목사님은 설교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이영인

▪이영인
내가 밤새도록 기도했다. 가만히 보니까,
이영인 목사님이라는 사람은 어떤 분이냐?
이영인 목사는 자기가 일심을 이 복음, 백영희 목사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헌신한 거야.
아, 그리고 또 다 바친 사람이야.
당신만큼 이렇게 백 목사님 위해 희생한 분이 없는데 저 유족들이 미쳤다.
미치지 않고서는 저 짓 안 합니다.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백순희사모님

▪백순희 사모님
그리고 또 두 번째는 대구 사모, 사람으로 안 봤지만, 처음부터.
사람의 짓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배후에… 뒤에 누가 있는 줄 압니까?
못된 S(최측근), 난 S와 이겁니다.(註. 손등끼리 붙이며).. 내가 S 하고 이거입니다.
도영 목사도 내가 설득시킬 수 있습니다. 있는데, 저 XX 저거는,
목사님 내가 욕을 해서 미안합니다.
목사님, 저 XX는, 목사님, 이겁니다… 이ㄴ XX가 어디서 …
돈 받아 가지고 그 XX 어디까지 갔으며,
(대구) 기도원에 연보… 대구 있다 5천만원 연보한 돈 어디 떼먹었으며,
3억5천 대구 기도원… 어느 놈이 떼먹었으며…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백도광 장로님 문서

▪백도광 장로님 문서
(이영인) 목사님, OOO 확인서 주신 것 있지요.
그거 가지고 될 건데 목사님은 뭘 (김춘도 자신을) 또 (법원에 증인으로) 넣어…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양성원 내 거고

▪ “모두가 내 것”
양성원 내 거고 기도원 내 거고 서부교회 내 거고…
(그 사람을) 누가 갋겠어요? 아무도 갋을 사람 없다. (이영인) 목사님 외에는 없어.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백순희 1997년 제출

▪백순희 사모님의 1997년 제출
오늘 목회연구소 직원 전화왔데요. OO… 판매대 직원이 있어. OO는 내 말 믿거든요. 내 오늘도 나한테 전화 왔더라고요. 세 번이나..
두 번째로는, 목사님, (이번에 신풍에 넘겨준 서류들을) 그 때 대구 사모가 97년도에 법원에 냈습니다…
이 복음에 나는 손해되는 것은 하지 않을 거고. 복음에 유익되는 걸 하고 싶은데,
나는 솔직히 지금이라도…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백도영박사님에대한표현

▪백도영 박사님에 대한 표현
목회연구소 전화 왔길래, 나 OO이 싫다. 내는 진짜 OO이 싫다. OO이 오는 걸 내가 피했다. OO이 싫다.
(유언) 공과도 모르는 X의 XX가 무슨 목회연구소 자격이 있노.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가족회람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가족회람2

▪가족회람
목사님 보세요. 목사님 내가 그 백도영 글쓴 걸(가족회람) 내가 목사님 드렸잖아…
목사님 확 깨 놓고, 목사님도 감출 사람 아니다 아이가? 나는 더더욱 감출 사람 아니야…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오장로님

▪ 기부자 파악
목사님, 첫째 백도영 목사님이 뭘 주장하는지 아는가요?
신풍의 오 장로님이 목회연구소에 돈 기부하였다고 그 돈도 기억하고 있고
둘째로는 목사님, 그 있지요? 서울의 무슨 교회입니까?

  1. 김춘도 목사님 음성자료 – 그 원수에게

▪ 동문교회… 어떻게 돈 이야기 그 원수에게 갔습니까?

7. 전국교회에 발송한 통고문 (준비중)

6. 총공회 그 주소지는?

5. 미국을 세운 서명이야기

4. 백영희와 3종류의 종이쪼가리

3. 백영희 아들의 설교권 소송 ---------- (2019.5.27. 추가)

원문 : https://pkists.net/news/?uid=898&mod=document&pageid=1

2019.05.27 내용추가

‘백도영은 고소죄로 총공회가 제명’ – 6년만에 종결

백도영 목사는 고소파다. 서영호 목사가 고소하던 1991년에는 고소금지파로 전국에 발표문을 냈다. 아버지 가르침이라면서.
2013년, 백도영 목사는 고소파로 입장을 바꾸면서 법원이 총공회와 백영희 목사의 설교권을 판단해야 한다고 고소를 해왔다.
그 법원이 2019.5.2. 다음과 같이 최종 판결을 확정했다. 백도영 목사의 주장이 맞다며 기소했던 검찰도 이제 입장을 바꿨다.

대구공회가 6년을 시비했고, 본 연구소가 5년을 시달린 내용이 최종 마무리 되었다. 전할 일이 한도 없는데, 이런 일로…

<무죄 최종확인서>

<재판 주요 일정 - 검찰의 소송 포기 등>

< 법원이 상기 첨부한 판결문에서 최종 확정한 내용들을 재요약한다면 >

‘백도영 목사가 이영인 목사를 상대로 아버지 설교는 개인사유재산이라고 고소하다 총공회에서 제명 된 것은 사실이다’
‘총공회에서 제명 당한 백도영 목사가 제명한 지도부까지 고소를 하자 지도부는 이영인 고소는 해도 된다고 입장을 바꿨다.’
‘총공회는 백영희 목사가 고신에서 고소를 반대하다 제명당하며 설립했다. 총공회는 고소금지 교리를 가진 교파다.’
‘연구소가 백도영이 제명당한 사실을 사이트에 알린 것은 공회 교인들을 위해 알린 것이며, 백도영에 대한 비방이 아니다.’

경찰 검찰 법원의 조사와 소송 과정은 5년째로 기억되고, 사건의 시작부터는 7년째로 접어 들었다. 그 동안 제출된 자료는 수천 페이지가 넘는다. 고소인은 수없는 주장과 자료를 제시했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겨진 내용이 많다. 판결문에는 아주 간단히 표현되었으나 그 속에 담긴 내용을 상기처럼 요약해 봤다.

< 추가 설명 >
백도영 목사는 아버지 백영희 목사의 설교가 아들만의 사유재산이라는 내용을 담아 2013년에 이영인 목사를 고소했고
백도영 목사가 속한 대구공회는 2014년에 총공회를 개최하고 고소를 이유로 제명 절차를 밟았다. 이 문제를 두고 백도영 목사는 제명 때문에 불이익을 당했다 하여 대구공회가 위치한 거창법원에 공회 대표 7인 등을 상대로 막대한 금액의 소송을 다시 제기하자 대구공회는 제명을 철회해 줄 테니 대구공회를 상대로 고소한 것만 취하하고 이영인 고소는 계속해도 된다는 내용으로 합의를 했다. 백도영은 즉시 회원으로 복구됐다.

그런데 대구공회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이 문제 때문에 ‘고소가 죄인가?’ 라는 주제로 전문위원을 선정하고 죄가 된다는 보고서를 잇따라 보고 받았으며, ‘백도영에 대한 처벌은 제명이었던가, 출석 배제였던가?’ 라는 과거 처분을 두고 논란이 분분했다. 대구공회는 백도영 목사의 고소를 단호하게 불법으로 인정하고 처분을 했다가 고소를 직접 당하자 당황했고 백도영의 설교권 고소를 계속하도록 오히려 길만 열어 주는 셈이 되었다. 이 문제는 총공회가 출발하게 된 ‘고소금지 원칙’과 총공회의 ‘설교록은 교단의 정체성’ 때문에 전체 공회인과 한국교회를 향해 중대한 주제요 사건이므로 연구소 대표 장천룡 조사는 2014년에 이를 ‘소식’ 게시판에 알렸다. 백도영 목사는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이영인을 고소했으나 경찰은 처음부터 무죄로 결론을 냈고, 그 대신 장천룡 대표를 ‘제명된 적이 없는데 명예를 훼손’했다고 백도영의 주장을 사실이라고 판단했고 검찰도 백도영의 주장을 전부 반영하고 기소를 했으나, 장천룡 대표가 공회의 모든 자료를 하나씩 제출하자 검찰도 ‘제명을 당했다 해도 명예훼손’이라고 입장을 변경했고 1심과 2심은 백도영과 검찰의 주장과 달리 ‘제명은 사실’ ‘공회의 성격상 그런 사실은 알려야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연구소와 부공3은 법원이 신앙과 교회를 판단하는 것은 거부한다. 그러나 어떤 결정을 해도 그 자체를 수용하지 거부하지 않는다. 그런데 고소인은 경찰과 법원이 총공회와 성경과 신앙을 실제 판단하는 것이 맞다 하여 수없이 고소를 했다. 검찰은 대법원에 상고를 포기했다. 이는 너무 명확하여 다시 거론할 가치도 없다는 뜻이다. 고소인이 그토록 대한민국 법원이 총공회도 판단하고 지도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고소를 한 셈이다. 그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백도영은 이영인을 고소하다 총공회에서 제명당했다. 총공회는 고소금지 교단이 맞다. 백도영은 자기 교단 지도부를 또 고소하여 고소를 지속하고 자기 회원권을 되찾았다. 그렇다면 대구공회는 백도영뿐 아니라 고소금지 원칙을 포기한 것이 된다… 이렇게 결론이 난 것이다. 이미 제공한 위글의 판결문과 검찰이 백도영의 주장이 틀렸다고 인정하고 소송을 포기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입증한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경찰에 고소부터 하지 말고, 교회 내에서 대화하고 틀린 부분을 고칠 기회를 먼저 제공하는 것이 마태복음 18장의 진리다. 아닌가? 성경이 달라 졌나?

지금까지 백도영 측에 주력이 되어 ‘제명당한 사실이 없다’ ‘고소를 해도 된다.’ ‘백영희 설교는 아들의 사유재산이며 이런 법적 권리는 소송을 통해 해결하지 교회 안에서 의논할 필요도 없다’는 주장을 관철 시키려고 경찰 검찰에 증인으로 쫓아 다니거나 각종 확인서에 도장을 찍은 여러 목사들은 회개하기 바란다. 여러 분들이 그토록 교회를 판단해 달라 했던 법원과 검찰이 백도영의 고소 행위는 총공회에서 제명을 시킨 사실이 있다고 최종 확정을 했다. 법원에서 이렇게 판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말을 하면 최근 이영인 목사처럼 명예훼손으로 크게 처벌된다. 이 목사는 법원이 교회 건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었으니 그렇게 말을 하다 처벌을 받아도 종교적으로는 양심가다. 그런데 법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며 고소파에 섰던 총공회장 출신들은 법원이 하나님을 대신한다고 했으니 당연히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참 우습다. 이 것이 총공회인가. 공회 200개 교회와 공회를 마음으로 존경하던 한국 교회는 이제 어디를 기대야 할까? 대구공회는 다시 법원의 응원에 따라 고소한 백도영을 상대로 부친 설교를 사유재산으로 주장하거나 일체의 교회 관련 고소를 금지시켜야 하지 않을까? 누가 고소해도 고소하는 목사는 제명해야 하지 않을까? 논리와 자료 인용과 표현에 잘못이 있다면 고소부터 하지 말고 교회 안에서 일단 고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원문 : https://pkists.net/news/?uid=908&mod=document&pageid=1

2019.05.01 내용추가

백도영은 고소하다 제명된 적이 있다… 판결문

오늘 판결문을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판결문은 일반인이 읽으면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물어 가면서 적었습니다.
파란 글은 중요한 부분이고 붉은 글은 제가 주변에 물어 가면서 적어 봤습니다.
총공회는 소송금지 교단이며 백영희 목사가 그렇게 가르쳐 놓았는데 아들인 백도영 목사가 소송(고소)를 하다가 총공회에서 제명을 당한 것은 공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법원이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총공회는 ‘불문법’ 교단이어서 ‘제명’이라고 딱 찍어서 무슨 죄명이나 규정을 만들지 않았던 것이고, 전체 내용으로 볼 때 고소하다 제명을 당했다가 분쟁을 통해 다시 제명 당한 것이 취소된 사연을 연구소가 전한 것은 모두 공회를 위한 것이지 백도영 개인을 매장하거나 보복하려고 명예훼손으로 한 것이 아니라… 대략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2. 백도영 박사님 그소송의 목표

1. 저작권 초상권-소아마비 백신,칼빈,백영희...

저작권 초상권-소아마비 백신,칼빈,백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