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답글
  1. 서기 says:

    부공3은 고소금지원칙 때문에 ‘교회’나 ‘목회자’가 고소하지 않습니다. 부공1과 2는 30여년 전부터 수도 없이 고소 고발을 해 왔습니다.
    부공3은 고소금지원칙에도 불구하고 ‘목회자 가족’이 목회자가 목회하는 교회를 상대로 목회자 가족 신분으로 교회를 갈취하고 나설 때는 목회자가 자기 손으로 고소를 해서 최선을 다해 막아야 하는 것이 공회의 특별한 고소금지원칙입니다. 그리고 일반 교인이나 제3자가 부공3 우리를 위해 고소나 고발을 하겠다고 나설 때는 교회가 막을 수는 없으나 ‘고소를 먼저 한 상대방에게 고소를 취소하라는 조건부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절차를 밟아서 상대방이 포기하게 하도록 안내’를 해 왔습니다. 윗글의 마지막 내용이 그런 뜻입니다.

    부공3의 교회에 주변 불신자 주택과 불신자 묘소까지 무차별 고소 고발을 하던 부공2의 서부교회 측에게 ‘이 고소를 취소하지 않으면 서부교회 주변을 고소할 터이니 이 정도에서 취소하시라, 그리고 공무원은 일이 많아 지니 서부교회를 방문해서 여수에 고소하는 일을 중단하도록 설득을 해 달라’고 조건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 행정실은 웃어 가면서 하시려면 해라.. 그러면서 평소에 철거하고 싶은 양산동 기도실을 철거하면서 신풍에서 고소를 했다고 뒤엎어 써 먹었습니다. 노곡동 기도실의 수법도 같고… 이래서 서부교회와 부공2는 단체적으로 아예 희망조차 없는 곳입니다.

    응답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