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중반부터 1989년 돌아가실 때까지 백 목사님의 기도는 정말 뜨거웠고 절박했습니다. 일제 말기 6년과 6.25 점령지와 빨치산 치하의 3년을 신앙으로 겪고 승리했던 분이기에 그 기도는 너무 강했습니다. 평화에 잠든 교회를 노리는 맹수의 눈빛을 본 그는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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